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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9 posts2019 대전문학관 기획전시전 대전문학프리즘
"전시를 통해 선보이는 작가와 그들의 작품은 저마다의 색을 가지고 있다. '대전문학 프리즘-다양성의 세계'를 통해 열세 명의 작가가 개성 있게 전하는 문학의 빛을 만나기 바란다. 그리고 한 편의 작품과 그 속에 담긴 한 줄의 문장이 작품을 읽는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다양한 빛으로 빛나기를 기대해 본다." 주말에 우연하게 끌리듯이 대전문학관으로 발길을 해보았습니다. 무언가 저에게 메시지가 될만한 것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프리즘을 통해 빛을 본 것이 언제인지 기억도 안 날정도로 오래되었습니다. 중학교 때였는지 초등학교 때였는지도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하나의 빛이 투과되면 여러가지 색으로 나타내는 프리즘의 세계가 신선했던 기억이 납니다. 보통 프리즘은 빛을 분석하고 빛을 방출·흡수하는 물질에 사용되고요. 또 성분을 결정하는 데 이용하는 분광기에도 쓰인다고 합니다. 스펙트럼의 단파장(보라색)이 가장 많이 굴절되고, 장파장(스펙트럼의 붉은색)이 가장 적게 굴절됩니다. 하나의 빛이 그렇게 여러 가지 색으로 분리될 수 있듯이 문학도 자세히 보면 정말 다양한 색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보통은 자신이 읽기 편한 책들만 선택하기도 하는데요. 빛이 프리즘에 투과하듯이 해서 나오는 다양한 색깔의 문학작품을 접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나에게 글이란 물상의 사유에 옷을 입혀 가치를 높이는 일이다." - 박순길 "시인은 시로 소설가는 소설로 본인의 인생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살아온 만큼 쓰는 것과 동시에 보여주는 것입니다." - 송영숙 "글쓰기의 길, 이 길은 곧 천명의 길이요, 소명의 길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 이건영 이번 전시전은 대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견작가들의 작품과 작품세계를 보여주는데요. 참여 작가는 모두 13명으로 수 십 년 동안 창작활동을 이어온 분들입니다. 어떤 글이 든 간에 글을 쓰다 보면 그 사람만의 색깔이 드러난다고 합니다. 어떤 작가는 간결미와 정제미를 추구하기도 하지만 어떤 이는 장황하게 풀어쓰는 것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어떤 작가의 말처럼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이 살아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죠. 어떤 작가는 간결미와 정제미를 추구하기도 하지만 어떤 이는 장황하게 풀어쓰는 것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어떤 작가의 말처럼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이 살아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세상에는 증명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기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직접 둘러보니 주로 시인들의 작품이 많았습니다. 시는 호흡이 짧은 편이어서 그래도 부담감이 덜하다고 합니다. 호흡이 긴 장편소설은 무척이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하네요. 사람의 영혼을 울릴 수 있고 보듬을 수 있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글을 쓰고 싶다는 것은 모든 작가들의 소망이 아닐까요. 작가들은 치열하고 깊이 있게 사색합니다. 작가들의 글을 보면 그 글을 쓴 사람의 내면이 얼마나 다져져 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중견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만나보며 사색의 숲을 거닐어 볼 수 있었습니다.
대전여행 금강로하스대청공원 주말 나들이
날씨 좋은 주말에 가만히 집에만 있을 수 없어서 가족들과 함께 대청댐 근처에 있는 금강로하스 대청공원으로 가족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이곳 대청공원은 넓은 잔디밭과 놀이터가 있어서 주말에 가족들 단위로 나들이를 하거나 캠핑을 하는 장소로 유명한 곳입니다. 물론,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good!!! 대청공원 근처에는 암석식물원이 있어서 각종 암석들, 화려한 장미꽃과 조형물을 무료로 즐길수 있고, 장미터널을 지나가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교통안전체험장도 있어 무료로 모노레일 체험도 가능합니다. (토,일,공휴일만 운행) 넓은 잔디밭에는 돗자리나 텐트를 치고 휴식을 취할수 있고, 매점, 놀이터 등등 휴게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서 주말 가족나들이 장소로 너무 좋은 대청공원입니다.탁트인 대청호 풍경을 보며 금강변을 따라 조성된 데크 길을 따라 산책하다보면 절로 힐링 되는듯한데요.주말에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소확행을 느끼시고 싶으시다면 바로 이곳 대청공원을 추천합니다~~~~~~!!!
