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카키의 수다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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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본 영화 극장 12편(누적 30) / 집 5편(누적 12) / 드라마 1편(누적 11)
3월에 본 영화&드라마 극장 12편 / 집 5편 / 드라마 1편 재관람을 한 덕에 2월보다는 좀 더 봤던 3월. 하지만, 도서관에서 빌려 온 새 책 읽느라 드라마는 거의 못 봤다. 4월엔 볼 영화가 거의 없던데, 빨리 드라마를 시작해야겠다. + 극장 관람 (12편) 3월에 제일 재밌게 본 영화는 였다. 하여, 평일에 혼자 보고 주말에 남편씨와 함께 한 번 더 봤다. 그리고, 3월의 첫날엔 남편씨와 함께 를 봤다. 이렇게까지 흥행이 되는 영화는 남편씨도 봐줘야지.. 뭐 이런 마음으로~ 시사회 패스하고 결국 내 돈으로 보고 온 , 소설 원작인데 각색 꽤 잘 했더라며~ 호평에 혹! 하여 보고.......

3월에 읽은 책 31권 누적 62권. 한국 소설 18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3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8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모처럼 책을 좀 읽었다. 신간 도서 받아온 거는 무조건 읽어야 해!라며 부지런 떨었더니 이렇게 되었다. 예전엔 이 정도가 기본이었는데, 진짜 그땐 매달 어떻게 이만큼이나 읽었는지 모르겠다 판타지가 더해진 복수 서사 느낌?'강지영' 작가님답게 좀 험하긴 했지만 어쨌든 통쾌함은 있었던. '도진기' 작가의 전문 분야, 완벽한 사이다는 아닌 것이 좀 아쉬웠지만 현실이 그러니 뭐.. <4의 재판>. 막판에 읽어서 아직 끄적임을 못 한 두 권 과 은 포인트는 달랐지만, 읽는 내내 속이 부글부글.......

2026년 4월 개봉예정영화 추천, 뭐가 없네 싶은 4월 개봉 영화
2026년 4월 개봉예정영화 없어도 너무 없다 3월의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겨우 정리해 보는 4월 개봉예정영화. 어째 열의가 없더라니.. 기대되는 게 하나도 없어서 그랬나 보다 ^^;; 3월에도 뭐가 없다 싶었는데, 4월엔 그보다도 심하네. 이래서야 두 자릿수 채우기 힘들다구~ ■ 4월 1주 개봉예정영화 ■ 감독: 세르히 로즈니차 출연: 알렉산드르 쿠즈네초프, 알렉산드르 필리펜코 외 1930년대 스탈린 대숙청 시기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이다. 불태워질 운명이던 혈서를 손에 넣게 된 젊은 검사는 침묵하는 권력에 맞서 정의를 좇는다. 과연 그 결과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라고 한다. 다들 납작 엎드려 지내던 시기.......

한국 소설) 잠든 나의 얼굴을 + 오늘은 좀 돌아가 볼까
한국 소설 잠든 나의 얼굴을 + 오늘은 좀 돌아가 볼까 임수지 서울의 식당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던 '나진'은 고모의 연락을 받고 오랜만에 어린 시절을 보냈던 광주 할머니 댁으로 가게 된다. 3일 정도 자리를 비우게 되었다는 고모 대신 할머니를 돌보기 위해서였다. 부모님의 이혼 후 타지에서 일하는 아버지 대신 조부모님과 함께 살았던 '나진'에게 그 집은 그리 낯선 곳은 아니었다. 하지만, 고모는 3일이 지나도 오질 않았고 전화까지 받지 않았다. 어쩌면 '나진'은 이대로 할머니와 계속 살아야 하는 게 아닐까? 란 생각도 하게 되었다. 어린 시절을 보냈던 바로 그 집에서.......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23일~3월 29일 프로야구 개막 한화이글스 힘내자
2026년 3월 23일~3월 29일 메가박스는 아주 가끔만 간다. 주로 단독 개봉 영화를 볼 때만 이용하는 중~ 그러다 보니 포인트를 쓰지도 못하고 야금야금 계속 날려먹게 된다. 여기는 포인트 끊어 쓰는 게 안 되더라? 티켓 한 장 값을 모으기도 전에 포인트가 사라지니 내 입장에서는 환장할 노릇~ 그러다가 이걸 발견했다. 소원 특가라고 해서 을 만 원에 볼 수 있드라고~ 포인트 탈탈 털어 예매하기! 이왕 가는 거 한 편은 더 봐야 해!라는 생각으로 연달아 볼 수 있는 까지 감상했다. 그리고, 다음 날엔 동네에서 미루고 미뤘던 까지 챙겨 보았다. 날이 점점 따뜻해지길래 옷장 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