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의 참 쉬운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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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품은 계란말이 만드는 법 소식가의 한 끼
RECIPE / 밥 품은 계란말이 만드는 법 글 . 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계란말이 안에 볶음밥이 쏘옥~ 가볍게 먹을 한 끼 식사로 괜찮다. 요즘 내가 자주 듣는 말 중 하나가 '밥 좀 많이 먹어라' 사실, 내가 예전부터 밥 양이 이렇지는 않았다. 한참 많이 먹을 때는 남편과 둘이서 한 끼에 삼겹살 2kg은 먹었을 정도로, 평균 이상의 식사량을 자랑했다. 라면 먹을 때 밥 말아 먹는 건 기본이다. 지금은 밥을 말아먹는 건 힘들고, 라면 1봉도 꾸역꾸역 먹을 정도로 밥 양이 적어졌다. 아마 밥 양을 줄여서 먹는 것이 습관화되다 보니, 지금은 한 번에 조금씩 하지만 하루에 여러 차례 먹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다. 하루에 4끼 먹는 나의 한.......

화산석 방향제 플랜테리어 소품 분위기 있는 마이퍼니발렌타인스톤 디퓨저
글 . 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집안 분위기마저 바꿔주는 향긋한 스톤 디퓨저 인테리어 효과까지 좋은 플랜테리어 소품 마이퍼니발렌타인 화산석 방향제 몇 년 전부터 향수가 인기이다. 요즘은 향수를 뿌리지 않는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로 자신만의 향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향수 뿐 아니라 집안의 향기를 더하는 디퓨저도 인기이다. 향기가 없는 집에 들어섰을 때의 기분과 내가 좋아하는 포근한 향이 가득한 집에 들어섰을 때 기분은 완전히 다르다. 그래서 손님을 초대하는 날에는 집안의 향기까지 신경 쓰게 된다. 얼마 전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는 화산석 방향제를 알게 되었다. 마이퍼니발렌타인 화산석 스톤 디퓨저이다. 하지만, 이건.......

꼬막무침 레시피 겨울반찬 꼬막요리 만들기
RECIPE / 꼬막무침 레시피 글 . 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겨울 반찬으로 만들어 먹게 되는 꼬막무침 레시피 쫄깃한 식감이 좋은 꼬막요리 최근 들어 입맛이 또 다시 변했다. 예전에는 식단 관리할 때도 소스가 꼭 필요했다. 하지만, 요즘은 소스 없이도 잘 먹는다. 닭가슴살은 소금 간 조차도 안 하고도 잘 먹는다. 그렇게 슴슴하게 먹는 날들도 있지만, 가끔은 매콤한 반찬 생각이 날 때가 있다. 이렇듯, 매콤한 반찬이 생각났을 때 만들어 먹은 것이 꼬막무침이다. 겨울반찬 대표주자, 새꼬막 꼬막은 여러 종류가 있다. 그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건 새꼬막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꼬막 중에서는 맛이 오히려 연하기 때문에 좋아한다. 쫄깃 탱탱한.......

올리브 치아바타 만들기
RECIPE / 올리브 치아바타 만들기 글 . 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시간이 만들어주는 쫄깃한 치아바타 난이도 [하]의 초간단 빵 만들기 반죽하고 기다리고 반죽하고 기다리고 그렇게 구우면 완성된다. 만들기 가장 쉬운 빵을 꼽으라고 하면 치아바타일지도 모른다. 그만큼 만들기가 쉽다. 재료도 간단하지만, 이 빵의 진짜 매력은 '시간이 만들어 준다는 것' 손 반죽을 할 것도 없다. 대충 재료들을 섞은 후 기다리면 된다. 30분 간격으로 반죽을 올렸다, 접었다를 반복하면 그 과정에서 빵은 알아서 부풀 것이다. 공기층이 형성되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좋은 빵이다. 비록 못생기기는 해도, 맛과 식감만은 끝내준다. 치아바타.......

저메추 명란파스타 만들기 레시피
RECIPE / 명란파스타 만들기 글 . 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명란을 가득 넣어 짭조름한 감칠맛을 낸 파스타 만들기 대파 그리고 들기름 등 동양식 소스를 접목시켰다. 간단한 저메추한다. 얼마 전 아주 오랜만에 짜장면을 주문해 먹었다. 그동안 먹고 싶었던 것을 참다 참다 배달-주문해 먹었다. 먹을 때는 그렇게 맛있을 수 없었다. 하지만, 문제는 그날 밤 발생했다. 도저히 소화를 시킬 수 없어 한동안 고생했다. 파스타 만들어 먹을 때는 소화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데 짜장면은 왜 문제가 발생하는지 모르겠다. 똑같은 면요리인데 말이다. 아무래도 그 원인은 '내 마음'이 아닌가 생각했다. 식단 관리하면서 나는 중식 면 요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