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Zyubi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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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posts![[여행] 20171028 영국 - 에딘버러](https://img.zoomtrend.com/2018/01/12/c0000814_5a58ec66b9e43.jpg)
[여행] 20171028 영국 - 에딘버러
에딘버러 워킹투어 날씨가 변덕스러운데 이 정도면 좋은 편이라고 (비가 안와서 다행) 역시나 여기저기 해리포터 덕후들이 가득함. 다들 하는 관광지 구경다님 에딘버러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몸만 온 상태... 이번 여행은 미친듯이 관광이 아니라 그냥 내 맘대로 다니는 것이 목적이었음. . . . . . . 에딘버러는 이왕 길게(?) 가는 김에 런던 말고 다른 도시도 보고 오면 좋지 않겠냐는 말에 갑자기 일정에 끼어넣은 거라 아무것도 몰랐다. 그래서 며칠 전 급하게 현지분에게 워킹투어 가이드 신청했는데 비수기(한국기준)에 그분이 휴가갔다가 전날 런던에서 돌아오는 길이었다고 했으나 내 메일이 워낙 절실해 보였는지 1:1 반나절만 워킹투어가 성사되었다. 자
![[여행] 20171027 영국 - 런던에서 에딘버러](https://img.zoomtrend.com/2018/01/09/c0000814_5a553993641d6.jpg)
[여행] 20171027 영국 - 런던에서 에딘버러
킹스크로스 역 9와3/4 승강장 에든버러행 기차타고 이동 ...이렇게 먼 줄 몰랐다. . . . . . . 여행할 때 날씨 운은 좋은 편이다. 언니는 오늘 아침에 리버풀, 나는 에딘버러로 이동할 거라 둘다 편하게 킹스크로스 역 근처로 숙소를 잡았다. 1박 한다고 비싼 숙소 아니라고 했는데 침대 두개에 욕실과 화장실은 공용이었으나 예상과 달리 깨끗하고 조용했다. ...사진 찍는 걸 잊어버림ㅜㅜ 킹스크로스 역 옆의 St. Pancras Renaissance 호텔. 겁나 크고 화려함...보시다시피 매우 비싼 호텔. 역 근처 답게 식당이 많다고 하는데 일찍부터 문 여는 식당이 많았다. 메뉴판. 드립커피 맛있다. 나는 morcilla ha
![[여행] 20171026 영국 - 런던 : 홧김에 가다](https://img.zoomtrend.com/2018/01/09/c0000814_5a54fb66328a8.jpg)
[여행] 20171026 영국 - 런던 : 홧김에 가다
때는 작년 9월경, 업무에 지쳐 스트레스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를때 언니님이 10월에 런던에 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일단 참을 때 까지 참아보다가 안되면 때려치고 따라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진짜로 말 그대로 사표쓰고 홀가분히 휴가를 떠났다. . . . 덧. 출발일은 같았으나 하루만 같이 지내고 서로 다음날에 쿨하게 헤어졌다. 언니는 리버풀로, 나는 에딘버러로. . . . 휴가철도 아닌데 인천공항은 북적북적. 늦는 것보다 기다리더라도 일찍 가는 것을 선호해서 새벽차 타고 공항가서 스벅갔더니 공사중 ㅠ_ㅠ (공항사진은 생략) 언니를 기다리는 동안 공항샤워실이라도 갈까 했으나 나는 이 때 큰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그거슨 언니 모닝캄으로 칼 라운지 이용
![[여행] 20170801 부산 아난티코브](https://img.zoomtrend.com/2018/01/07/c0000814_5a5168f41e87e.jpg)
[여행] 20170801 부산 아난티코브
조식은 힐튼 호텔에서 저녁은 볼피노 . . . . . . 힐튼 호텔 조식 할인을 위해서는 회원카드 꼭 필요하다. 힐튼 투숙객은 상관없으나 아난티 회원은 대표랑 가족카드 지참해서 가야 할인가능. 아무도 없는 수영장에 들어가고 싶었다. 안내를 받아 착석. 그리고 먹방. 아침도 이렇게 화려한데 저녁뷔페는 더 대단할 거 같다. 과일과 음료. 디저트 아침부터 초컬릿 퐁듀가 들어가는 사람이 있나ㅡㅡ?? 물론 나는 아침부터 아이스크림을 먹었지...참 좋은게 셀프로 퍼가는게 아니고 앞에 계신 쉐프(?)에게 퍼달라고 하면 곱게 한스쿱씩 담아준다...쉐프가 노랑머리 외국인이었다 ㅎㅎㅎ 샤베트 같은 아이스크림이 입안이 개
![[여행] 20170731 부산 아난티코브](https://img.zoomtrend.com/2018/01/06/c0000814_5a5156a8265a7.jpg)
[여행] 20170731 부산 아난티코브
쓰는 것은 2018년 이지만 실제 방문은 2017년 7월 오픈 초기에 갔다. ... 물론 회원권은 언니님 + 나는 가족회원으로 낑겨(?) 갔다는 것. 결론 : 돈은 좋은 것. ... 언니님이 미친짓(?)으로 부산 아난티코브 회원권을 샀다고 했었다. 그게 뭐지? 라고 했는데 콘도 이용권 비슷한 거라고 하기에 별 생각없이 스키장이나 일반 리조트를 생각했던 나의 멍청함을 비웃어줌. 해외 리조트 저리가라 할 정도로 온천부터 수영장에 레스토랑까지 구비되어 있다. 바로 옆에 힐튼 호텔과 이어져 있었는데 힐튼 호텔은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으나 아난티코브 같은 경우 회원에 한해서 일년에 숙박권이 정해져 있다고 한다. 휴가철이 주말이 끼어있는 경우는 회원이라도 예약이 어렵다고...하는데 이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