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대니얼의 요리공간 다니엘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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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라면 풍미가득 부대찌개라면 하림 챔라면

편의점라면 풍미가득 부대찌개라면 하림 챔라면

햄을 그대로 담은 풍미까지 살아있는 부대찌개라면 하림 챔라면, 한끼 식사로 손색 없어요! 생각해 보니, 11월 첫 주까지만 해도, 제법 기분 좋게 선선한 가을날씨라 추운 것을 모르고 지냈는데, 어느새 겨울 날씨가 시작되어 버렸네요. 가을 단풍을 만끽할 여유도 없이 한 달이 지나가고 있는 것 같아 약간의 아쉬움도 남는 것 같아요. 선선한 바람 부는 계절에는 역시 국물요리 만한 메뉴가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뭐 한 가지 요리하려고 보면, 생각보다 이것저것 필요한 재료도 많고, 과정도 번거로워 요리하기도 전에 지치는 경우, 종종 있죠? 날이 추워지니 자꾸 몸이 움츠러들게 되고, 뭔가 동기부여가 좀 더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더.......

등갈비 구이 에어프라이어 바베큐 폭립 만들기 돼지등갈비구이

등갈비 구이 에어프라이어 바베큐 폭립 만들기 돼지등갈비구이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돼지등갈비 부위를 활용해서 패밀리레스토랑 인기메뉴인 등갈비 폭립 바베큐를 만들어봤어요. 부드럽게 잡내 없이 삶아서 양념까지 제대로 발라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완성하는 맛있는 별미 요리 레시피랍니다. 한국과 캐나다 식료품 가격을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더라고요. 솔직히 대부분, 음 외식비 장보기 물가 다 통틀어서, 캐나다가 전체 아이템 중 90% 정도 비싼 편인데, 가끔 예외인 경우가 종종 있어서 개인적으로 좀 흥미로워요. 대체로 유제품이 한국이 더 높은 편이고, 고기는 대부분의 종류,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전체적으로 더 높은 편이더라고요. 또..스타벅스 커피..가 한국이 더 비싸요.......

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법 묵은지 신김치 참치김치찌개 레시피

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법 묵은지 신김치 참치김치찌개 레시피

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법, 묵은지 신김치 넣은 참치 김치찌개 레시피 묵은 김.치.만 집에 있어도 만들 수 있는 메뉴가 무궁무진하죠? 간단하게 찌개도 좋고, 그냥 그대로 살짝 볶거나 혹은 생으로 두부와 곁들이면 입맛 살려주는 반찬이나 안주가 되는 두부 김.치로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김.치는 늘 떨어지지 않게 한국인이라면 저장해 두고 먹는 것 같아요. 그래서 탄생한 주방가전에 혁신을 가져다 준 김.치.냉.장.고. 가 있죠 :) 김.치 귀한 줄 모르고 살다가, 심지어 자취를 몇 년을 했었는데도 김.치.는 늘 떨어지지 않게 두고 먹었었는데, 캐나다 이민 생활 하면서 김.치.가 얼마나 귀한지 알게되었잖아요. 배추도 금값, 양념을 만들기.......

귀리 오트밀 먹는법 아침식사 메뉴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볼 만들기

귀리 오트밀 먹는법 아침식사 메뉴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볼 만들기

고소한 귀리 오트밀, 아침 간편식으로 그릭 요거트와 곁들여 요거트볼을 만들었어요. 늘 분주하게 시작되는 아침, 끼니 챙겨 먹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죠? 오트밀은 사실, 호텔에서 일 할 때, 조식 메뉴로 빠지지 않고 준비했었던 메뉴예요. 캐네디언 브렉퍼스트에 빠지면 아쉬운, 그런 주식 중 하나인데요. 이런 메뉴를 전문으로 하는 레스토랑에서는 스틸컷 오트라고 해서, 불리고 끓이는 과정을 거쳐야 먹을 수 있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그런데, 바로 먹을 수 있는 퀵-오트밀이 있어서 아침식사 대용식으로 많이 활용하시는 것 같아요. 보통 이 오트밀은 압착 귀리 라고 부르더라고요. 얇게 눌러서 건조한 형태라서, 따뜻한 우유나 물을 부.......

동치미담그는법 무요리 무김치담그기 동치미만들기

동치미담그는법 무요리 무김치담그기 동치미만들기

시원하고 깔끔하게 즐기는 동치미담그는법 레시피, 달달하고 속이 알찬 겨울무로 겨우내 별미로 즐길 수 있는 동치미 무김치를 만들어봤어요. 가을과 겨울, 찬바람을 맞으면서 자라면 더욱 그 맛이 깊어진다는 농작물, 수산물이 몇 가지 있죠? 그 중에서도 가을, 겨울무는 속이 단단하고 수분이 많아 더욱 맛이 좋다고 잘 알려져 있는 작물이기도 합니다. 겨울무는, 저도 어릴때 기억에, 엄마가 슥슥 껍질 제거해서 잘라 주시면 달달한 맛이 좋아 잘 받아먹곤 했던 기억이나요. 여름에는 약간의 쓴맛이 있어서 생채로 먹기는 조금 어려운데, 겨울무는 속일 옹골차게 잘 영글어서 단맛과 식감이 남다르죠. 이민 생활 하면서, 저희 이민1세대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