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촌막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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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23일~3월 29일 프로야구 개막 한화이글스 힘내자
2026년 3월 23일~3월 29일 메가박스는 아주 가끔만 간다. 주로 단독 개봉 영화를 볼 때만 이용하는 중~ 그러다 보니 포인트를 쓰지도 못하고 야금야금 계속 날려먹게 된다. 여기는 포인트 끊어 쓰는 게 안 되더라? 티켓 한 장 값을 모으기도 전에 포인트가 사라지니 내 입장에서는 환장할 노릇~ 그러다가 이걸 발견했다. 소원 특가라고 해서 을 만 원에 볼 수 있드라고~ 포인트 탈탈 털어 예매하기! 이왕 가는 거 한 편은 더 봐야 해!라는 생각으로 연달아 볼 수 있는 까지 감상했다. 그리고, 다음 날엔 동네에서 미루고 미뤘던 까지 챙겨 보았다. 날이 점점 따뜻해지길래 옷장 내에서.......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16일~3월 22일
2026년 3월 16일~3월 22일 지난주에 이어 또 하루 일찍 써보는 주간일기. 끄적일 게 있긴 하지만, 만사 귀찮아서 생각하며 쓰기가 싫음!! 지난주엔 영화관을 한 번도 안 갔는데, 이번 주엔 세 번이나 갔다. 하지만, 이제 하루에 두 편 보는 것도 버거워서 결국 찜했던 이번 주 개봉작 두 편은 다음 주로 미뤘다는 ^^;; 오랜만에 정말 재밌게 본 극장 개봉 영화. 오늘 남편씨와 함께 한 번 더 봤다. 3월 첫 주 개봉작인 를 뒤늦게 봤고, 배구 정규리그가 끝나 허전한 저녁 시간엔 넷플릭스로 도 보았다. 생일 선물로 봄맞이 운동화를 사겠노라 남편씨에게 진즉 말해뒀다. 남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