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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9 posts[외국인소셜기자]대동 하늘공원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대전
韩国大田广域市东区天空公园位于韩国又松大学和大田大学比邻的一个区域,山上是一个制高点,从这里你可以俯瞰韩国铁路工团与韩国铁路公社的双子塔,从这里你可以深深体会宁静的夏日时光与时间的流逝。 대전시 동구 하늘공원은 한국 우송대와 대전대를 이웃한 산에 위치해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한국철도공단과 한국철도공사의 쌍둥이 타워가 내려다보이고, 여름 날의 조용한 시간을 느낄 수 있습니다. 找一个夕阳西下的下午,带上一瓶饮料,爬上这座并不是非常陡峭,但是视角非常好的小山头儿,你也许会发现另外一个世界,因为有些事有些人,你要经过崇山峻岭万水千山才可以到达。 석양이 지는 오후, 음료수 하나를 가지고 엄청 가파르지는 않는 대동하늘공원을 따라 오를 수 있습니다. 시야가 아주 좋은 작은 산의 끝자락에서, 당신은 또 다른 세상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풍경을 많은 준령을 지나야만 도달할 수 있지만 대전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韩国有很多这种许愿锁,上边会有对爱人的牵挂,会有对自己未来的寄托,也会有很多爱情的见证。大田天空公园的这些许愿锁也不例外,只是这里没有南山的那种喧嚣,也没有龙头山公园的那阵阵海风,这里只有那静静见证世间桑沧的一堆锁头。 한국에는 이런 소원을 담은 자물쇠가 많습니다.대전 하늘공원에 있는 소망의 자물쇠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곳은 남산의 소란스러움이나 용두산 공원의 바닷바람은 없었습니다. 也许你会说这个城市好小啊,这个城市好破啊,或者诸多的言语,但是我想跟你说的是铜墙铁壁到处都是混凝土建筑的首尔真的不一定适合你居住与生活。人生百态没有最好的,只有最适合你的那一切。也许大田广域市才是最适合你的那个温馨的港湾。 아마도 당신은 이 도시가 꽤 작다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철옹성처럼 콘크리트 건물로 가득 찬 서울이 당신의 주거와 생활에 꼭 맞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가지각색의 인생을 볼 때 가장 좋은 것은 없습니다. 어쩌면 대전시야말로 당신에게 딱 맞는 그 아늑한 항만일지도 모릅니다. 公园非常的精致,顺着这个阶梯你可以往上走上几十米,就是我刚才给你指路的那个地方了。 공원은 매우 정교해서 이 계단을 따라 수십 미터 위로 올라갈 수 있는데요. 바로 제가 방금 너에게 길을 가르쳐 준 바로 그곳입니다. 然后就是一览众山小的那种小小的冲动了。 그리고는 뭇 산 능선이 물결치는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当然,如果你要是一个登山能手的话,你完全也可以通过一段山间小路逆流而上。 물론 당신이 등산의 명수라면 산속 오솔길을 통해 얼마든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습니다. 透过制高点,我看到了一片宁静的小镇,经常往返于京釜线的我,真的应该买杯咖啡在这里看看这座城了,相信不远千里来道这里的你也与我一样,应该好好看看这座城的美好,体会一下时间的流逝。 저는 경부선을 자주오가며 조용한 작은 마을을 봤습니다. 정말로 커피 한 잔을 사서 이 도시를 봐야합니다. 천리를 걸어오더라도 당신도 나와 같을 거라고 믿어요.이 도시의 아름다움을 잘 보고 시간의 흐름을 느껴야 합니다. 公园里的风车非常的漂亮,她不像蔚山艮绝甲上的那个面朝大海的风车,她也不像首尔塔下的那个冰冷的铁塔,她真的很符合大田这座城,因为在我眼中她是那么的淳朴,那么的朴实无华。 하늘공원의 풍차는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울산에 있는, 바다를 바라보는 풍차와도 아니었고, 서울 남산타워 아래의 그 차가운 철탑 같지는 않았습니다. 풍차가 내 눈에 그렇게 순박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夕阳西下,夜将至,楼梯间的一缕光,点燃了我的热情。석양이 지고 밤이 다가오고 계단 사이에 한 줄기 빛이 비추며 저의 마음에 불을 붙였습니다. 我觉得生活在大田广域市最幸福的时刻就是站在天空公园上,望着整片大田广域市看着夕阳西下了,没有比这个时候更美好的时间了。 저는 대전시에 사는 동안 가장 행복한 순간이 하늘공원에 서서 대전의 전경을 바라보며 석양이 지는 것을 지켜보는 때라고 생각합니다. 傍晚时分,坐在这边用五彩灯装扮下的椅子上,感受宁静的夏夜,是这个季节带给我们的最大礼物,大洞天空公园交通非常方便,位于城市之中,所以你不需要远行,就能感受它的美好。 저녁 무렵, 오색등으로 꾸며진 의자에 앉아 느낄 수 있는 평온함은 여름밤이 주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대동하늘공원은 교통이 편리하고 도시에 위치해 있는데요. 당신이 멀리까지 갈 필요없이 그런 평온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华灯初上,万家灯火慢慢点燃,为这个美丽的夜,增添了更美好的色彩。 화려한 등불이 처음 켜지자 집집마다 등불이 서서히 점화되어 이 밤을 아름답게 수놓았습니다. 美丽韩国大田广域市天空公园欢迎你,快来打卡网红天空公园吧。 아름다운 한국, 대동하늘공원으로 놀러오세요.
