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는아직내일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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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본 영화 극장 12편(누적 30) / 집 5편(누적 12) / 드라마 1편(누적 11)
3월에 본 영화&드라마 극장 12편 / 집 5편 / 드라마 1편 재관람을 한 덕에 2월보다는 좀 더 봤던 3월. 하지만, 도서관에서 빌려 온 새 책 읽느라 드라마는 거의 못 봤다. 4월엔 볼 영화가 거의 없던데, 빨리 드라마를 시작해야겠다. + 극장 관람 (12편) 3월에 제일 재밌게 본 영화는 였다. 하여, 평일에 혼자 보고 주말에 남편씨와 함께 한 번 더 봤다. 그리고, 3월의 첫날엔 남편씨와 함께 를 봤다. 이렇게까지 흥행이 되는 영화는 남편씨도 봐줘야지.. 뭐 이런 마음으로~ 시사회 패스하고 결국 내 돈으로 보고 온 , 소설 원작인데 각색 꽤 잘 했더라며~ 호평에 혹! 하여 보고.......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 과거의 노력은 현재의 자신에게, 또 현재의 의지는 미래의 대상에게, 각각 확실히 이어져 있다는 믿음을 일깨워 준다
(2024/10/07 :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여성 인권에 관한 영화를 그간 수도 없이 많이 보았지만, 그런 통각의 시간에 우리네 해학의 정념을 심어놓은 듯 느껴졌던 건 '파올로 코텔레시' 감독의 이 가 처음이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이런 소재를 다루는 작품은 여성이 핍박받는 극중 상황을 되도록 가혹하게 묘사해 나갈 수밖에 없지요. 그도 그럴 것이 그런 과정이 지독하면 지독할수록 후반부 펼쳐질 해방의 환희 또한 더욱 극적으로 다가오는 법이니까요. 그런데 재밌는 건 이 영화가 그런 핍박이나 학대의 상황을 죄다 코미디로 무.......

영화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리뷰 후기 정보 * 이 작은 한 걸음이 모여서..
리뷰 후기 정보 유럽 드라마 영화 추천 정보가 전혀 없었던 영화인데, 시사회로 본 이웃의 리뷰를 보고는 급! 관심이 생긴 영화. 메가박스 단독 개봉이라 좀 많이 움직여야 했지만, 나름 개봉하는 주에 보고 왔건만 리뷰는 이제야 끄적여 본다. 개봉 후 극찬을 받고 있는 영화인데, 내겐 그 정도는 아니었던 터라 쉽게 뭐라 쓸 수가 없었다. 요즘 영화에 대한 애정이 많이 식은 탓도 있고, 마지막 사이다를 위해 러닝 타임의 대부분은 고구마였던 탓도 있다. 이 정도로는 전혀 통쾌하지 않다구~~ 유럽 드라마 영화 영화 기본 정보.......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2일~3월 8일
2026년 3월 2일~3월 8일 개봉 예정 영화 목록 정리했는데, 볼만한 영화가 거의 보이지 않음~ 그런데도 첫 주에 무려 다섯 편의 영화를 보았다. 지난주 개봉작인 <28일 후: 뼈의 사원>을 시작으로, 이번 주 개봉작을 네 편이나 보았다는~ 심지어 시간표 줄 세우기가 안 되어서 무려 4일이나 나갔다는 사실!! 원래 도 보려고 했는데 다음 주에 봐야지~ 두 편 리뷰도 언능 써야지~ 이번 주에 영화 보겠다고 4일이나 나갔다. 그리고, 나간 김에~란 생각으로 도서관에도 매일 갔다. 이런 외출을 모두 겸사겸사~라고 생각했다. 왕복 혹은 편도로라도 반드시 걸어서 이동을 한 것이다. 특히, 화요일에 간 도서관은 걸어서는 처음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