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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9 posts2019 대전방문의해 SNS로 알린다!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단 위촉 현장!
2019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 위촉식 2019년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 위촉식이 지난 1월 10일 오전 11시 30분에 대전광역시 시청 5층에 위치한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 50명이 위촉됐는데요. 대학생과 회사원, 주부를 비록한 다방면에서 활동중인 소셜미디어기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답니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소셜미디어기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함께 식사를 하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전시청 5층에 위치한 대회의실 입구 앞에는 '2019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단 위촉식' 안내판이 있었습니다. 자리에는 선정된 기자단의 이름이 가나다라 순으로 배치되어 있었는데요. 한편에는 소셜미디어 기자분들께 나눠줄 소셜미디어기자증이 준비 되어 있었습니다. 2019년 대전방문의해에 함께 활동하게 될 기자들입니다. 한분한분 대전을 위해 활동하는 멋진 기자분들이 많았습니다.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시간에 맞춰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기자 한 사람, 한 사람 찾아다니며 따뜻한 손길로 악수를 청해주셨습니다. VISIT 7030 2019 대전 방문의해 올해는 대전시출범 70주년, 광역시승격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 입니다. 또한, 넓게 보면 대한민국 3.1운동과 임시정부가 수립된지100년의 의미있는 해이기도 합니다. 대전의 역사와 문화,정체성을 잘 정리해서 새롭게 거듭나는 한해가 되고, 그런 계획이 구체화한 사업이 대전방문의 해 사업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를 통해 소셜미디어기자단이 대전을 널리 알리고, 시정과 시민의 공감을 이끌어내는데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하신다고 말했습니다. 저를 비롯한 기자단분들께서는 대전방문의해에 맞춰 행사와 축제 현장에서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의 관광명소와 문화행사, 시정홍보등을 글과 사진등의 다양한 수단으로 홍보할 예정입니다. 대전시에서 건넨 향기로운 장미 한송이와 위촉장을 품에 안고 점심식사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오찬간담회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손을 살짝 흔들어주는 허태정 대전시장. 훈내 폴폴 풍기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함께 멋진 점심식사를 할수 있어 개인적으로는 영광이었습니다. 모든 기자분들께서 자리에 앉았는데요. 테이블 마다 예쁜 케익이 있었고, 분위기가 참 멋진 식사자리었습니다. 7030 시민의 힘으로! 건배! 이야기를 나누며 맛있는 음식들을 먹었습니다. 소셜미디어기자단 활동가이드 든든한 식사를 마치고 케익과 함께 따뜻한 차를 마시고, 5층 대회의실로 돌아왔습니다. 2019 소셜미디어기자단 활동가이드교육이 진행됐습니다. 2018년 대전시 공식블로그 '나와유 오감만족 이야기'의 누적 방문자수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숫자이네요! 매월 정기적으로 첫째주에는 모임을 갖고, 역량강화 위한 글쓰기, 사진기법, 영상제작 등의 전문가 교육과 명소탐방, 주요 시정 기획취재, SNS미션 등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글을 작성해야하지? 보시는바와 같이 자유로운 형식(글, 사진, 영상, 웹툰, 카드뉴스등)으로 대전시가 알리고 싶은 시정과 대전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꿀팁, 최근 이슈가 되는 명소와 인물,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해 대전여행코스, 역사와 문화재 그리고 대전을 주제로 한 재미있고 유익한 영상콘텐츠입니다. 매월 2건의 기사를 작성하면 좋고, 월 5건까지 기사를 작성하면 네이버 블로그 '즐겨YOU대전!'과 티스토리 블로그 '나와유 오감만족이야기'등에 공개됩니다. 또한 기사의 주제 적합성, 기사 차별성, 기사 완성도, 취재난이도에 따라 원고료가 결정되어 지급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활동역량을 평가하여 연말 6명이 '우수활동자 표창'을 받는다고 해요. 대전소셜미디어기자단에 임하는 각오 2019 대전 방문의 해를 맞이해 50분의 출중한 역량을 갖추신 SNS의 소셜미디어기자께 많이 배우는 한해가 될것 같습니다. 올해 대전시의 새내기 기자로 대전의 다양한 정보를 알리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걸 영광으로 생각하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단 50명 위촉! 대전방문의해 널리 알려요~
2019년 대전 방문의 해! 대전시가 대전의 매력을 널리 알릴 '2019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 50명을 위촉했습니다.대전소식을 곳곳에 발빠르게 전할 소셜미디어기자들의 맹활약을 기대해주세요.^^축하드립니다아아아~~^^
야호~나 합격이래~2019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 합격자 발표!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 대변인실입니다. 2019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에 선정되신 분(50명)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리질러어어어엇!!!!!!!!!! 뿜~뿜~뿜~ 여러분들은 지금 이 시간 이후로 Daejeon 스웩을 장착하시고 대전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저희 2019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원서 하나 하나 꼼꼼히 챙겨보느라 예상보다 발표가 늦어졌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셨는데요. 소셜미디어기자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어서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모든 지원자분들과 함께 할 수 없다는 현실때문에 마음이 무척 무거웠습니다. 비록 선정은 되지 못하셨더라도 여러분들이 보여주신 관심과 애정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언젠가 대전시와 인연을 맺을 날이 올 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전명소 테미오래~2019년 대전핫플레이스로 찜!
