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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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는 말없이 쌓인다 -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보여주는 ‘직장 내 괴롭힘’
tvN 드라마 에서 등장인물들이 한 번쯤은 하는 대사가 있어요. “그냥 참아야지, 다들 그러고 버티잖아.” 드라마 속 이야기는 허구처럼 보이지만, 어디선가 누군가는 여전히 참고, 견디며 하루를 버티고 있을지도 몰라요. “나는 투명인간이야, 아무것도 하지마”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드라마 은 외형만 같은 쌍둥이 자매가 서로의 인생을 바꿔 살아보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얼마나 자신의 자리에서만 세상을 단정 짓는지를 되묻는 작품이에요. 자매가 서로의 삶을 뒤바꾸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는 언니가 직장에서 겪는 ‘괴롭힘’ 때문이죠. 작품 속 괴롭힘의 양상은 매우 구체적이고 현실적이에요.......

한국기술교육대-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 중장년 디지털 역량 강화 ‘맞손’
취업 역량 강화 위한 「리스타트 4050」 3주간 운영, 지역 중장년 재도약 지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규만)이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충남•세종지역본부와 함께 충남 지역 중장년층의 디지털 역량 및 취업 가능성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두 기관이 공동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이번 「디지털 리스타트(RESTART) 4050」 프로그램은 중장년층 구직활동의 주요 장애요인인 디지털 격차를 극복하고, 기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새로운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7월 1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교육은 각각 ▲1단계(기초): 디지털 역량 수준 진단과 활용 첫걸음, ▲2단계(활용): 디지털 활용 및 생.......

정부는 사회적 대화를 토대로 정년연장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정부는 사회적 대화를 토대로 정년연장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1. 관련 기사 □ 7.23.(수) 한국경제, “퇴직자 재고용 천차만별인데...'법정 정년연장'부터 하자는 정부” 기사 등 2. 설명 내용 □ 정년연장은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법정 정년과 연금수급 연령 불일치로 인한 소득 공백이 이미 발생하고 있는 만큼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임 □ 정부는 노동시장 격차가 심화되지 않고, 청년 고용과 상생이라는 원칙 아래 사회적 대화를 토대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임

노동장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본격 착수,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총력
노동장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본격 착수,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총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7월 23일(수) 16시, 취임 이후 첫 전국 기관장 회의를 개최하면서, 정부의 산재 예방 활동을 현장 밀착형으로 대폭 강화하는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김영훈 장관은 이 자리에서, 국가는 노동을 통해 살아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책임 있다는 것이 확고한 정책 기조인 만큼, 산재공화국이라는 오명을 벗어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이라며, 산업안전감독관과 산업안전공단 직원이 대대적인 현장 점검·감독을 실시하고 본인도 매주 1회 이상 현장으로 직접 나가 점검·감독하겠다는 의지.......

근로복지공단, 폭염 대비 현장안전경영 “국민 안전이 최우선 가치”
- 박종길 이사장, 7개 소속기관 직접 방문해 폭염 대비 태세 점검 - 어린이집 아동부터 건설현장 근로자, 배달라이더까지 온열질환 예방 총력 - 창립 30주년을 맞아 국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난 5월 조직개편을 통해 안전윤리경영본부를 제1직제로 신설 근로복지공단 박종길 이사장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폭염에 대비해 찾아가는 현장안전경영 행보에 나서면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방침을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현장안전경영에서는 박종길 이사장이 전국 7개 소속기관을 직접 방문해 폭염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들을 지시했습니다. 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