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루 터 야그 ♣ Fishing & Traveling &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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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일

2026년 1월 1일

Happy New Year! 새해 다짐하기~ 그동안 소홀했던 블로그 글 쓰기를 자주 하자~ㅎ 2026년 첫 날 해맞이는 영종진공원으로 선택하고 영하 10도의 겨울 아침을 나선다. 일출 시각이 오전 07시 48분. 추위도 아랑곳 하지 않고 동쪽 바다를 주시하고 있는 인파. 영종도에는 해맞이 가능한 장소가 여러 곳이다. 그 중 하나인 이곳 영종진공원 팔각정에서의 일출은 그닥 감동적이지 않다. 하지만 붐비는 해맞이 인파를 피해 이름 도장 하나 찍어볼 요량이면 여기도 무난하다.

도시텃밭농부3년차 셀프 김장 김치 담그기 2024.11.29-11.30

도시텃밭농부3년차 셀프 김장 김치 담그기 2024.11.29-11.30

김장 2024~2025 텃밭농사의 하이라이트(하이엔드)는 바로 김장 농사이다 무우/ 배추/ 생강/ 마늘/ 양파/ 고추/ 쪽파/갓 셀프 농사로 김치 담그기 2024. 11. 29 올해는 유난히도 늦여름과 초가을 이상 고온 때문에 배추 모종 정식 때 애를 먹고 결국 제대로 된 모종 활착이 늦어지므로서 수확 시기도 그만큼 늦추어져 눈밭에서 배추를...ㅎ 혹시라도 영하기온이 더 내려 갈까 노심초사 끝에 수확한 배추로 김장합니다. 더 맛있게 담가지지 않을까요..?ㅎ 빼곡히 들어 찬 노란 배추 속을 보니 저절로 배 불르고 부자된 기분~ㅎ 넓지 않은 거실 공간이지만 맛있는 김장김치를 기대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 바비Bobby도 한 몫..?ㅎ 너는 얌전히 구경.......

산책길 찔레꽃 향기에 취하다

산책길 찔레꽃 향기에 취하다

2025.5.22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변함없는 바비 Bobby 와의 아침산책 바비Bobby, 웰시코기 2015년 10월 10일 생(生) 오늘은 유난히도 코 끝을 자극하는 향기에 흠뻑 빠져 본다. 그 주범은 평소에 미처 아지 못했던 찔레꽃이었다.

도시텃밭농부 3년차 ㅡ배추 재배 어렵네 2024. 8. 26 - 11. 29

도시텃밭농부 3년차 ㅡ배추 재배 어렵네 2024. 8. 26 - 11. 29

블로그 작성 글감과 사진들은 많은데.. 그때그때 미루지 말고 블로그글들을 발행해야는데.. 지난해 사진들을 호출하고 스토리 기억들을 끄집어 내기가 쉽지않다. 빈약하지만, 내 족적을 남긴다는 목적으로 고집스럽게 지난 일들을 되새겨본다. 배추재배 2024. 8. 26 모든 작물이 그러하듯이 날씨와 기온은 그 작황에 큰 영향을 미친다. 올해는 유난히도 이상 고온에 시달리어 가을작물인 배추 모종을 심는 시기가 많이 늦어진 셈이다. 필자도 예외없이 녹아버린 배추모종 땜빵을 해야만 했다. 배추재배 2025. 8. 27 작년에 배추벌레가 극성을 피우는 걸 봤어서 올해는 애즈녘에 나비들 막아보려 한랭사를 쓰우는 걸로..ㅎ 배추재배 2024. 8. 28 배.......

도시텃밭농부 3년차 ㅡ 감자 (2024. 3. 5~6.16)

도시텃밭농부 3년차 ㅡ 감자 (2024. 3. 5~6.16)

늦게나마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짬내어 대충이라도 작년 텃밭농사에 대한 역사적(?) 기록을 남겨야 한다는 사명감(?)에서 계속 기억을 되살려 본다..ㅎ 2024년 3월 5일 씨감자 구입. 보통 수미/두백 두품종들을 재배하는 것 같고 일반적으로 소비성이 좋은 수미감자를 많이들 선택하는 것 같다. 초짜인 필자는 반/반을주문..ㅎ 수미는, 조림/국/볶음..등 반찬 용도로 두백은, 쪄서 포실포실한 식감의 간식 용도로 적합. 씨감자를 밭에 심기 전에 싹 틔우기 과정을 거친다. 겨우내내 잠들어 있는 씨감자를 깨우는 작업이다. 적당한 온도/습도/햇빛 을 제공해야는데 가정메서 거실의 창가 쪽이 제일 무난하다. 그늘도 피하고 직사광선도 피해서 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