사회적경제는 지금도 진행중! 사회적경제박람회에서 만난 사람들
"사회적경제내일(來日, tomorrow)을 열다! 내 일(業, my job)을 열다!"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열린 대전컨벤션센터] 안녕하세요? 지난 7월의 첫 금토일, 대전컨벤션센터와 대전무역전시관 일대에서는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등 정부부처에서도 참여하여, 대구에서 열렸던 지난해 첫 박람회보다 비할 수 없이 큰 규모로 진행됐답니다. [각 정부부처와 사회적경제기업의 협력사업을 알리는 정책홍보관] 하지만 그보다 귀한 손님들이 많이 오셨지요.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전국 방방곡곡에서 활동 중인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공모를 통해 박람회 취지에 적합한 15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을 선정했고, 이들의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기회에 우리나라 사회적경제의 현주소를 확인하려고 여러 지역에서 우리 대전을 찾아오셨답니다. 그래서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체험행사, 이벤트까지 준비한 알찬 축제였습니다. [전시관 곳곳에서 만난 다채로운 행사] "대한민국 사회적경제의 중심지, 대전을 알리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일한 대전광역시 문인환 사회적경제과장]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단 사흘동안 진행습니다. 하지만 이를 개최하기까지 타시도와 치열한 유치경쟁을 벌어야 했고, 준비기간동안 힘든 일도 많았을 겁니다. "이 박람회를 통해 여러가지 사업에 도움이 되는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더불어 대전이 대한민국 사회적경제의 중심지임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우리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여기에 참여하면서 역량을 강화하는 1석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전국 규모의 박람회를 유치했다는 자긍심이 가장 큽니다." 개막을 앞두고 마지막 확인을 하느라 바쁜 대전시 문인환 사회적경제과장의 이야기를 통해 이 박람회의 의의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지요. "사회적경제란?"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 그럼, 사회적경제가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사회적경제란 이윤보다는 사람을 우선하는 경제활동입니다. 지역주민들에게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구합니다. 이처럼 공공의 이익을 위해 만들어진 마을기업,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사회적농장,자활기업, 소셜벤처 등을 사회적경제기업이라 부릅니다. "새로운 대전, 시민의 힘으로!" [대전광역시관에 소개된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그동안 마을기업이나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은 뜻있는 시민들 사이에서 뿌리내리고 번져나갔습니다. 한데 최근 들어 대전시청이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더군요. 왜 그럴까요? "새로운 대전, 시민의 힘으로"라는 슬로건 그대로 민선 7기의 가치관이 시민중심의 시정운영이기 때문이랍니다.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는 시민이 주도하고, 대전시청은 이들이 자생할 수 있도록 장(場)을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도움주고자 합니다. 알고보니 무려 10여 년 동안 사회적경제 지원정책을 펼쳐왔더군요. "대전대표 사회적경제기업입니다"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성공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대전 곳곳의 사회적경제기업과 기업인들은 언제나 변함없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전에만 618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 중에서도 엄정한 심사 끝에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었던 대전대표들을 소개합니다. 