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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리. 뚝갈. 무릇. 천일홍. 백일홍. 불로화. 천사의나팔. 독말풀. 맥문동. 맥문아재비

마타리. 뚝갈. 무릇. 천일홍. 백일홍. 불로화. 천사의나팔. 독말풀. 맥문동. 맥문아재비

단비네 정원|2025년 8월 16일|음식정보

▲ 마타리 7, 8월 산이나 들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식물이며 이름의 유래는 확실하지 않지만 줄기가 길어 말의 다리처럼 생겨 '마타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이 있습니다. 높이 70~ 150cm 정도로 자라며 뿌리에서 된장 냄새가 난다고 하여 패장(敗醬)이라고도 합니다. 소년 소녀의 풋풋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쓴 황순원의 소설 '소나기'에 나오는 도라지 꽃과 마타리 꽃으로 더 잘 알려져 있지 싶습니다. "이 양산같이 생긴 노란 꽃이 뭐지?" "마타리 꽃" 소녀는 마타리 꽃을 양산 받듯이 해 보인다는 대목이 있습니다. ▲ 마타리 ▲ 뚝갈 산이나 들의 습진 곳에서 마타리와 똑같은데 색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