#테미오래 #옛충청남도관사촌 #옛충남도지사공관 #문화예술공간 #대전방문의해 #대전핫플레이스 대전핫플레이스 옛충청남도지사 공관 및 관사촌이 '테미오래'로 재탄생했습니다.^^ 테미오래는 지역의 옛 지명인 '테미'로 오라는 뜻과 관사촌의 오랜 역사라는 두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옛 충청남도 도지사 공관과 관사 건물들이 밀집한 이곳 관사촌. 전국 유일의 관사촌인데요. 대전시가 이곳을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힐링공간 '테미오래'로 조성했답니다.^^ ----테미오래에 어떤 공간들이?----위치 :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 205번길 13일원(대흥동)도지사공관, 공지 : 전시실, 세미나실, 아카이브실, 문화정원 등관사 1,2,5,6호 : 근대건축전시관, 작은만화도서관, 카메라박물관, 테미오래사진관, 시민 및 작가공방 등관사3호 : 지원센터, 아트숍, 마을사랑방 등관사 7~10호 : 지역 및 해외작가 레지던스, 청년 공유공간 등
테미오래로 재탄생한 옛 충청남도 관사촌
12월 27일. 옛 충남도지사 관사에서 '테미오래' 개관행사가 있었습니다. 영하 10℃ 안팎의 한파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를 했는데요. 특히 관사촌 인근 대흥동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석을 했습니다. 개관식 행사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문화예술인, 지역주민 등이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테미오래 개관 테이프 커팅 이어서 도지사 공간 대문 안 마당에 박을 엎어놓고 발로 밟아 깨는 '박깨기'를 했습니다. 박을 힘차게 밟아 깨면, 그 소리에 귀신이 도망을 간다고 하는데요. 보통 새집으로 이사를 할 때 많이 행하던 풍습입니다. 테미오래가 앞으로 잘 운영이 되기를 바라는 뜻이 담겨 있겠지요. 박깨기 그리고 참석자들은 옛 충남도지사공관을 둘러보았는데요. 외관은 예전에 비해 창틀을 새로 교체하고, 내부 안내판 등이 정비가 되었을 뿐 대부분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옛 도지사공관을 둘러보는 개관식 참석자들 옛 충남 도지사공관 옛 충남도지사공관 내부.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옛 충남도지사공관 2층 회의실. 앞으로 회의 및 세미나실로 쓰인다 '테미오래'는 지역의 옛명칭인 테미로 '오라'는 뜻과, 테미와 관사촌의 오랜 역사라는 두가지 의미를 담은 명칭입니다. 전국에서 유일한 관사촌으로 1932년도에 조성됐는데요. 충청남도가 홍성으로 이전한 후 대전시에서 매입해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힐링공간으로 조성한 겁니다. 개관식에서는 테미오래를 맡아 운영할 (사)대전마을기업연합회로부터 운영에 대한 계획 등 브리핑을 받았는데요. 앞으로 옛 충남도지사 공관은 전시실과 세미나실, 아카이브실, 문화정원 등으로 쓰인다고 해요. 그리고 2, 4, 5, 6호 관사는 근대건축전시관과 도서관, 시민 및 작가의 공방으로, 3호관사는 지원센터와 아트숍, 마을 사랑방으로, 7~10호 관사는 지역 및 해외작가 레지던스와 청년 공유공간 등으로 활용된다고 합니다. 공식적인 개관행사가 끝나고, 공관 바로 앞에 있는 1호관사에 들러 봤어요. '테미오래 관사촌 아트빌리지 계획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1호관사 이 전시회를 통해 테미오래가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 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1호관사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 테미오래가 어떻게 조성될지를 보여주는 전시자료 내년 1월부터는 도지사공관과 1호관사를 중심으로 일반시민에게 개방하고, 4월에는 벚꽃축제와 연계한 '개관 축하행사'가 열린다고 합니다. 2018 대전광역시소셜미디어기자 조강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