1. 재밌는 역사 공부는 씨오쟁이와 함께!www.c-ozaengyi.net070-7578-2080 [엄마와 아이의 꿈을 키우는 교육공동체 씨오쟁이] '좋은 씨를 담는 자루'라는 뜻의 씨오쟁이는 어른과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기관입니다. 경력단절 여성과 결혼이주 여성, 실버세대에게는 다시 일할 수 있도록 직업능력을,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는 그림책과 역사논술, 다문화 이해, 사회적경제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특히나 우리 아이들이 보다 흥미있게 한국사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고민들을 하고 있는대요. 올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한국사 교실과 교육용 코딩로봇을 접목했습니다. '장군총을 찾아라'처럼 시대적 유물로 고구려를 공부할 수도 있고, '견훤을 찾아라'처럼 역사적 인물을 중심으로 후삼국을 탐험할 수도 있지요. 씨오쟁이가 이처럼 탄탄하고 풍성하게 한국사 교실 프로그램을 재정비한 이유를 아시나요? 학창시절 역사를 전공했거나 재취업의 발판으로 관련 자격증을 땄지만 아직 사회에 나오지 못한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방과후수업과 그룹홈스쿨, 방문수업 등을 통해 선생님들에게는 수익창출과 자존감 회복의 기회가, 아이들에게는 체계적이고 재밌는 배움의 기회가 될 수 있는 , 곧 라디오 광고로 만나실 수 있답니다. 2. 누구든지 교육받을 수 있는 세상, 미담장학회www.midamss.org/042-350-0352 [미소가 아름다운 미담장학회 운영진들과 소개책자] 2009년 카이스트 재학생 세 명이 교육봉사 동아리를 만듭니다. 경제적 여건에 상관없이 누구든지 교육받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는 뜻을 함께하는 이들을 모았고 전국으로 확대됩니다. 지금은 국립대학교를 중심으로 전국 11개 동아리에서 미담교육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규모가 커지고 프로그램이 다양해지는 동안 카이스트 안에 사무국을 갖추고 비영리교육단체이자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한 미담장학회. 교육봉사 뿐만 아니라 방과후활동과 중학생 자유학기제, 창의체험캠프, 진로체험 등을 운영하며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뿐만 아니라 일반 청소년들에게도 멋진 멘토가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 지금까지 1,026명의 학생들에게 2억 4천 3백 3십 6만 여원의 장학금까지 전달했다네요~ 3. 마음의 소리를 눈으로 말해요, 열린책장www.wingbook.co.kr042-719-1004 [열린책장의 이기백 부대표와 개구쟁이 캐릭터 히로]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3기로 시작한 열린책장. 우리말을 읽고 쓰는데 어려운 청각장애인들에게 주목했습니다.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영상도서나 관광해설 등 수어DVD를 만들어 도서관 등에 납품하고 수어뉴스를 제작하기도 합니다. 요즘에는 귀여운 캐릭터 ‘히로'와 '수애’를 만들어 카카오톡 이모티콘과 굿즈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섯 살짜리 어린이이자 청각장애를 가진 히로와 수애 덕분에, 일상 속에서 비장애인들도 수어를 배우고 청각장애인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따뜻한 마음과 노력을 인정 받아, 소셜벤처 경연대회 아이디어 우수상(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방송소외계층 방송접근권 향상을 위한 노력 표창(방송통신위원회), K-global Startup 300 선정(미래창조과학부) 등 해마다 굵직굵직한 상을 받으며 성장했고 2017년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었답니다. "대전을 찾아왔어요~ 지역대표 사회적경제기업" [대전을 찾은 지역대표 사회적경제기업들]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에는 가까운 세종부터 바다 건너 제주도에서도 달려오셨답니다. 그 많은 곳 중에서 제 맘을 사로잡았던 두 기업을 소개해 드릴게요. 1. 우리가 하얀 우유를 사랑해야 하는 이유, 화성 발효식품협동조합https://hffc.modoo.at010-3898-3715 [화성 발표식품협동조합의 한기수 이사장]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축산농가가 경기도 화성시에 밀집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수도권에 유제품전문 대기업이 몰려있어 원유공급을 보다 수월하게 하기 위해 4백 여 농가가 들어서게 됐지요. 