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뜨,베리의 달달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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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수제비 만들기 수제비 반죽 레시피

감자 수제비 만들기 수제비 반죽 레시피

#감자수제비 #감자수제비레시피 #감자수제비반죽 #수제비반죽만들기 #수제비반죽 안녕하세요. 네뜨 입니다. 9월이 되니 아침저녁으로 부는 바람에 가을이 다가오고 있음이 느껴져요. 물론 아직 낮에는 30도가 는 더위에 햇살도 따갑지만, 그래도 곧 가을이 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내일은 또 비예보도 있는데요. 비가 오면 생각나는 요리 중하나가 바로 수제비죠. 수제비는 밀가루를 반죽한 후 육수에 얇게 떼어 넣고 만드는데 채소를 좀 더 추가해서 만들면 국물도 시원하고, 맛있어요. 이번 수제비는 감자 수제비 가루를 활용해서 만들어봤어요. 감자전분이 추가되어서 좀 더 반죽도 쉽고, 쫀득한 식감도 있어요. 생감자는 육수에 썰어서 넣.......

프렌치토스트 레시피 촉촉한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프렌치토스트 레시피 촉촉한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프렌치토스트만들기 #프렌치토스트레시피 #프렌치토스트 #토스트 #토스트만들기 #토스트레시피 안녕하세요. 네뜨입니다. 이번에는 카페에서 볼 수 있는 비주얼의 도톰하지만 속까지 촉촉한 프렌치토스트 레시피를 소개해볼게요. 프렌치토스트는 우유계란물에 식빵을 담가두었다가 부쳐주면 되는데요. 얇은 식빵은 그래도 조금 굽는게 수월하지만 두께가 제법 있다보면 속까지 잘 익히는게 조금 쉽지 않아서 겉은 바삭한 듯 싶지만 ,속은 물컹해서 못 먹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부드러운것과 흐물거리는건 또 큰 차이가 있어서 촉촉하게 굽는게 중요해요. 크게 어렵지는 않지만, 속까지 잘 익혀주는게 중요하고, 좀 더 맛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또.......

무화과 먹는법 요리 무화과 그릭요거트 샐러드 만들기

무화과 먹는법 요리 무화과 그릭요거트 샐러드 만들기

#무화과샐러드 #무화과먹는법 #무화과요리 #그릭요거트 안녕하세요. 네뜨입니다. 요즘 자주 볼 수 있는 과일 중 무화과도 빠질 수 없죠. 제가 워낙 좋아하는 과일이라 늦여름부터 나오기 시작하면 아주 행복해요. 특유의 맛이 있어서 은근 호불호가 있지만, 제게는 최고의 과일이에요. 3000년전 부터 심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아주 오래되었는데요. 클레오파트라도 즐겨먹었던 과일이라고 하죠.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많이 들어있어서 노화방지에 정말 좋다고 알려져있어요. 칼로리도 낮아서 부담없이 먹기 좋아서 다이어트 할 때도 좋은데요. 무화과 먹는법은 일반적으로는 그냥 먹거나 껍질을 살짝 벗겨서 먹기도 하는데 유제품.......

풀무원 롤유부초밥 만들기 참치유부초밥 레시피

풀무원 롤유부초밥 만들기 참치유부초밥 레시피

#풀무원롤유부초밥 #롤유부초밥 #롤유부초밥만들기 #유부초밥 #유부초밥만들기 #참치유부초밥 #유부초밥레시피 #참치유부초밥레시피 안녕하세요. 달달한네뜨입니다. 이번에는 조금 색다른 유부초밥 만들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유부초밥은 삼각 또는 사각 모양인데요. 롤유부는 유부가 펼쳐져 있는 형태에요. 돌돌 꼬마김밥처럼 말아서 만드는 형태라서 하나씩 통으로 들어서 먹기도 좋고 작게 먹기 좋게 썰어도 좋아요. 양념한 밥만으로 말아도 되고 김밥처럼 속재료를 넣고 말아도 좋은데요. 이번에는 참치를 넣고 만들어봤어요. 밥에 같이 넣고 양념을 해서 좀 더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2~3인분, 계량 : 큰술 &#x3.......

류수영 참간초파스타 레시피 참간초소스 냉파스타 만들기

류수영 참간초파스타 레시피 참간초소스 냉파스타 만들기

#류수영파스타 #류수영파스타레시피 #참간초소스 #참간초파스타 #냉파스타 #냉파스타만들기 #파스타 #파스타만들기 안녕하세요. 네뜨입니다. 어제 편스토랑에 소개한 레시피 중 또 하나인 류수영님의 참간초 파스타에요. 참간초 소스는 예전에도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업그레이드 되어서 다시 나왔답니다. 다양한 면 요리에 활용이 가능한 소스인데 매콤한 맛이 더해졌어요. 냉파스타로 면을 삶은 후 다양한 고명이 올라가고, 참간초 소스를 곁들이면 되는 요리에요. 꼭 파스타가 아니여도 다양한 면에 활용해도 좋을 맛이에요. 매콤단짠새콤한 맛이 골고루 다 들어가는데 서로 어울어지는게 참 맛있더라고요. 어쩜 이런 레시피를 생각해 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