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공식블로그

Sources

Posts

4159 posts

전망좋은곳 대전 갤러리C 송광찬 작가 사진전

대전에 전망 좋은 곳 생각하면 어디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전망과 전시를 한번에 볼 수 있는 갤러리C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낮과 밤에 보는 모습이 자못 달라서 마치 다른 공간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곤 하는데요. 방문시간에 따라 느껴지는 것이 다르니 작품 감상의 폭 또한 넓어져 더욱 즐거운 곳입니다.   갤러리C  * 전시기간 : 2019년 4월 2일~ 4월 27일 * 운영시간 : 11시~17시, 일요일 월요일 휴무 * 전화번호 : 070-7450-0088 * 입장료 : 무료 * 주소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 138. 1903호 주은오피스텔   이번에 갤러리C에서 열린 전시는 송광찬작가의 사진전입니다. 사진전은 왕후의 시선이라는 주제로 열렸는데요. 황후가 보아왔던 궁의 모습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   지난 2일에는 갤러리C에서 오픈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새로운 전시가 열릴때마다 오픈식이 열리니 관심 있는 분들은 갤러리C에 문자 서비스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송광찬 작가의 주된 촬영기법인 적외선 촬영을 통해 궁의 새롭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적외선 촬영 기법이란, 빛의 많은 양 중 극히 일부분만 담아내는 표현 기법입니다. 필터를 통해 아름다운 세상이 되도록 담아내는 작가의 모습은 그녀들의 시선과 닮은 듯 보입니다.   왕후의 시선으로 담아낸 궁의 사진은 그들의 감정을 엿볼 수 있는 통로로 여겨졌습니다. 엄격한 규율을 지키며 지냈을 왕후, 통제로 인해 단조로워진 일상은 그들에게 어떤 시간으로 다가왔을까요? '여유로움보다는 이 궁에 갇혀 유일하게 바라볼 수 밖에 없었던 많은 문과 통로로 이루어진 쓸쓸함이었습니다.' - 송광천작가 -   작가는 사람들이 사진을 마주했을 때 그 색상과 형상의 화려함에 감탄하지만, 사실 몇 가지 빛의 색으로만 이루어진 단조롭고 차가운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나무가 마치 벚꽃처럼 보여서 부드럽고 따스하지만 상대적으로 하늘 빛과 대조가 되어 조금은 쓸쓸하기도 합니다.   송광찬작가가 사람들에게 작품을 설명하는 모습 작품을 감상하면서 재미있었던 점은 같은 작품을 보면서 서로 다른 추억을 돌아보게 된다는 점입니다.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오셔서 작품 감상하시며 멋진 전망도 보시면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전 봄꽃 축제가 열리는 테미공원에서 벚꽃 데이트를 즐겨요!

