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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9 posts대전 노루벌 걷기여행, 지난 시간을 반추하며 한 걸음 한 걸음
휴일 오래간만에 사람들과 노루벌을 찾아서 트래킹 하듯이 걸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지금 노루벌은 원래 대한적십자사의 공간이 공개되기 시작해서 사람들이 조금 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노루벌의 변화될 사업 대상 위치는 흑석동 산 95-1 외 6필지, 면적은 16만 1,614㎡로 현재 대한적십자 청소년 수련원 자리입니다. 노루벌 지역은 우리나라에서 발견되는 반딧불이 3종 모두가 출현하는 도심 인근 청정지역인데요. 생태자원과 지역자원 가치를 인정받아 올해 환경부의 생태보전 협력금 반환사업으로도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가을이 되면 본격적으로 바뀌게 될 대전 서구의 여행지이기도 합니다. 장평보 유원지, 흑석유원지, 노루벌 둔치가 모두 이 부근에 자리한 여행지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그냥 막연히 뛰면 좋은 것이라고 말하고 있지 않은 것일까요. 자기 인생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가려고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해볼 일입니다. "토끼가 나무 밑에서 낮잠을 자다가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꿈을 꾸었다. 마침 도토리 하나가 토끼의 귓불을 때리며 떨어졌는데 착각을 하고 벌떡 일어나 뛰기 시작했다. 토끼의 뜀박질에 놀란 여우가 뒤이어 뛰고 사슴, 꿩, 코끼리, 다람쥐 등 숲 속의 동물들이 영문도 모른 채 그들을 따라 뛰었다. 그들을 기다리는 끝은 위험천만한 낭떠러지였다." - 우화 노루벌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의 집도 잠시 들러보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라파엘로의 뮤즈는 젊은 사도의 두상처럼 ‘보조 스케치(Auxiliay Drawing)’입니다. 로마 바티칸 박물관에 있는 ‘라파엘로의 방’ 중 하나인 ‘서명의 방(Stanza della Segnatura)’에 있는 프레스코 벽화 파르나 수스 속 여신의 얼굴을 그린 것이라고 하는데 그 온화하고 부드럽고 인간적인 모습은 모든 작가들이 찾고 싶어 하는 뮤즈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포스터 속의 뮤즈라는 단어가 눈에 뜨였습니다. 드로잉은 그 자체로 충분히 아름다운 작품 중에 라파엘로의 뮤즈가 있습니다. 갑천은 길이 62.75㎞. 금강의 제1지류로 으뜸이기에 갑이라는 한자가 붙어 있는 하천입니다. 오래전에는 상류를 정천·유남천·성천이라 부르고 중류를 갑천·선암천, 하류를 신탄이라 불렀습다. 지금의 지명으로 남아 있는 것은 갑천과 신탄입니다. 지금은 사용하지 않은 건물들과 이제 오래된 흔적만 남아 있는 사일로가 놓여 있습니다. 사일로는 겨울철에 옥수수 · 호밀 · 보리 따위의 수분이 많은 가축 먹이를 마르지 않게 저장하는 시설이라고 합니다. 돌과 벽돌, 콘크리트, 철재로 만듭니다. 오래전에 사용했을 음수대도 보입니다. 풀등을 넣어서 저장 사료로 사용하는데 이것과 엔실리지 또는 사일리지라고 합니다. 푸른색과 풀 향기가 그대로 있고 영양분이 많아 저장해 두고 다른 사료와 섞어 먹이기도 했던 모양입니다. 노루벌의 안쪽으로 들어오면 메타쉐콰이어 나무가 산책자를 맞이해주고 있습니다. 메타쉐콰이어 길이라고 부를 정도는 아니지만 생태길 초입에서 분위기만큼은 그럴 듯 해지는데 완전히 오픈된 것이 아니라 한시적으로 들어와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아침에는 한 사람을 기쁘게 해 주고 저녁에는 한 사람의 슬픔을 덜어주면 그것만큼 행복한 것이 없다고 합니다. 메타쉐콰이어 나무 아래에서 짙은 녹음을 만끽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무의 앞에 붙은 메타처럼 가끔은 초월적인 무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뒤를 돌아보면 너무 많이 비워졌기에 다시 채우는 정신적으로 버거울 때가 있습니다. 그때 여행이 가장 좋은 약이 아닐까요.
대전 대덕소방서 덕암119안전센터가 새 건물로 이전 개청했어요~!
