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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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암울한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내 이름은 + 두 검사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가슴 답답해지는 영화 내 이름은 + 두 검사 지난주엔 오랜만에 부지런 떨면서 영화를 네 편이나 봤는데, 이번 주는 0편. 다음 주엔 그래도 기대작이 한 편 있어서 다행이다 싶다. 곧 월말 결산도 해야 하니 길게 쓰기 힘들어서 리뷰를 미뤄뒀던 영화에 대한 끄적임을 묶어서나마 해보려고 한다. 그래도 극장에서 본 영화는 어쨌든 돈과 시간을 투자한 거라 웬만하면 리뷰를 남겼는데, 진짜 요즘의 나는 너무너무 게으르다 ;;;; 한국 드라마 영화 기본 정보 ■ 영제: My Name ■ 장르: 드라마 ■ 감독: 정지영 ■ 출연진: 염혜란, 신우빈, 최준우, 박지빈, 김규리 외 ■ 개봉일: 2026년 4월 15일 ■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30일~4월 5일
2026년 3월 30일~4월 5일 이번 주 유일한 극장 관람작은 였다. 메가박스 단독 개봉이라 꽤 멀리까지 가서 봤는데 생각보다는... 그래서, 아직 리뷰도 안 썼... 벚꽃은 이미 절정을 지나간 것 같다. 하지만, 올해도 나는 꽃구경 따위 하지 않았다. 그냥 영화 보고 오는 길에 동네에서 사진 한 장만 찍음~ 흐린 날이라 벚꽃 사진이 너무 희미하게 나와서 보정해 봤음. 인스타그램에 능력자가 많아서 이런 거 알려주는 거 넘 좋음~ ㅎㅎ 불과 일주일 전에 살쪄서 바지 안 맞는다고 다이어트 좀 해야 한다고 그래놓고는 마트에서 할인하는 과자는 놓칠 수 없는 나. 말이나 하지 말지! 그래도 과자를 포기할 순 없어 ^^;; 와퍼 할인 판.......

2026년 4월 관람 예정 영화
※ 덩치 큰 블록버스터가 나서질 않은 데다가, 좀 더 높은 흥행을 꿈꾸는 가 여전히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보니, 4월 극장가는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영화들이 난립한 모양새가 되어버리고 말았네요. 하지만 본인이 잡식성 애호가에 속한다면 이것저것 찍어 먹어 보기 좋은 이 상황이 되레 반가울 수도 있겠지요. 이럴 때 의외로 기대치 않던 새로운 맛을 발견하게 되기도 하는 법이거든요. [쿠엔틴 타란티노] (2026/04/01 개봉 예정) 두 편의 을 하나로 이어 새로 편집하고 거기에 다시 와 '오렌'.......

2026년 4월 개봉예정영화 추천, 뭐가 없네 싶은 4월 개봉 영화
2026년 4월 개봉예정영화 없어도 너무 없다 3월의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겨우 정리해 보는 4월 개봉예정영화. 어째 열의가 없더라니.. 기대되는 게 하나도 없어서 그랬나 보다 ^^;; 3월에도 뭐가 없다 싶었는데, 4월엔 그보다도 심하네. 이래서야 두 자릿수 채우기 힘들다구~ ■ 4월 1주 개봉예정영화 ■ 감독: 세르히 로즈니차 출연: 알렉산드르 쿠즈네초프, 알렉산드르 필리펜코 외 1930년대 스탈린 대숙청 시기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이다. 불태워질 운명이던 혈서를 손에 넣게 된 젊은 검사는 침묵하는 권력에 맞서 정의를 좇는다. 과연 그 결과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라고 한다. 다들 납작 엎드려 지내던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