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네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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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꿩의다리. 꿩의다리 종류. 좁은잎해란초. 덩굴해란초. 리아트리스. 모나르다. 듀란타.
▲ 금꿩의다리 꿩의 다리를 닮은 연약한 줄기와 꽃의 노란 수술 때문에 '금꿩의다리'라는 이름이 붙여진 우리나라 특산식물입니다. 꽃잎 같이 보이는 보라색은 꽃이 아닌 꽃받침이며 가운데 노란 부분이 꽃입니다. 1.5m ~ 2m 가량의 훌쩍 큰 키에 꽃은 1cm도 되지 않는 여리디여린 꽃들이 바람이 불 때마다 이리저리 휘둘려 사진을 찍을 때마다 제가 씨름을 하는 기분입니다. 꽃이 아름다워 해마다 찾아가서 만나고 오는 꽃이기도 합니다. ▲ 금꿩의다리 ▲ 금꿩의 다리 ▲ 금꿩의다리 ▲ 자주꿩의다리 꿩의다리 종류는 사촌들이 엄청 많으며 아직 못 만나 본 종류도 많습니다. '자주꿩의다리'는 키 50cm 정도로 그렇게 큰 키.......

무궁화. 부용화. 하와이무궁화. 황근. 접시꽃
▲ 무궁화/ 7~9월 대한민국의 국화(國花)이며 근화(槿花)라고도 부르는 무궁화는 중국과 인도가 원산이며 현재 우리나라에 약 200여 종이 있다고 합니다. 꽃이 아름답고 7~10월까지 개화 기간이 길어 조경용이나 생울타리용으로 많이 심기도 합니다. 그런데 무궁화는 아침에 피었다가 오후에는 오므라들고 저녁에는 꽃이 떨어져 버리는 하루 꽃이며 매일 새로운 꽃이 피고 지고 하는 셈입니다. 무궁화 나무의 수명은 보통 40~50년이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무궁화나무는 2025년 현재 수령 125년을 자랑하는 최고령 나무인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에 있는 무궁화나무로 천연기념물 제520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지금도 해마다 아름다운 꽃이 핀다.......

경기도 광주 도자박물관
▲ 경기도자박물관 6월 중순 경 복지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도자박물관 관람과 체험이 있으니 가시겠냐고... 평소에도 도자기에 관심이 많은지라 얼른 참가하겠다고 했습니다. 복지관 버스 2대에 나누어 타고 경기도 광주 곤지암에 있는 도자박물관 주차장에서 내렸습니다. 여주도자박물관은 오래전 도자기 축제 때 가 본 일이 있지만 광주도자박물관은 처음입니다. ▲ 박물관 오른쪽에 위치한 왕실도자기 판매관과 카페. ▲ 곤지암 도자공원 내 조각 작품 박물관 관람하기 전 도자공원 산책이 있었습니다. 공원 내에는 대규모의 조각공원과 놀이시설. 장작가마 터. 한국정원. 다례 시연장. 다목적 야외공연장. 자연학습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

대추나무. 꽃댕강나무. 꾸지뽕나무. 큰낭아초. 옥시덴드럼. 범부채. 부처꽃. 알리섬
▲ 대추나무 / 6~7월 아파트 화단에 대추나무 꽃이 조롱조롱 달렸습니다. 과일나무로 재배하는 갈잎작은키나무로 5갈래로 갈라져 수평으로 벌어진 꽃받침이 꽃잎처럼 보이며 가운데 자그마한 5장의 꽃잎은 각각 수술 뒤를 받치고 있습니다. 목재는 단단해서 연장이나 공예품을 만들기도 하며 벼락 맞은 대추나무로 만든 도장은 행운이 온다고도 합니다. 대추는 떡, 약식 만들 때도 이용하지만 말린 대추는 자양, 강장, 진해, 진통, 기력 부족과 불면증 등에도 좋다고 하여 감초처럼 한약재로 널리 쓰고 있으며 대추는 다산을 의미해 관혼상제인 폐백에도 필수적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 대추나무 열매 / 9~10월. ▲ 꽃댕강나무 / 6~10월 주택의.......

괭이밥. 사랑초. 꼬리조팝나무. 댕댕이덩굴. 쥐방울덩굴. 버들마편초. 치자나무. 개정향풀. 정향풀
▲ 괭이밥 5월~8월 길가나 빈터. 땅을 기거나 비스듬히 서는 줄기 끝에 5장의 노란색 꽃이 모여 피며 하트 모양의 세겹 잎이 귀여운 꽃이지만 잡초 취급을 받으며 뜯어도 뜯어도 돋아나는 왕성한 생명력을 가진 풀꽃입니다. ▲ 자주괭이밥 남아메리카가 원산인 여러해살이 풀이며 꽃과 하트 모양의 잎이 아름다워 화초로 많이 키웁니다. ▲ 사랑초와 노랑사랑초 / 옥살리스 자주색 잎에 연한 분홍색 꽃을 1년 내내 달고 있는 '사랑초'입니다. 가정에서 많이 키우시는 원예종이며 괭이밥 속의 식물 전체를 '옥살리스'라고 합니다. 날씨가 흐린 날이나 밤에는 꽃잎을 닫아버리는 특징이 있습니다. ▲ 꼬리조팝나무 / 6~8월 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