도로 위 미세먼지먹는 하마, 분진흡입차 시범운영 후 7월 본격 가동!
우리가 미세먼지 수치에 굉장히 민감해지는 이유는 환경적인 변화에 따른 신체 반응이 실시간으로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차이는 있지만 눈이 뻑뻑하거나, 목이 따끔하거나 이따금씩 원인 모를 다양한 몸의 이상신호가 이제는 생경하지 않습니다. 어느덧 미세먼지 수치가 높으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미세먼지 대처방안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해야 할 때죠.. 대전시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대해 전기차와 전기이륜차를 보급하고 조기폐차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도로 위 분진 저감 정책으로 분진흡입차를 6월 한달 간 시범 운영 후, 7월부터 본격 가동합니다. . 5월 27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먼지먹는 하마'로 불리는 분진흡입차 시연과 친환경 차량 전시가 있었습니다. 분진흡입차가 실제로 어떻게 재비산 먼지를 제거하는지를 살펴볼 수 있었고요. 전기차, 전기이륜차, 청소차 등 친환경 차량도 둘러봤습니다. '' 분진흡입차는 도로에 흩어진 미세먼지를 흡인력으로 끌어들인 후 비산먼지 없는 깨끗한 공기를 대기로 내보내는 방식을 쓰고 있는데요.물을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겨울철에도 운영될 수 있고, 달리는 차량의 타이어 등에서 생기는 도로 재비산 먼지를 없애는 역할을 합니다. 대전시 노용재 미세먼지 대응 과장 이날 분진흡입차 도입 배경과 그 동안 추진 경과를 알아봤습니다. 도로 위 분진은 대전시 미세먼지 배출원인의 20%를 찾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도입된 7대의 분진흡입차는 한밭대로와 계룡로, 계백로 등 8차선 이사의 대로의 산업단지 등의 코스별로 7개 노선을 운행합니다. 도로 분진흡입차의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강한 흡입력 - 도로미세먼지 흡입 후 여과하여 깨끗한 공기를 대기로 방출 - 측면 흡입장치를 이용한 도로 가장자리 미세먼지 흡입가능 - 용- 수, 브러시 미사용으로 유지관리 비용 절감 - 사계절 운영이 가능하며 장비 가동율 증가 - 필터 효율 극대화를 위한 포집성능 향상과 필터 수명연장 미세먼지의 발생 중 20%가 노면에서 발생하는데요. 분진흡입차 7대가 시범운영되고, 내년에는 8대가 도입됩니다. 대전 넓은 전 지역에서 미세먼지먹는 하마 차량이 운행될 예정입니다. "도로 미세먼지를 줄이고 있습니다." 분진흡입차 시연을 보며 분진이 어떻게 없어지는지 흡입 성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바닥에 있던 색 모래가 말끔히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깨끗한 도로의 모습을 기대하게 되더라고요. 도로위 미세먼지 저감장치 전시코너도 둘러봤습니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로청소장비가 다양하더라고요. 노면 청소차, 전기노면 청소차, 다목적살수차 등 거리에서 보았던 도로청소장비를 직접 봤는데요. 특히나 친환경전기 노면 청소차는 환경 오염을 일으키는 배기가스가 생기지 않기때문에 친환경이라는 말이 어울렸습니다. 