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대니얼의 요리공간 다니엘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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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 만들기 홈 브런치 메뉴 식빵요리 연유브레드 레시피
집에 남아 있는 식빵 활용해서 주말 브런치로 먹기 좋은 프렌치토스트를 만들어 봤습니다. 할일이 생각보다 많았던 지난 한 주 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일주일 시간이 참 안가더라고요. 이번주에 좀 다른 때 보다 더 캐나다 회사일이 추가 되는게 많아서, 정신 없이 일주일을 보내서, 어떨결에 눈뜨고 보니 또 주말이더라고요. 구런데 여러분~ 11월 13일, 저도 못챙기던 캐나다 공휴일이더라고요! 캐나다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리는, 한국으로치면, 현충일이예요. 이게 보통, 우체국이나 정부 기관, 은행, 정도 쉬는데 저희 회사도 쉬더라고요. 넘나 기쁜 것. 월요일이 휴일일 떄는 다른 휴무일 보다 그 기쁨이 배가 되는 것 같.......

오이무침 레시피 맛깔스러운 양념 만드는법 새콤달콤 오이요리 겉절이 만드는 법
아삭아삭한 오이, 절이지 않고 양념으로 무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새콤달콤한 오이무침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저는 한 번도 오이가 호불호가 나뉘는 식품이라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었는데, 제 주변에 오이를 못먹는 분들이 꽤 많거든요. 이게 과학적으로, 유전자에 오이 향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분들이 있다고 하죠? 마찬가지로 고수 향에 대해서도 그렇게 반응한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더라고요. 저는 생 오이 아그작 ~ 씹어 먹는 것도 좋아하고, 또 군대 있을 때 군무원 분들이 남은 오이와 다진 소고기 넣고 볶음을 한 번 해 주셨거든요? 근데 그게 또 그렇게 맛이 좋더라고요. 아삭하면서, 볶은 오이는 호박 익힌 것 처럼 은은한 단맛도 더.......

라구소스 라구파스타 치즈오븐 토마토스파게티 만들기 레시피
다진 소고기와 마늘, 양파 등을 넣고 레드와인을 조금 넣어 더욱 고급스러운 풍미를 더해요. 와인 대신 단맛이 없는 포도즙이나 베리 과일류 즙을 넣고 만들어도 맛있는 라구소스가 뚝딱 완성된답니다. 사실 오늘 이 메뉴는 냉장고 파먹기 재료로 만들어봤는데요. 그런것 치고는 비쥬얼이 꽤나 먹음직스럽죠? 어렸을 때, 피자집에 가거나, 또는 브랜드 피자 전문점에서 배달시켜 먹을 때 제가 메인 피자 보다 더 좋아했던 메뉴가 바로 치즈오븐 스파게티예요. 지금이야, 피자 파스타 흔하디 흔한 메뉴가 되었지만, 제가 어렸을 때만 해도 자주 먹기는 어려웠던, 귀한 메뉴였거든요. 매장에 가서 먹으면 흰색 그라탕 용기에 뜨끈하게 나오고, 배달.......

카프레제 샐러드 만들기 레시피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먹는법
풍미가 남다른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활용해서 고급진 향을 더한 카프레제 샐러드 만들기 레시피를 준비해 봤어요. 선선한 바람 불어 오는 계절 가을을 느낄 틈도 없이, 벌써 초겨울 날씨가 시작되었네요. 그렇지만, 여전히 밖을 보면 낙엽 지는 모습에 괜시리 감성적인 무드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환절기라서,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고, 이럴 때 일수록 먹고 싶은 것, 맛있는 음식 잘 먹고 잘 쉬는 것이 중요하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감성 요리 메뉴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카프레제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사실, 평소에 생 모짜렐라 치즈를 먹을 일이 잘 없는데, 카프레제 만들 때 쫄깃하면서 고소하고 짜지 않은 생모짜렐라.......

집밥 저녁메뉴 더미식 국물요리 등심부대찌개 오늘뭐먹지 고민해결
넉넉하고 풍성한 건더기와 진한 국물 맛까지 일품인 더미식 국물요리 등심부대찌개로 오늘 뭐먹지 저녁메뉴 고민 해결! 지난달과 달리 11월에 접어드니, 한 주 한 주 지날 때마다 겨울과 더 빠르게 가까워지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요즘 날도 추워서 그런지 주변에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꽤 많던데, 이럴 때일수록 잘 챙겨 먹고 또 쉬는 게 중요하겠더라고요. 날씨 쌀쌀한 요즘에는 역시, 국물요리만 한 게 없죠? 오늘 저는 집밥 저녁메뉴로 부대찌개를 준비했는데요. 포장 상태 그대로 끓는 물에 데우기만 하면 뚝딱 완성되는 더미식 국물요리 등심부대찌개를 활용해서 10분 만에 준비했어요. 하이엔드 라이프 식문화의 새로운 제안으로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