하지만 농가마다 대기업에 납품할 수 있는 우유량(쿼터량)은 300kg로 한정되고, 남은 우유는 다 버려지게 된답니다. 그나마 쿼터량보다 넘는 우유를 공급할 때도 있는데 이 때는 kg당 100원, 농가 소득에 전혀 도움이 안되지요. 50~70두의 젖소를 기르는 소농의 한달 수입은 900만 원 정도, 여기서 75%를 차지하는 사료비와 접종비 등을 제하면 200만원이 채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부 중 한 사람은 보다 큰 농장을 관리하는 일용직을 하기도 하는데, 그 사이 자신들의 목장은 점점 더 열악해지지요. 여기에 학교에서의 우유급식도 하얀 우유의 소비량도 줄어, 농가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한 농가라도 도움을 주자! 2014년 화성 발효식품협동조합은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수원여자대학교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효효소과정' 수료생 다섯 명이 모여, 일인당 30만원의 출자금으로 협동조합을 만들고, 지역의 어려운 축산농가를 찾아가 남는 우유를 1200원(대기업 납품가 1170원)이라는 정상가격으로 샀습니다. 그리고 부가가치가 높고 저장성 좋은 수제치즈와 요거트 등을 만들어 판매하게 되었지요. 몸에 좋은 발표식품을 공부한 터라, 우리의 전통발표식품인 청국장을 분말과 환으로도 개발했습니다.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은 화성 발효식품협동조합. 하지만 수상의 기념도 잠시, 앞으로의 고민이 큽니다. 이제껏 장소지원을 받았던 창업보육센터에서 졸업하면서 새로운 장소와 설비, 자본 마련 등 올해 안에 해야 할 일이 많거든요. 부디 앞으로는 꽃길만 걸으시길 응원합니다! 2. 버려지는 종이에 생명을, 협동조합 온리www.cooponre.com063-282-0028 [보기만 해도 힐링, 협동조합 온리의 아름다운 종이정원] 사무실에서 파쇄되는 종이는 재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하루에 버려지는 종이가 얼마나 될까요? 협동조합 온리는 전통적인 한지제작방식에 씨앗 수경재배 기술을 접목하여 생명을 품은 친환경 수제종이엽서를 만들었습니다. 한 장 한 장 정성스런 손길이 더해져 멋스러운데다 물을 주면 신기하게도 새싹이 자라는 씨앗카드입니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도시 전주에서 만들어져일까요? 디자인도 쓰임도 다양하고 지역 고유의 가치와 환경까지 깃들어 있어 더 마음이 갑니다. 회색빛 도시를 탈출할 수 없다면 책상 위에 작은 정원을 키워보시면 어떨까요? 명함, 청첩장, 연하장 등으로 주문하여 환경을 지키는 마음까지 전해도 좋겠습니다. "오늘부터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다면?" 사흘간의 축제는 끝났지만, 대전의 사회적경제는 오늘도 잘 돌아갑니다. 혹시 오늘부터라도 관심이 생겼다면 두드려 보세요!! 찾아보면 귀기울여 도와주실 곳들이 많답니다. 여기는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중심지, 대전입니다~ 1. 대전시청 사회적경제과대전시청(www.daejeon.go.kr)>공동체지원국>사회적경제과042-270-0772 대전시청 안에는 사회적경제기업과 로컬푸드 사업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사회적경제과가 있습니다.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역시, 이들의 손에서 탄생했답니다. 2. 대전사회적경제www.djse.or.kr042-270-4582 우리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 소개와 교육자료, 네트워크 모임, 공모사업 등 다양한 소식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습니다. 3. 사회적경제연구원 사회적협동조합www.djse.org/042-223-9914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을 지원하는 사회적협동조합입니다. 다양한 교육과 행사 소식, 사회적경제에 대한 자료가 있습니다. 4. 대전광역시사회적자본지원센터www.sajacenter.kr/042-334-1253 2013년부터 지금까지 마을공동체의 성장과 함께한 곳으로, 시민공유공간, 지역화폐, 마을자원조사, 마을활동가양성, 청년거점공간 등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5. 대전광역자활센터www.dmssc.or.kr/042-257-1979 대전광역자활센터의 주요사업은 창업·경영지원, 전문교육·훈련지원, 자활사례관리지원, 조사연구사업, 자활사업홍보지원, 그리고 지역사회자활지원연계입니다.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고 경제적 자립을 꿈꾸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대덕e로움 출시기념 2019 대코 맥주페스티벌!