얼마 전 강원도에 큰 불이 났을 때 인명 피해나 큰 재산 피해 등을 많이 줄이면서 엄청난 큰 불을 상대적으로 아주 빠른 시간 내에 잡았습니다. 이것이 모두 재난 상황에 지휘를 일원화해서 합리적으로 대처하는 행정이 뒷받침됐기 때문인데요. 비상 시에 우리의 목숨을 구할 소방 안전의 지휘 시스템이 그만큼 중요합니다. 소방서와 같은 곳은 평소에는 잊고 있다가도 비상사태가 생기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인데요. 각 구마다 큰 소방서가 있고 그 지휘를 받는 119안전센터가 있습니다. 대덕구의 경우 산업시설이 많기 때문에 다른 구보다 119안전센터가 많아서 5군데에 있습니다. 119구급대 구급차에 써있는 내용을 보고 알았는데요. 동부소방서가 올해 1월1일부터 대덕소방서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대덕소방서에는 5군데의 119안전센터가 있는데요. 대화, 송촌, 문평, 법동, 그리고 이날 신축 건물로 이전해서 개청한 덕암119안전센터가 그곳입니다. 이전 개청한 덕암119안전센터는 34억원의 예산을 들여 2018년 5월에 착공해서 지난 3월에 준공했는데요. 지하1층과 지상 3층 건물로 건립됐습니다. 교통신호 제어시스템을 마련해서 화재 등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소방차가 신속하게 출동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고, 민원인 방문이 쉽도록 차를 10여 대 세울 수 있는 주차 공간도 마련했다고 합니다. 개청식을 간소하게 마치고 3층 야외 공간에서 다과회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긴급출동은 시민의 안전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다과회의 중심에는 동네 주민들이 있었고, 음식도 신탄진 동네시장에서 준비했다고 합니다. 축하 케이크에도 '안전'이란 글자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군요~! 이전 개청한 덕암119안전센터의 시설을 돌아보니, 역시 힘든 상황을 겪어야 하는 소방관들을 위한 심신안정실이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힘든 일이 100이라고 할 때 98, 97 정도로라도 줄여줄 수 있으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 새로 기구를 갖춘 깔끔한 체력단련실도 있고 직원들 식사를 준비하는 주방과 식당도 건물 안에 있습니다. 비상 시에 강인한 체력으로 대처해야 하기 때문에 평상시 체력단련은 필수이고, 비상사태는 예고가 없기 때문에 소방관과 구급대원은 안전센터를 떠날 수 없어서 건물 안에 주방을 갖추고 하루 세 끼를 모두 준비합니다. 세탁실과 남자직원 샤워실, 화장실 등이 별도로 있고 남자직원의 휴식과 대기를 위한 방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여직원을 위한 대기실도 1실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아직은 여자 구급대원이 없기 때문에 이 방의 침대는 비닐을 뜯지 않은 상태로 놓여있는데요. 앞으로 인사이동이 있으면 이 방을 사용할 여자 대원이 발령받아 오겠지요? 여직원 대기실 안에는 별도로 화장실과 샤워실을 두었습니다. 1층 사무실에는 직원 현황과 관할 구역 지도, 위험물에 안전하게 대응하는 매뉴얼이 걸려있습니다. 119안전센터의 직원은 8명이 한팀으로 3교대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3팀이 3주마다 주간 야간 근무조로 돌아가며 바뀐다고 하네요. 낮 근무와 밤 근무로 바뀌면 직원들이 시차로 헷갈리지 않을까 걱정됐는데, 근무 특성상 자신의 신체 상태를 근무 환경에 맞도록 조절을 잘하는 요령도 필수라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구급대 출동시 여자 구급대원이 필요한 경우에 다른 안전센터에서 지원받았는데, 이젠 여자대원용 대기실도 생겼으니 좀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됐군요. 덕암119안전센터에서 길 건너편으로는 철길 너머에 KT&G 공장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변으로는 크고 작은 여러 공장이 있기도 한데, 119안전센터가 말 그대로 안전을 위한 대비로 존재하면서 출동할 일은 거의 없길 바랍니다. 덕암119안전센터 벽에는 '무사고 365일 작전'이 걸려있습니다. 개청식이 있었던 5월10일까지 130일 동안 무사고로 운영되고 있는데, 앞으로도 1년 내내 아무일 없이 안전하게 무사고를 달성하기 바랍니다.