배출가스 없이 기능하는 다목적 살수차도 눈으로 보니까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도로 위를 물청소를 할 때나 동절기에 제설작업을 할 때 볼 수 있습니다. 요리조리 도로 위에서 환경 정화를 하는 친환경 청소차는 활용도가 다양합니다. 실내 미세먼지 저감 식물도 둘러봤습니다. 미세먼지를 줄이기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도로 분진흡입차 운영노선 안내 입니다. 8차선 이상 도로 및 산업단지 내 도로를 대상으로 6월 한 달 간 시범운행 후, 7월 부터 본격 운영 합니다. A코스 동구 세천-신흥삼거리-대동오거리-용전네거리 중구 대전IC-현암교-오룡역네거리 B코스 중구 서대전네거리-유천네거리-관저동-진잠네거리 서구 오룡역네거리-변동오거리-도솔네거리-목원대네거리/충남대병원-오룡역네거리-수침교 C코스 서구 수침교-큰마을네거리-유성온천역-충남대 유성구 방죽네거리-연구단지네거리-신성네거리 D코스 유성구 유성온천역네거리-상대네거리-도안지하차도/유성생명과학고-도시철도공사/반석-월드컵경기장-자운대네거리 E코스 대덕구 동부네거리-오정네거리-한밭대로-갑천대교네거리/읍내삼거리-한남오거리-용전네거리-읍내삼거리 F코스 대전산단 대전산업단지, 감천고속화도로-만년네거리 G코스 대덕산단 대덕산업단지, 신탄진네거리-자운대네거리
우리 동네 장미가 가장 아름다운 계절
아름다운 계절 오월 중순이 지나면서 오월에 피는 장미가 만개하였습니다. 한밭수목원에는 장미정원이 따로 있어 제대로 장미를 구경할수 있지만 지금 장미가 가장 아름다운 곳은 바로 동네 담장입니다. 크고 웅장한 장미정원도 좋지만 가까운곳에서 산책하듯 즐기는 동네 꽃놀이를 소개하는 저는 오늘 동네 담벼락 장미를 소개해볼까합니다. 오늘 장미구경을 나선곳은 바로 대전 중구 선화동입니다. 선화동 이름에 얽힌 유래를 보면요. 충청남도 도청사가 있었을 때 각 도의 관찰사가 사무를 보던 곳의 이름인 선화당(宣化堂)의 이름을 땄다고 합니다. 지금은 도청이 홍성으로 옮기고 나서 사람들이 많이 빠져나가 조용해진 동네이기도합니다. 옛 번화함은 사라졌지만 그때의 장미는 아직도 남아 선화동은 요즘 장미가 담장밖으로 쏟아질 듯 피었습니다. 원도심 선화동에서 즐기는 장미꽃 구경은 어땠을까요? 물론 이곳은 주민들이 살고 있는 주택가이니 조용히 꽃구경을 하였답니다. 신도심에 살고 있는 저는 계절마다 다른 꽃이 피고 지는 주택가의 담장풍경이 반갑습니다. 물론 아파트의 조경이 잘되어 다양한 꽃을 볼수 있지만 원도심의 담장에서 보는 풍성함이 없고 정겨움은 없어서 그런 듯 합니다. 한낮의 뜨거운 태양에 꽃도 녹아버릴듯한데, 장미는 뜨거운 태양아래서 잘 버티는듯 합니다. 주택의 담장뿐만 아니라 주차장의 담장에도 장미가 만개하여 담장을 뒤덮었습니다. 지난 겨울 이른 봄에는 황량해보였을 이곳도 지금은 장미로 화려함 그 자체입니다. 주차장 한켠 벽면에서 저도 사진을 남겨봅니다. 주변에 쓰레기도 쌓여있지만 꽃을 담는데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얼마나 이곳에 있었던 장미일까요? 세월이 느껴지는 풍성한 장미입니다. 선화동을 돌아보다보니 담쟁이 덩굴이 아름다운 건물이 있어 조용히 사진 몇장을 남겨봅니다. 새롭고 화려한것에 익숙해지는 요즘, 원도심을 돌아보다보면 잊고 지내던 어린시절로 추억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천천히 걸으면서 대전 원도심 선화동 골목을 누비다보니 장미공원으로 여행을 떠난 듯 합니다. 그만큼 장미가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자박자박 원도심을 걸으면서 담장 너머 장미꽃 구경 어떠세요?
