윤여사의 맛있는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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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채 만드는 법 시원 아삭하게 맛있는 양념 레시피

무생채 만드는 법 시원 아삭하게 맛있는 양념 레시피

윤여사의 맛있는 집밥|2024년 11월 14일

무생채 만드는 법 무생채 레시피, 무생채 양념 레시피 요즘에 무가 겨울까지 시원하고 달달하게 맛있답니다. 매콤하게 무생채 담아두면 반찬 걱정 해결이지요~ 가족 건강을 생각해서 외식을 줄이고 있다 보니 매일 밥반찬을 뭘 해야 될지 고민스럽지만 사실 머릿속에서는 반찬 메뉴들이 쭉~ 나열이 된답니다. 그런데 막상 만들려고 하면 귀찮아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반찬들로 정리가 되면서 오늘은 아삭아삭 맛있게 무생채 만드는 법입니다. 요즘에 가을무가 달달하니 맛있거든요. 채 썰어 가볍게 절인 뒤 고춧가루에 액젓 넣어 무쳐만 주면 끝! 그렇지만 아삭하고 매콤한 맛이 밥반찬으로 정말 굿이지요. [재료] 무 1/2개, 쪽파 10뿌리 정.......

김치 부대찌개 황금 레시피 부대찌개 양념장 만드는 법

김치 부대찌개 황금 레시피 부대찌개 양념장 만드는 법

윤여사의 맛있는 집밥|2024년 11월 10일

김치 부대찌개 황금 레시피 김치 부대찌개 만드는 법, 부대찌개 양념장 만드는 법 날씨 탓인지 따뜻한 국물 음식이 당기네요. 오늘 윤여사의 맛있는 여행은 얼큰한 김치 부대찌개랍니다. 김장을 하기 전이라 김치통도 비워야 되고 해서 요즘 저희 집은 김치요리를 많이 하고 있어요. 엊그제는 잘 익은 김치랑 햄 듬뿍 넣고 얼큰하게 부대찌개를 끓였더니 국물 맛이 정말 끝내줘요^^ 햄이랑 프랑크 소시지, 베이크드 빈스와 치즈 한 장 넣어 사골육수와 끓여주면 의정부 부대찌개가 된답니다. 그런데 재료가 많이 없을 때에는 잘 익은 배추김치에 대파 양파 넣고 콩나물의 시원한 맛에 스팸 햄 넣어 고춧가루의 칼칼한 맛으로 끓여도 맛있어요. [2.......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들기 매콤하게 밑반찬 레시피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들기 매콤하게 밑반찬 레시피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들기 밑반찬 레시피 냉장고 안에 한두 가지 밑반찬이 있으면 매일 식탁을 차릴 때 든든합니다. @윤여사레시피 제가 아침과 저녁마다 갓 지은 밥과 바로 반찬들을 만들어 식탁을 차렸었어요. 몇 년 전 번아웃 이후로 도저히ㅠ 그래서 두어 가지 밑반찬을 만들기 시작했었답니다. 정말 편해요^^ 밑반찬 중에 최애는 역시 멸치볶음이져~ 볶음용 작은 멸치로 볶았어요. 멸치를 건팬에 볶아 주면 비린 맛도 제거되고 바삭하니 고소해요. 달콤 짭조름한 양념에 꽈리고추의 매콤함과 멸치의 고소한 맛이 밥반찬으로 최고입니다. [재료] 볶음용 멸치 2컵 꽈리고추 한 줌(7개 정도) [양념] 간장 1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맛술 1큰술, .......

생일날 데이트하고 조말론 향수 선물 받았어요

생일날 데이트하고 조말론 향수 선물 받았어요

지난주 제 생일이었어요. 남편이 요즘 너무 바쁘고 다음 달까지도 엄청 바쁠 예정이라서 제 생일을 핑계 삼아 하루 휴가를 내고 데이트를 했었답니다. 제가 미리 예약해 놓은 판교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 뷔페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부터 멋진 분위기와 함께 맛있게 거하게 먹었답니다. 뷔페는 언제나 과식을 하게 된다능^^;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향수를 사기 위해 백화점으로! 백화점 조 말론 매장에서 '잉글리시 페어 앤 프리지아' '블랙베리 앤 베이' 두 개를 시향 했거든요. 남편은 블랙베리 앤 베이 향이 좋다고 저의 취향으로 잉글리시 페어 앤 프리지아 향으로 구입했어요. 고급 진 포장까지 어찌나 기분이 좋던.......

크림 파스타 만들기 우유와 생크림으로 고소한 레시피

크림 파스타 만들기 우유와 생크림으로 고소한 레시피

윤여사의 맛있는 집밥|2024년 10월 30일

크림 파스타 만들기 우유와 생크림으로 크림 파스타 레시피 가끔은 느끼하면서 고소한 맛이 생각날 때 그날은 크림 파스타 먹는 날이랍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크림 파스타집이 조금 먼 곳에 있는지라 동네 가까운 곳에 맛있는 집이 그닥 없기도 하고 그 덕분에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장 보면서 광고하는 소스를 사 오기도 하지만 우유와 생크림을 숙성시켜 명란젓이나 날치알, 바질, 베이컨에 볶아주면은 더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마지막에 파슬리가루 살짝 치즈를 강판에 갈아 눈꽃처럼 올려주면 우리 집이 브런치 카페처럼 변신이 되기도 해요. 오늘 윤여사레시피는 고소하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크림 파스타로 맛있는 여행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