대전시 시내버스는 정상운행합니다! 이용에 참고하세요~
대전시 시내버스는 정상운행합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버스정책과, 270-5780, 5781 -
[외국인소셜기자]대전한밭수목원에서 아름다운 벚꽃을 만나다
韩国大田广域市有一个叫한밭수목원的地方,这里展示展览栽培很多种植物,非常的漂亮,而春天的时候这里的樱花格外夺人眼目,让远行的你与我,总想驻足观赏一会儿.한밭수목원整个植物园很大,坐落于大田西区,植物园分为东西两个园区,园区里不仅有植物,还栽培者很多韩方药材,所以这里也有很大的教育意义.先来展示一张한밭수목원里边的樱花,给大家饱一下眼福吧. 대전시에 한밭수목원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많은 종류의 아름다운 식물이 조성되어 있는데요. 봄에는 유난히 벚꽃이 눈에 띕니다. 잠시 동안 걸음을 멈추고 구경하고 싶네요. 한밭수목원은 전체 식물원이 매우 크고, 서구에 자리하고 있고요. 동원과 서원으로 나뉘었고, 식물뿐만 아니라, 교육적인 의미로 많은 한방 약재도 재배되고 있습니다. 먼저 한밭수목원 안의 벚꽃을 한 장 보여드려서 여러분의 눈을 즐겁게 해드릴게요. 植物园很大,樱花只是园区的一个小部分,但是大田4月的春天里,樱花应该是最美丽的花儿了,所以在这里着重给大家介绍一下樱花,你不妨找一个阳光和煦的日子里,带上你的那个她,来这里走上一圈. 식물원은 매우 크고 벚꽃은 단지 작은 부분일 뿐이지만 대전의 4월 봄에 핀 벚꽃은 가장 아름다운 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는 벚꽃을 중심으로 소개해드리려고요. 햇볕이 따사로운 날에 그녀와 여기서 걸어 보세요. 正午的阳光很温暖,照在这绽放的樱花上,颜色非常的漂亮,虽然樱花没有那种姹紫嫣红的色彩,但是一点儿都不失雍容华贵.你们要不要也来看一眼这樱花呢?我去的是한밭수목원的西园. 정오의 햇빛은 따뜻합니다. 이미 핀 벚꽃에 햇빛이 비치니 색깔이 매우 예쁩니다. 벚꽃은 화려하거나 아름다운 빛깔은 없지만, 온화하고 화기애애한 빛깔을 잃지 않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벚꽃을 한번 보러 오세요. 제가 둘러본 곳은 한밭수목원 서원입니다. 한밭수목원的西园里有一座人工湖,这里的湖水很宁静,大概是刚刚经过寒冬的缘故,湖水格外的清澈,里边还有好多淡水鲤鱼,非常非常的大,凉亭子也打扫的非常干净,你拖鞋之后可以上上边坐着小憩一会儿,整个园区的东西两园都有湖,我个人感觉西园的更好看一些. 한밭수목원의 서원에는 매우 고요한 인공호수가 있습니다. 아마도 한겨울을 금방 지나쳤기 때문에 호수는 유난히 맑고, 안에는 굉장히 큰 민물잉어가 많습니다. 깨끗하게 청소한 정자에 슬리퍼를 벗고 앉아 잠시 쉬어도 좋습니다. 동원과 서원에 모두 호수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서원이 더 예쁜 것 같습니다. 한밭수목원坐落于엑스포市民广场,市民广场很大,并且有这种大型的标志性建筑在其中,2019大田访问年的巨大横幅也挂在上边,冬天的时候这里还会修建一个临时的溜冰场,可谓真正的市民广场. 한밭수목원은 엑스포시민광장을 품고 있습니다. 이곳은 매우 크고 대형의 상징적인 건물들이 많습니다. ‘2019 대전 방문의 해’ 라는 거대한 현수막도 걸려있고, 겨울에는 임시 스케이트장으로 사용됩니다. 早春的缘故,한밭수목원里边还在栽培着很多植物,园区的工作人员一副很忙碌的样子,但是这并不妨碍我们赏花,蜿蜒曲折的小溪,盛开的樱花,这大概就是春天的画卷吧. 이른 봄이라서 그런지 한밭수목원에는 식물이 많이 심어져 있어 공원 직원들의 분주한 모습이지만 꽃과나 구불구불한 개울,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는 걸 막지 못합니다. 봄날의 그림같습니다. 你可以沿着小溪水在木桥上走上一阵子,这样的话你就可以绕西园区一圈儿了. 작은 계곡물을 따라 나무다리 위를 한참 걸어 올라가면 서원을 한 바퀴 돌 수 있습니다. 西园的出口处,以及瞭望台的旁边有这么一些长的比较高大的樱花树,并且这里的樱花颜色非常的漂亮,是那种略带粉红色的花朵,洁白无瑕中带了点儿雍容华贵的气质.蓝色的天空映衬下,略带紫色的樱花很耀眼. 서원의 출구와 전망대 옆에는 큰 벚나무들과 분홍빛이 도는 꽃들이 있습니다. 이곳의 벚꽃은 매우 아름답고, 분홍빛이 돕니다. 푸른 하늘 아래 보라색 벚꽃이 눈부십니다. 