봄 하면 역시 벚꽃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노래를 흥얼거리며 벚꽃을 구경하기에 너무나도 좋은 날씨입니다. 대전에도 벚꽃의 명소들이 참 많습니다. 산책처럼 거닐며 볼 수 있는 벚꽃거리는 상상만으로도 미소가 번지는데요. 하지만 산 전체에 벚나무가 있어 봄이 되면 하얀 벚꽃으로 덮이는 테미공원은 단연 벚꽃의 명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벚꽃의 명소 테미공원을 미리 가 보았습니다. 제 16회 테미봄꽃축제 해마다 이맘때면 테미공원에서는 테미봄꽃축제를 개최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제16회 테미봄꽃축제를 한다는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4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축제기간에는 플리마켓과 각종공연, 먹거리 장터도 펼쳐진다고 하니 그 축제기간에 와서 보시면 더욱 좋겠죠? 테미근린공원 종합안내도 테미근린공원의 안내도입니다. 길이 자세히 나와 있으니 참고하고 올라가 보시기 바랍니다. 테미공원은 백제 시대 '테 모양으로 둥글게 축조한 산성'을 테미식산성이라고 하는데 테미공원이라는 이름은 이로부터 지어졌다고 합니다. 또한 공원 부근에는 테미고개가 있습니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상반기 오픈스튜디오 전시 2019 프리뷰 그 옆의 옛테미도서관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로 탈바꿈하여 상반기 오픈 스튜디오 및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2019 프리뷰'라는 이름으로 3월 28일부터 4월 10일까지 전시와 개막식, 오픈스튜디어가 운영되고 있으니 오셔서 같이 둘러보시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테미공원은 보문산 줄기인 해발 108m의 수도산에 조성된 공원이며 1955년 상수도 배수지가 들어서면서 일반인의 출입을 금지했다가 1995년 다시 개방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대전 수돗물에 관한 안내가 나와 있습니다. 테미공원 왕벚나무 이제 테미공원으로 올라가 볼까요? 미세먼지가 없는 파란 하늘에 이제 막 고개를 내민 벚꽃이 하나둘씩 피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활짝 핀 벚꽃은 별로 없지만 따뜻한 봄 햇볕을 맞으면 하루가 다르게 풍성하고 화려한 벚꽃이 필 것입니다. 테미공원 노란개나리와 새로설치된 포토존 테크 테미공원에는 벚꽃뿐만 아니라 개나리꽃도 활짝 펴서 봄꽃축제를 더욱 예쁘게 만들어 줍니다. 대전테미예술센터 보물과 보물찾기 에코백 선물 제가 찾은 보물찾기 상자입니다. 3월 28일부터 시작된 보물찾기는 테미공원 곳곳에 이런 상자를 숨겨놓았습니다. 운이 좋아 발견했는데 이 상자를 주제 예술창작센터 1층 운영실로 가져가면 이렇게 예쁜 에코 백을 선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대전 테미공원 왕벚나무 햇볕이 잘 드는 높은 곳에 있는 벚꽃은 예쁘게 피었네요. 하나 둘씩 피는 벚꽃이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벚꽃은 꽃잎이 작아 한두 송이가 아닌 많이 피어있고 같이 모여있어야 더욱 예뻐 보입니다. 더구나 이 테미공원은 오래된 왕벚나무가 많기로 소문난 곳입니다. 그래서 이곳의 벚꽃은 더 풍성하고 예쁘다고 합니다. 테미근린공원 정비공사 안내문 테미근린공원 정비공사로 데크설치, 산책로 조성, 파고라 교체등 공원 리모델링을 한다는 현수막이 걸려있습니다. 조금 불편해도 멋진 테미공원을 위해서 참아야겠죠? 새로설치된 파고라 테미공원엔 이런 휴식공간이 있어 그늘에 있는 의자에 앉아 쉬며 얘기도 나누고 가지고 온 도시락이나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테미공원 봄꽃 이 길은 아직 공사가 안 되었는지 예전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벚나무들도 이제 곧 꽃을 피우기 위해 분홍 꽃망울을 만들고 있습니다. 테미공원 자목련나무 간혹 자목련도 만날 수 있는데요, 자목련도 아직 활짝 피지 않았지만, 벚꽃이 만개할 즘엔 자목련도 활짝 펴서 예쁜 모습을 보여주겠죠? 테미공원은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하는 데이트코스로도 유명합니다. 곳곳에 벚나무들이 너무 많아 어디를 가든 멋진 풍경과 함께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테미샘물과 안내문 테미샘물도 있네요. 수질검사에 적합으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하루에 3번만 나오니 그 시간에 맞춰야 물을 마실 수 있겠네요. 테미근린공원 입구 테미공원은 누구든지 편하게 올 수 있는 벚꽃공원입니다. 공원 전체가 벚꽃으로 덮여 만개한 벚꽃이 바람이 불어 흩날리면 꼭 봄에 눈이 내리듯 멋진 광경이 펼쳐집니다. 테미공원의 봄꽃축제에는 플리마켓의 다양한 체험과 멋진 공연, 맛있는 먹거리 장터도 운영됩니다. 또한 테미공원 옆 테미오래와 주제 예술창작센터까지 둘러보신다면 더욱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4월은 과학의 달 문화행사 종합! 대전에 펼쳐진 과학여지도~