지역화폐 ‘대덕e로움’ 출시를 기념하는 <2019 대코 맥주페스티벌 축제>가 7월 5일 중리행복길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중리행복길은 중부권 최대의 나눔시장으로 유명합니다. <2019 대코 맥주페스티벌 축제 거리 풍경> ‘대코(Daeco)'는 대덕경제(Daedeok-economy). 대덕공동체(Daedeok-community). 대덕화폐(Daedeok-coin)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행사장은 중리행복길 약400m 거리가 우산거리로 변했어요. 화려한 우산이 만국기처럼 행사장 하늘을 덮고 있어서 멀리서도 이곳이 행사장이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빨강, 노랑, 초록, 분홍, 검정, 녹색 등 우산들이 예쁜 물결을 이루고 있네요. 바람이 불면 우산들이 모두 함께 흔들어 대며 춤추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역화폐 ‘대덕e로움’을 사용해본 한 주민과 대화를 했어요. “카드를 만들어 지금 음식을 구입하셨네요.” “예. 방금 만들어서 사용했습니다.” “만들기가 어렵지 아니했나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네요.” < ‘ 대덕 e 로움 ’ 으로 안주를 구입한 한 시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대덕e-로움 카드를 발급받는 사람들이 있었는데요. 만들고 나서 바로 앞에 카드모형 포토존에서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한 아주머님이 “기자양반 우리들 모습도 촬영해봐~”라고 말씀하셔서 촬영을 해드리고 사진을 보내드릴 곳을 받았지요. 바로 옆에는 KEB하나은행 버스가 대덕e-로움 발급을 도왔습니다. 먹거리존 중간 중간마다 ‘대덕e로움’ 발급창구 종합안내소' 8곳를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축제 현장에는 MBC라디오 생방송인 라디오DJ박스 부스도 설치됐습니다. 신청곡을 받고 구민들의 다양한 사연이 소개됐습니다. < MBC 라디오 생방송인 라디오 DJ 박스 부스 전경> 주무대에서는 오빠딸, 로맨틱펀치, 코요테, EDM파티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국악과 퓨전음악 공연이 열렸습니다. '오빠 딸' 팀을 알고 있어서 무대에 오르기 전에 잠시 촬영을 요구하자 금새 멋진 포즈를 취해줬습니다. 로맨틱펀치이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지 관객들이 열광적인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몽유병, 눈치채줄래요, 안녕 잘가, 토요일 밤은 좋아 등 노래를 불러 주었어요. 행사장 옆 만남어린이공원에서는 어린이들이 무더위 속에서 바닥분수에서 나오는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놀고 잇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잠시 시원한 느낌이 들었어요. 이곳에서는 오후5시부터 물풍선 터트리기가 진행됐습니다. 포토존은 행사장 양끝에 설치가 되어 있었는데요. 시민들은 ‘대덕e로움’ 카드를 들고 사진을 찍는 것이 하나의 코스처럼 생각하시더라고요. 행사장 전역에서는 현금이나 일반신용카드 사용은 불가능했고, 결제는 ‘대덕e로움’으로만 가능했스빈다. 대덕e로움 카드 발급은 대덕구청, 동행정복지센터 , 도서관, 보건소, 대덕구에 있는 하나은행 등에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10인 이상 모여서 발급을 요청한 후 담당자에게 전화(042-608-6923)를 주시면 직접 찾아가서 발급을 해드립니다. 본인 명의 휴대폰과 은행계좌번호만 알면 휴대폰에서 ‘대덕로움’ 앱을 다운받아 충전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격은 만14세 이상 대한민국 사람이며 누구나 발급이 가능합니다. 