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대니얼의 요리공간 다니엘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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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구이 명란젓요리 버터구이 집에서 술안주 베스트 레시피
명.란.구.이 명.란.젓.요.리 버터구이 집에서 술안주 베스트 레시피 젓가락으로 조금만 떼어 입에 넣어도 그 깊은 감칠맛과 풍미가 진하게 느껴지는 고급 젓갈 명.란.젓, 좋아하시나요? 예전에는 빨갛게 물이 든 것이 원래 그런 색깔인 줄 알았는데, 색소를 넣어 그런 색을 내서 좀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게 팔았던 때가 있었거든요. 요새는 색소 넣지 않은 백.명.란.이 더 대세인 것 같습니다. 또 저염으로 만들다 보니 짜지 않아 이 자체로 훌륭한 안주가 되기도 하더라고요. 저는 계란찜 만들 때, 볶음요리, 찌개, 전골 등을 만들 때 활용하고 있는데 감칠맛이 참 좋더라고요. 언제부턴가 Izakaya 선술집 같은 곳에 종종 보이기 시작한 버.터 명.......

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법 돼지고기 김치찌개 레시피
한국인의 소울 푸드 돼지고기 앞다리 살 넣고 칼칼하게 끓여 더욱 맛깔스러운 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법 레시피를 준비했어요. 개인마다 입맛차이가 있다는 점이 어떨때는 신기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남들이 다 맛있다고 해서 줄을 서서 먹는 맛집을 찾아가 봤는데, 생각보다 입맛에 맞지 않아 기다린 시간이 아깝게 느껴질 때도 있고, 여행지에서, 올 해에만 두 번 뉴욕을 다녀왔었는데요. 그 때도, 줄 길게 서서 기다린 집 보다, 오히려 그냥 여유롭게 첼시 마켓 쪽 돌아 다니다가 한산해 보이는 레스토랑인데 들어가 보니 지금도 기억에 남는 맛집을 발견한 느낌이 들 정도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렇게 사람 입맛이 참 다르더라고요. 그런데 신.......

브로콜리 데치기 삶기 적당하게 브로컬리 데치는 시간
브로콜리 데치기 삶기 적당한 브로컬리 조리시간 눈 깜짝 하고 보니 그야말로 주말이 순식간에 다 지나가 버린 것 있죠. 이번주에는 글램핑도 다녀오고 그래서 그런가 주말이 더 짧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1월 초가 이렇게 쑥~ 지나가고, 다음 주 지나면 또 1월 중순, 그러다 금방 2월이 오겠죠? 원래 년 초에는 좀 시간이 천천히 가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2024년 1월은 생각보다 약속도 많고 일정이 꽤 빡빡한 편이라서 더 빠르게 지나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브로콜리 한 번 데쳐 먹을 생각으로 새벽 배송으로 주문했었는데, 제가 글램핑 가는 일정 때문에 이 틀을 냉장고에 방치해 뒀어요. 오늘 저녁 준비하면서 간단하게 손.......

버터 소분하기 가염버터 무염버터 보관법
냉동 버터 소분하기 가염버터 무염버터 보관법 집에 없으면 아쉬운 식재료 중 하나가 바로 '버.터' 인 것 같습니다. 고소한 맛과 풍미가 좋아서 개인적으로 이건 바삭하게 구운 통밀 토스트에 발라 먹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요. 빵에 발라 먹으려면 부드럽게 밖에 꺼내 두고 먹어야 하는데 많은 양을 꺼내 놓으면 금방 상하게 될까봐 걱정이 되잖아요. 그래서 1번에 쓸 양 만큼 소분해서 저장하면 당장 쓰지 않는 것은 냉동고나 냉장고 넣어 두고 먹을 양만큼은 밖에 꺼내 두면 부드럽게 빵에 발라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집에 저는 따로 유산지가 없어서 에어프라이어 전용 유산지 한 장을 사용했더니 200그램 짜리 버터 나눠서 넣.......

만두국 끓이는법 레시피 멸치육수 계란 만둣국 냉동 만두요리
만두국 끓이는법 레시피 멸치육수 계란 만둣국 제가 본가에 와서 살면서 느낀 점은, 생각보다 가공식품, 냉동식품을 자취할 때 만큼 찾지 않게 되더라고요. 아마 이 부분은 캐나다가 아니라 한국에서는 더 다양한 신선한 식재료를 구하는 일이 좀 더 간편하기 때문에 그래서 더 굳이 굳이 가공식품, 냉동식품 등을 쟁여 놓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만두는 원래 참 좋아하는데, 한 동안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 그 만큼, 대한민국에 먹을게 차고 넘친다는 말이 될 수도 있겠죠? 사실, 만두 전문점도 있고 하니, 그런 맛집들을 다니면서 한 번 먹고 나면 굳이 집에서 또 찾아 먹지는 않게 되더라고요. 물론, 만.두 들어간 전골은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