안녕하세요? 드디어 4월입니다~ 때늦은 꽃샘추위에도 봄꽃들은 예쁜 꽃망울을 터뜨리고 봄축제도 연이어 열릴 겁니다. 하지만 잊지마세요! 4월은 봄꽃의 계절이자 '과학의 달'이랍니다~ 올해로 제52회를 맞이한다는 '과학의 달', 그 의미부터 알고 가면 좋겠죠? 4월이 '과학의 달'로 정해진 배경에는 4월 21일 '과학의 날'이 있기 때문입니다. '과학의 날'이란? 과학기술의 발전과 그 대중적 확산을 위해 제정된 기념일. 일제강점기인 1934년 발명학회가 찰스 다윈의 기일을 기념하여 4월 19일을 '과학데이'로 제정하여 과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과학의 대중화를 통해 민족의 역량을 제고하고자 한 바 있다. 현행 과학의 날은 1968년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과학기술처 발족일인 4월 21일로 지정되었다. - 출처 : 다음백과 '과학의 날' 중 '과학의 날'이 일제강점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김용관 등의 과학기술자들을 주축으로 여운형, 주요한, 이인 등 각계의 민족지도자들이 참여한 과학데이 행사가 그 시작이라고 합니다. 암울했던 시대에 과학기술의 대중화로 우리 민족의 역량을 키우고자 했다니,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지금 더 가슴 뭉클하게 다가옵니다. 대한민국 과학문화체험의 중심, 국립중앙과학관 '과학의 달'을 맞아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도 풍성한 행사들이 열립니다. '골라갈까? 모두갈까?' 행복한 고민에 퐁당 빠질 수 있게 주차별로 정리했습니다~ 게다가 무료! 우리가 챙겨야할 준비물은 오직 호기심 뿐! 참, 보다 자세한 소식은 2019 과학의 달 공식 누리집(www.2019science.kr)과 각 기관 누리집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름다운 4월, 과학이 부릅니다~ 4월 첫째주 : 4/1 ~ 4/7 1. 특별전시 충남대학교 자연사박물관 / 3. 21 ~ (평일 10:00~17:00) 042)821-5291 http://nhm.cnu.ac.kr/ 2. 과학주간 초청강연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별똥별과학도서관(죽동문화센터) 3층 과학마당 / 5일(금) 19:30 ☎ 042)611-2057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의 저서 [출처 : 도서출판 바틀비] 3. 과학 어울림마당 걷기대회 사이언스 대덕종합운동장 / 6일(토) 10:00~13:00 ☎ 070-4171-3506 http://swalking.co.kr/ 4. 환경과 자연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 특별상영회 유성구청소년수련관 1층 누리홀 / 6일(토) 13:00 ☎ 042)824-1318 www.happyyc1318.or.kr/ 5. 뻔뻔(fun fun)한 별 이야기 국립중앙과학관 천체관 / 6일(토) 17:00~17:30 042-601-7979 https://www.science.go.kr/ 뻔뻔한 별 이야기 [출처:국립중앙과학관 인스타그램] 4월 둘째주 : 4/8 ~ 4/14 1. 과학마을 과학이야기 UST 사이언스홀 / 9일(화) 18:30~20:30 ☎ 010-7741-0693 2. 뻔뻔(fun fun)한 별 이야기 국립중앙과학관 천체관 / 13일(토) 17:00~17:30 042)601-7979 https://www.science.go.kr/ 국립중앙과학관 천체관 내부 [출처: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 3. 2019 사이언스데이 국립중앙과학관 / 13((토) ~ 14(일) 09:30~17:30 ☎ 042)601-7735 / https://www.science.go.kr 4. 지질과학 퀴즈대회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 13일(토) 13:00 ~ 15:00 ☎ 042)868-3798 https://museum.kigam.re.kr 지질박물관 중앙홀 [출처:지질박물관 누리집] 4월 셋째주 : 4/15 ~ 4/21 1. 과학 특별강연회 대전교육과학연구원 / 18일(목) 15:30 042)865-6338 2. 사이언스 슬램D IBS 과학문화센터 / 18일(목) 19:00~21:00 070-4171-3503 http://advertise.hellodd.com/slamd/2019/04/ 3. 과학의 날 기념행사 19일(금) ~ 21일(일)    과학의 달 시민관측회 20일(토) 대전시민천문대 / 19일(금) ~ 21일(일) ☎ 042)863-8763 https://djstar.kr 대전시민천문대의 야경 [출처:대전시민천문대 누리집] 4. 2019년 과학 이슈 관련 과학강연 국립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 2층 나래홀 / 19일(금) ~ 21일(일) 14:00~15: 042)601-7912 https://www.science.go.kr/ 달 탐사 50주년 기념 [출처:국립중앙과학관 인스타그램] 5. [신비한 공룡사전] 저자 박진영 특별강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국제지질자원인재개발센터 1층 누리홀 / 20일(토) 14:00 ~ 16:00 ☎ 042)868-3798 https://museum.kigam.re.kr 신비한 공룡사전 [출처:씨드북] 6. 뻔뻔(fun fun)한 별 이야기 국립중앙과학관 천체관 / 20일(토) 17:00~17:30 042)601-7979 https://www.science.go.kr/ 7. 과학의 날 유료관 무료개관 국립중앙과학관 / 21일(일) 09:30 ~ 17:50 042)601-7979 https://www.science.go.kr/ 8. 과학콘서트 국립앙과학관 / 20일(토) ~ 21일(일) 11:00·14:30 (1일 2회) 042)601-7868 042)601-7979 https://www.science.go.kr/ 지난해 개관한 국립중앙과학관의 미래기술관 4월 넷째주 : 4/22 ~ 4/28 1. 과학의 달 특집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자통신전시관 / 22일(월) ~ 25일(목) 13:30~14:30 042)860-0670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자통신전시관 전경 [출처:한국전자통신연구원 블로그] 2. 천체관 명품음악회 국립중앙과학관 천체관 / 27일(토) 19:00 042)601-7868 제가 꼬박 이틀동안 모은 소식들인데, 이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 이 밖에도 다채롭고 풍성한 과학의 달 · 과학의 날 행사가 대전 곳곳, 대한민국 방방곡곡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2019 과학의 달 공식 누리집(www.2019science.kr)을 꼭 확인하세요~ 흩날리는 벚꽃길 따라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누려보세요~ 여기는 과학의 도시, 대전입니다~