由于樱花树长的比较高大,所以在有些花朵绽放的同时,有些花朵已经开始凋谢了,真是一幅比较不容一看到的景象.树下好多拍照留念的人,而周中来道这里的话,游人并不是很多,所以你可以在这里充分沐浴春天的阳光. 벚꽃은 나무가 크게 자라기 때문에 이쪽에 꽃이 피기 시작하면 동시에 저쪽은 꽃이 지기 시작하는 비교적 보기 드문 풍경을 보여줍니다. 나무 밑에서 기념촬영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주중에 이곳을 방문하면 관광객들이 그리 많지 않아 이곳에서 봄 햇살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虽然这里的小山头儿并不是很高,但是都用那种等山路草席做了铺垫,非常的不错,而且路边还有很多座椅供游人休息,旁边还有个卖店,你可以买一些吃的来这里坐上一小会儿. 언덕이 그리 높지는 않지만 등산로에 초석을 깔았습니다. 길가에 작은 벤치들이 많고, 먹을 것을 사가지고 잠깐 여기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拍照留念的人络绎不绝,有老有小,有情侣,有一家人.在春天带给我们温暖阳光的同时,这大概就是春天带给我们的一幅家庭和谐的更美礼物吧.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남녀노소, 연인과 가족이 이곳을 찾습니다. 봄은 우리에게 따뜻한 햇살을 선사합니다. 봄햇살은 화목한 가족에게 아름다운 선물이 될 것입니다. 樱花盛开的很快,但是它凋零的也很快,有时候一场春雨过后,就已经是满满飘洒掉落的樱花了,珍惜眼前人珍惜这短暂的樱花之春吧. 벚꽃은 빨리 피지만, 지는 것도 빠릅니다. 봄비가 내린 뒤라 벚꽃이 흩날릴 때가 있습니다. 벚꽃이 피는 봄을 소중히 여겨주세요. 2019韩国大田访问年,美丽韩国大田한밭수목원和这里满盛的樱花,以及热情好客的忠清南道大田人欢迎你. 2019 대전 방문의 해, 아름다운 대전 한밭수목원과 이곳에 만개한 벚꽃, 방무객들로 가득한 대전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대전 어린이날 잔치란 잔치는 다가봤습니다!
어린이날은 아이들과 함께 잘보내셨나요? 5월은 내내 행사가 많아서 축제의 달인것 같습니다. 어린이날, 어디갈지 부모님들이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저는 아이들과 함께 대전에서 열리는 여러가지 어린이날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5월 3일과 4일 대전컨센션센터(DCC)에서는 대한민국어린이 놀이 한마당이 열렸습니다. 실내에 있어서 5월의 뜨거운 볕을 피하고 엄마들도 쉬엄쉬엄 아이들과 즐길수 있게되어서 좋았답니다. 대전천연기념물 센터에서 열린 어린이날 천연기념물센터 탐험대! 탐험을 하고 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로 아이들의 참여도가 높았답니다. 내가 그리는 천연기념물 , 천연기념물 타투스티커체험을 해봐서 아이들이 좋아했답니다. 대전시청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큰잔치는 매년 인기가 많아서 발딛을 틈이 없었습니다. 중간 중간 공연도 하고 기념 퍼포먼스도 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행사로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120여개의 체험부스와 벼룩 시장도 열려서 온가족이 즐기기에 정말 딱이였답니다. 보라매공원을 돌아다니면서 아이들이랑 즐겁게 축제에 참여 했답니다. 벼룩시장을 돌아 다니면서 아이들이 경제 관념도 배우구경하면서 흥정 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어린이가 즐거운 도시 대전! 어린이들이 행복한 대전을 위해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있답니다. 5월 내내 다양한 축제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17일에는 대전시민천문대 별축제가 열리죠.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