사용 한도는 월 50만원이며, 년 간 500만원 이내입니다. 1인 1카드만 가능하며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5년이며, 연회비나 발급수수료는 전혀 없습니다. 카드는 가로형과 세로형으로 두 가지가 있어서 좋아하는 형태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별도의 가맹점 모집이나 가입이 필요가 없고요. 일반 신용카드처럼 IC카드 단말기가 있는 대덕구 내 모든 점포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7월 한 달은 출시 기념, 추석과 설은 30일전부터 후10일까지 10% 할인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50만원을 충전하면 본인 충전 액은 45만원이고 할인금액 5만원(10%)을 대덕구에서 즉시 지급을 합니다. 연말정산 시 30% 소득공제가 되는데 전용앱이나 고객센터에 별도 신청을 하면 됩니다. ‘대덕e로움’을 사용할 수 없는 곳은 대규모점포, 유흥업소, 본사 직영점, 사업자등록 주소가 대덕구가 아닌 점포입니다.
대전국악방송 개국 2주년 기념 공연! 터무니없는 소리 in 대전
대전국악방송이 개국한지 벌써 2주년이되었습니다! 대전국악방송 개국을 축하하며 다른 기자님들과 함께 라디오방송에 출연 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떠올랐답니다. 우리가락을 들을 수 있어서 자주 듣고 있는 대전국악방송! 개국 2주년 축하드려요! 대전국악 방송개국2주년 특집으로 '터무니없는소리 in 대전 콘서트'가 6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열렸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젊은 소리꾼들과 콘서트오늘 밴드와 함께 고영열 , 하윤주, 이봉근, 이윤아, 이희문과 놈놈 이 출연 해서 너무 즐겁게 관람했습니다. 우리 국악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트려 버리는 즐거운 콘서트 였답니다. 젊은 국악인들의 현대적인 국악을 보고 들을 수 있었고요. 특히나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윤아 님의 소리도 들을수 있었답니다. 국악에 관심이 많은 대전 시민이 오셔서 공연을 즐겼답니다. 이희문과 놈놈은 Tiny dest ssingssing 영상으로 아주 유명해진 우리나라 국악인들이랍니다. 파격적인 국악으로 가장 핫핫 분들이 오셔 다들 너무나 즐겁게 호응해주셨답니다. 국악과 피아노의 어울림도 독특 하고 밴드연주와도 잘어울려서 너무 놀랐답니다. 터무니없는 소리 in 대전은 진행에 이은하 아나운서로 시작되었습니다 고영열의 뱃노래는 다들 많이 알아서 흥을 올리는데 최고였답니다. 하윤주는 정가를 부르는 모습이 꼭 여신같아서 재즈클럽에 온기분이 들정도였답니다. 이봉근의 적벽가는 적벽대전중에 병사들이 우왕좌왕하다가 죽는 그 아이러니한 모습을 해학적으로 표현했어요. 이윤아의 사랑가는 요즘 춘향이 같은 모습에 이봉근 이도령이 나와서 뮤직컬을 보는듯한 무대로 연출 했답니다. 대전에서 우리가락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 대전국악방송(표준FM90.5)을 들으면서 하루의 스트레스도 풀고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올려지는 다양한 공연들을 즐기면서 하루를 보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최정순 청년정책과 주무관 렛츠기릿 feat 대전청년희망통장
7월 12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청년희망통장 선정자 약정체결식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만나보시죠.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