대동천 새 명소 옛 능청다리, 봄기운도 출렁출렁~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리면서 봄 정취를 한껏 뽐내는 대동천. 이곳에 새로운 다리가 놓였어요. 다리 이름은 능청다리입니다. 능청?속으로는 엉큼한 마음을 숨기고 겉으로는 천연스럽게 행동하는 태도를 '능청맞다'고 하는데요. 가늘고 긴 막대기나 줄 따위가 탄력 있게 자꾸 흔들리는 모양을 능청거린다고 합니다. 대동천에는 삼성동 쪽에서 신안동 쪽으로 가제교와 철갑교, 동서교, 소제교 등 콘크리트 다리가 놓여 있는데요. 1980년 전후까지 이곳에는 짚과 나무판자 등으로 엮어 놓은 '능청다리'가 있었다고 하네요. 일종의 출렁다리입니다.출렁다리라는 이름보다 능청이라는 표현이 더 정겹게 다가옵니다. 오랜 기간 대동천에 놓여있었다는 능청다리를 재현한 것은 대전전통나래관의 '문화가 있는 날 - 대전 철도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프로그램을 통해서였습니다.   소제동에 거주하는 어르신들 70 여 명이 대전무형문화재 제16호 초고장(짚풀공예) 양인화 전수조교의 지도로, 17일간 능청다리 제작에 필요한 굵은 새끼줄을 꼬아서 모았고요.  남형돈 조각가가 3일에 걸쳐 대동천에 능청다리를 설치했습니다.  전통나래관에 모여 능청다리에 사용할 새끼를 꼬는 소제동 어르신들   능청다리 제막식은 지난 3월 29일 오후 3시에 황인호 동구청장과 길준석 중앙동장, 그리고 소제동을 비롯한 중앙동과 인근 주민들이 모두 모여 마을잔치로 열렸어요. 저도 일찌감치 자리를 잡고 부녀회에서 준비하는 부침개며 잔치국수, 순대를 먹었습니다.  전통연희단 '소리울림'의 흥겨운 길놀이와 제막식이 있은 후, 참가자들은 능청다리를 건너 보았는데요. 능청능청 다리가 흔들렸기 때문에 일부 어르신들은 무서워하기도 했지만, 다리 난간에 소원을 담은 쪽지를 묶기도 했습니다.   대동천 변에는 벌써 활짝 핀 개나리와 꽃잔디, 그리고 막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는 벚꽃으로 본격적인 봄기운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대동천에 있었다는 옛 짚다리 '능청다리'는 대동천의 새로운 명소, 포토존이 됐어요. 능청다리는 안전상의 이유로 건너서는 안 되고요. 다리 끝 쪽에서 기념 사진을 찍으면 참 멋들어집니다. 2019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 조강숙

대전명소 대동하늘공원 한눈에~유튜버가 간다!

대전 명소중에 손에 꼽히는 곳으로 알려진 대동 하늘공원을 소개해드려요! 대동은 요즘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곳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아날로그한 감성과 산에서만 만나볼수있는 분위기를 함께 느낄수있는 공간이에요. 다가오는 봄에는 대전 대동 하늘 공원에 오셔서 대전 전경을 느끼며 봄 바람을 느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대전 동구 동대전로110번길 182 지하철 이용시 대동역에서 하차한뒤 8번 출구에서 15분 도보 이용 버스 이용시 605번,608번 우송대동캠퍼스 하차한뒤 9분 도보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