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공식 블로그

Sources

Posts

2457 posts
폭염 시 2시간 일하면 20분 휴식 의무화 등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 고용노동부가 노동자의 안전을 더 철저히 지킵니다.

폭염 시 2시간 일하면 20분 휴식 의무화 등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 고용노동부가 노동자의 안전을 더 철저히 지킵니다.

지난 7월 첫 주 서울의 평균기온은 기상 관측 117년 만에 최고치인 36.4도를 기록했는데요, 역대급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도 발생하고 있어요. 지난해 10월 22일, 「산업안전보건법」이 개정되면서 고용노동부는 폭염 작업 시 노동자에게 주기적인 휴식 부여를 의무화하는 내용 등을 담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안전보건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지만, 규제개혁위원회의 규제심사를 통과하지 못해 안전보건규칙 개정안이 시행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최근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노동자가 온열질환으로 사망하는 등 중대재해가 발생하자 노동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시급히 규칙을 시행할 필요가 있었기에 고용노동부는 개.......

괴롭힘 피해 외국인 노동자가 3개월 내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괴롭힘 피해 외국인 노동자가 3개월 내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괴롭힘 피해 외국인 노동자가 3개월 내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 7.25.(금) 뉴스1 “지게차 묶인 이주노동자, 3개월 내 일자리 못 구하면 강제 출국”, 한겨레신문(온라인), “지게차 학대 피해 스리랑카 노동자, 노동부에 사업장 변경 신청”, 서울신문(온라인), “지게차 조롱, 스리랑카 청년, 강제출국 위기...괴롭힘 피해자인데” 기사 등 2. 설명 내용 □ 노동부는 나주 벽돌공장 괴롭힘 피해 스리랑카 근로자가 조속히 새로운 사업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전담자 지정 등 적극적으로 취업알선하고 있음 ㅇ 또한, 해당권역*에 적합한 일자리가 없어 알선이 어려운 경우(1개월간 알선 없는 경우)에는 다른 권.......

여름방학엔 한국잡월드, 특별 할인부터 무료 체험까지 즐거움 두 배

여름방학엔 한국잡월드, 특별 할인부터 무료 체험까지 즐거움 두 배

- 건설근로자공제회와 조성한 ‘건설탐험대’ 신규 체험실 선보여 - 어린이·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할인 혜택으로 진로 탐색 기회 확대 - 중장비 완구 놀이, 텃밭 등 어린이 대상 무료 체험 공간 개방 국내 최대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이사장 이병균)가 여름방학을 맞아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전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진로 탐색과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어린이 체험관 내에는 건설근로자공제회와 협력해 조성한 ‘건설탐험대’ 체험실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어린이들이 크레인 운전원 등 다양한 건설 직종의 역할을 체험하고, 직종 간 협업을 통해 건축물이 완성되는 과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안전.......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노동계와 첫 소통 행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노동계와 첫 소통 행보

한국노총과 상견례 후, 세종호텔 농성장 현장 면담으로 문제해결 의지 표명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7월 25일(금), 취임 후 첫 노동계 일정으로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세종호텔 고공 농성장을 연이어 방문하며(각 15시, 17시30분경) 노동계와의 소통을 본격화하는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 강석윤・박갑용・정연실 상임부위원장, 박한진 사무처장 등 (정부) 고용노동부 장관, 김유진 노동정책실장, 최현석 대변인 등 김 장관은 한국노총을 방문해서 “그 어느 때보다 대내외 여건이 어렵고, 정년연장, 노조법 2・3조, 노동시간 단축, 산재공화국 탈피 등 수많은 노동 현안을 마주하고 있다”라며, “「.......

워크숍에서 우리가 이야기한 고용노동 정책

워크숍에서 우리가 이야기한 고용노동 정책

워크숍에서 우리가 이야기한 고용노동 정책 지난 7월 4일 금요일, 고용노동부 제17기 정책기자단이 한자리에 모였다. 장소는 서울의 한 청년문화공간 ‘팟씨어터’. 기자단 워크숍 프로그램은 인플루언서 특강, 비전드로잉등 알찬 구성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그동안 전국의 고용노동 현장을 누벼온 기자들의 생생한 취재담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워크숍 현장에서는 고드래곤이 기자단을 맞이했고, 시원한 음료와 쿠기로 웰컴푸드가 차려지는 등 먼 길을 달려온 기자단을 한껏 환영해주었다. 이번 워크숍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기자들이 나누어 전하기로 하였는데, 나는 점심시간 이후 자유 시간에 기자단원들 간에 자연스럽게 나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