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사의 맛있는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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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모임 하는 날 서래 마을 맛집 톰볼라 왔어요

친구들과 모임 하는 날 서래 마을 맛집 톰볼라 왔어요

서래 마을에서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 외출을 다녀왔답니다. 서래 마을 주차공간 부족이라 발렛이 대부분 그래서 삼성동 사는 친구 아파트에 모두 주차를 해놓고 차 한 대로 함께 출발을 했어요. 새해 첫 모임이라서요~ 분위기 있는 집에서 우아한 식사를 하기로 서래 마을 맛집으로 유명한 톰볼라에 4명 예약을 했다지요. 친구가 다른 모임에서 왔었는데 분위기와 음식이 맛있다고 어찌나 좋다고 추천을 하던지요~ 요집을 예약했답니다. 톰볼라가 수요미식회 방송에 나와서 더 유명해졌다고 해요. 블루리본은 우리나라에서 선정하는 맛있는 집이라고 합니다. 미슐랭이랑은 다름! (발레파킹 기본 2시간에 4천 원이고 추가 요금 있음) 오~ 앤티크 한.......

네이버 이달의 블로그에서 보내준 선물, 감사합니다

네이버 이달의 블로그에서 보내준 선물, 감사합니다

2024년 10월! 네이버 '요리. 레시피'분야 이달의 블로그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2016년 6월에 처음 받았고 아주 오랜만에 두 번째 선정이 되다 보니 엄청 기쁘고 신나고 너무도 좋았답니다. 그 덕분에 요리하는 즐거움이 조금씩 더해졌다지요~ 이달의 블로그 선정도 감사한데 2024년을 마무리하면서 이렇게 선물까지 보내주셨네요^^ 와~ 설레는 마음으로 개봉을 하였답니다. 하나하나 포장을 열어보는 즐거움이 어찌나 뿌듯한지ㅎㅎ 2025년 달력부터 제 책상 노트북 옆에 딱 올려두고 행운이 담긴 네잎클로버 키 링은 가방에 걸어놓고 매일 운세 보기를 한답니다. 귀엽고 센스 있는 선물들이네요^^ 사실 제 자랑을 좀 하자면 그동안은 매.......

새해 여행 속초 델피노 울산바위 뷰와 더엠브로시아 카페

새해 여행 속초 델피노 울산바위 뷰와 더엠브로시아 카페

저희 가족은 힐링하고 싶을 때 속초 델피노 리조트로 여행을 다녀온답니다. 요즘은 도로가 더 좋아져 더 빠르게 다녀올 수 있어 좋고 그곳에서 울산바위의 웅장함만 느끼고 와도 마음이 편하고 좋거든요. 여행은 계획하는 설렘 또한 행복인데 아무런 계획 없이 속초 델피노 소노캄 리조트에서 2박 3일 동안 푹 쉬면서 힐링여행을 하였답니다. 울산바위를 마주 보면서 산책도 하고 맛있는 거 먹고 더엠브로시아 카페에서 차도 마시면서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지요~ 날씨는 쌀쌀했지만 겨울 햇살이 너무도 좋았어요^^ 12시 체크인 시간에 딱 맞춰 리조트에 도착해 울산바위 뷰 룸으로 배정받았어요. 룸키 배정은 3시부터 라서 그때까지 점심 식사하.......

집에서 조용히 올 한 해 마무리하고 있어요

집에서 조용히 올 한 해 마무리하고 있어요

몇 년 전부터는 외식보다는 집에서 몇 가지 음식 만들고 와인 마시면서 멋진 레스토랑의 분위기처럼 가족들과 홈 파티하면서 한 해를 보내고 있답니다. 사실 제가 좀 힘이 들긴 해요;; 조금 힘이 들긴 했지만 올해도 몇 가지 음식들을 이쁜 플레이팅으로 분위기를 연출했더니 더 맛있네요^^ 와인도 함께 달콤한 케이크로 지난주 성탄절을 보냈었네요. 저희 가족에게 2024년은요~ 조금 힘들기도 하였고 힘듦에 지칠 때도 있었지만 견디고 이해하고 지혜롭게 노력하면서 생활을 했던 거 같아요. 그 덕분에 건강하게 올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윤여사의 요리 블로그를 다시 시작할 수 있게 응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얼갈이배추 된장국 레시피 된장국 끓이는 법

얼갈이배추 된장국 레시피 된장국 끓이는 법

얼갈이배추 된장국 레시피 얼갈이 된장국 끓이는 법, 얼갈이배추요리 된장국이 구수하고 개운하게 맛있네요. 얼갈이배추의 달달함과 바지락살의 감칠맛까지 담았답니다. 국이 없으면 안 되는 남편 덕분에 오늘도 국을 끓였답니다. 콩나물국과 김칫국, 미역국, 오징어 국에 소고기국, 계란 국과 북엇국, 된장국 등등 반복해서 끓이고 있다지요~ 오늘은 얼갈이배추 된장국을 끓였어요. 지난번 얼갈이배추 한단 사다가 손질 후 데친 뒤 된장무침을 해서 먹고 절반은 냉동실에 넣어뒀거든요. 냉동된 배추는 미리 꺼내 해동시켰고 바지락살도 넣고 채소와 디포리넣어 끓인 육수의 깊은 맛까지 더해지면서 구수하고 감칠맛에 개운함이 두말이 필요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