2019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아름다운 빛 터널, 문화예술의 향연
‘상상 자극! 문화자극!' 문화예술 행사와 체험이 어우러진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과 샘머리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용소리 마을 전설이야기를 퍼포먼스 첫째날인 24일 오후 7시에는 식전공연과 개막식 무대에 용소리 마을 전설이야기를 주제로 퍼포먼스가 펼쳐졌는데요. 한 주민이 용의 오름을 보는 순간 용이 하늘로 승천하지 못한 이야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주무대와 객석 지붕 안쪽을 활용해 용이 승천하는 모습을 표현했는데, 어느새 참석자들이 빠져 들었습니다. 폴킴 공연하는 모습 첫 번째 공연은 배우 정연주와 드림팀임 함께 꾸민 뮤지컬 갈라쇼였는데요. 노래와 춤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두 번째는 싱어송라이터 폴킴이 무대에 올랐는데요. 드라마 OST에 수록된 곡을 부르자 젊은이들이 환호했습니다. 폴킴이 노래를 잠시 쉬고 물을 마실 때도 팬들의 환호성이 대단했는데요. 관객들이 ‘모든날 모든 순간’을 함께 부르면서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을 즐겼습니다. 래퍼 비보이 공연하는 모습 세 번째는 래퍼 비보이가 무대에 올랐는데요. 공연을 끝내고 집에 가서 대전에서 노래를 불렀다고 자랑을 하겠다고 하자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하얀 무대 의상을 입고 나온 국민가수 인순이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노래를 하는 동안 중년층 관객들이 큰 환호와 박수를 보냈습니다. 불꽃놀이 전경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도 약 10분 동안 대전의 밤하늘을 수놓았습니다. 연인과 친구, 가족들이 대전 밤하늘의 멋진 순간 소중히 간직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분필로 바닥에 그림을 그리는 모습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은 주변 인근 대형주차장인 이마트 둔산점, 홈플러스 둔산점, 홈플러스 탄방점과 대전시청, 교육청, 서대전세무소, 한국노총 대전지부, 장애인 체련관, 대전지방 경찰청, 특허법원, 둔산1동 주민센터, 대전둔산우체국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해 방문객의 편의를 도모했습니다.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서구의 문화예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른 지역의 축제와 차별되는 서구의 정체성을 담아냈는데요. 94개의 문화예쑬프로그램이 쉼 없이 돌아가 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작가들의 부스들 모습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힐링아트마켓’은 공예와 회화 부문 등 100여 명의 전문 아티스트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였는데요.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작품을 구매할 수도 있었습니다. 또 보라매공원 내 느티나무 30주가 예술나무로 변신했는데요.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이 예술가를 후원해 나무를 소재로 한 예술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샘머리공원 메인무대와 보라매공원 프린지무대에서는 3일 동안 비보이, 아카펠라, PID, 버블아트 공연 및 팝페라 콘서트 가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이밖에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힐링아트체험으로는 키자니아존, 디쿠(만화)체험, 초크아트체험관이 운영돼 인기였습니다. 어린아이가 해바라기 그림을 그리는 모습 보라매공원에서는 조성된 아트 빛 터널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이라는 주제로 설치됐는데요. 밤이 되면 더욱 아름답습니다. 싱그러운 나뭇잎에 부서지는 빛의 향연은 눈을 뗄 수 없는 황홀함을 선사하는데요. 빛의 조형물과 어우러져 다른 세상에 온 듯 한 느낌을 불러일으킵니다. 460m구간에 이르는 아트 빛 터널은 6월 14일까지 계속 운영되니까요. 친구, 가족, 연인과 방문해서 인생샷을 남겨보세요. 또 서구 힐링 웹툰 백일장과 전국 청소년 댄스 동아리 경연대회, 충청샘머리백일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됐고요. 이번 축제를 벤치마킹하기위해 중국 온령, 일본 도치기현, 몽골 헙스걸 대표단 등이 서구를 찾았습니다. '그림으로 보는 우리동' 전시에서 도마1동 작품 '그림으로 보는 우리동'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주민 작품 전시회도 인상적이었는데요. 앞열에는 월평2동, 갈마2동, 월평1동, 탄방동, 월평3동, 괴정동, 정림동, 도마1동, 기성동, 관저1동, 변동 주민 작품이 전시됐고요.뒷열에는 복수동, 관저2동, 내동, 도마2동, 가수원동, 가장동, 둔산1동, 만년동, 갈마1동, 둔산3동, 둔산2동, 용문동 주민 작품이 전시됐습니다.. 비눗방울 공연에 어린아이들이 푹~ 빠져 보는 모습 25일 프린지무대에서는 한국예총 문화공연, 아트갤러리 경매, 몽골 전통공연, 맥키스 오페라 뻔뻔한클래식 공연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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