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Zyubi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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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60804 오스트리아 - 비엔나 시티투어 3 : 링 스트리트 & 훈데르트바서Hundertwasser 하우스

[여행] 20160804 오스트리아 - 비엔나 시티투어 3 : 링 스트리트 & 훈데르트바서Hundertwasser 하우스

Into the Zyubilan|2016년 11월 29일

비엔나 시티투어 링 스트리트 훈데르트바서Hundertwasser 하우스 시청사까지... ...시티투어는 아직 끝나지 않는다! 2시즘 되서 다시 자허 앞에서 가이드와 만나 오후 투어 시작! 오후에는 우리 뿐이 아니라 다른 두팀도 함께여서 총 9명이 이동하게 되었다. 오페라 하우스 앞에서 열심히 설명을 듣는데 원래 은제냥은 영화 [미션임파서블5]를 보며 꼭 저기 안에서 공연을 보고 싶었다고 함 ㅋㅋ 그런데 영화와 달리 앞에는 도로에 차들이 왔다갔다 하고 있는데 그 장면은 합성이라는 듯?? - 으아아, 가이드 님 이야기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원래 촬영허가 잘 안해주는데 첫 공식방문인가 개봉인가 레드카펫행사인가 뭔가를 비엔나에서 해주는 것으로 허가 받았다고 하는 것 같았다. 지나

[여행] 20160804 오스트리아 - 비엔나 시티투어 2 : Plachuttas & Sacher

[여행] 20160804 오스트리아 - 비엔나 시티투어 2 : Plachuttas & Sacher

Into the Zyubilan|2016년 11월 29일

오스트리아 비엔타 시티투어 중 점심 & 카페 가이드분이 현지식, 아시아 기타등등 취향을 물어보며 식당을 추천해주신다. 슈니첼 원조인 피그뮐러도 좋긴 한데 사람이 너무 많고 음식 상태는 그날 따라 복불복이라고 함 ㅋㅋ 그리고 이왕 온 김에 그 유명한 카페 자허에서 커피 한잔도 추천. ... ...8.4 쉔부른 궁을 나와 오페라 하우스로.오페라홀과 자허 사이에서 지하철 역이 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바로 오페라 홀 발견함. 점심 때 미리 찍어둔 식당이 있어서 길을 요리조리 찾는데 역시 구글 맵이 있어도 무용지물. 같은 곳을 몇 번을 도는지 모르겠음. 길거리에는 오페라 하우스에서 나온 호객꾼들이 팜플렛이며 이것저것 나눠주며 호객행위를 한다. 실제 단원들

[여행] 20160804 오스트리아 - 비엔나 시티투어 1 : 쉔부른 궁전

[여행] 20160804 오스트리아 - 비엔나 시티투어 1 : 쉔부른 궁전

Into the Zyubilan|2016년 11월 29일

쉔부르 궁전 궁전내부도 좋았지만 정원도 수수하게 귀여움 ... ...8.4 쉔부른 궁전 8/4체코만 못하지만 그래도 조식은 조식. 우리가 1등이었다! 제일 위의 둥근빵에 살구잼, 버터를 바르고 커피 한잔이 대중적인 오스트리아 아침이라던가? 그래도 난 육식파 : ) 호텔 카운터에서 48시간 사용할 수 있는 패스를 구입함. 사용 시작하는 날짜를 적으면 된다. 만약에~ 대중교통 이용 도중에 저 패스가 날짜가 지나있어도 벌금형이라고 들었음. 원래는 오스트리아도 가이드 없이 보려고 했으나 도통 지리 같은 것을 몰라서 다시 일일 현지 가이드를 급하게 찾아나선 결과 전날 밤 극적으로 예약 성공. 아침 8시에 쉔부른 궁전 앞에서 만나기로 했다. 쉔부른 역에서 내려 큰 길을 지나 오른

[여행] 20160803 오스트리아 - 체코에서 오스트리아로

[여행] 20160803 오스트리아 - 체코에서 오스트리아로

Into the Zyubilan|2016년 11월 29일

체코에서 오스트리아로 중앙역에서 한참 노닥이다 기차를 타고 오스트리아 중앙역으로 호텔의 외과을 보고 놀라고 안에 좁은 방을 보고 놀라고 (그나마 에어컨시설이 되어 있어서 다행) 생각보다 엄청 ~ 더운날씨에 또 놀라고 호텔 근처 벨베데레 궁전 산책. ... ... 8/3우리가 묵었더 야스민 호텔은 정말 좋았다 : ) 호텔도 넓고 깨끗하고 조식도 맛있고 다들 친절하고~ 이른아침에 1등으로 조식을 먹는 팀은 대부부 한국인들 : ) 우리 말고 사람의 거의 없어서 그 틈을 타서 열심히 사진을 남김. 조식을 먹고 기차역으로. 헐레벌떡 서두르는 것보다 미리 느지막히 기다리는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기차가 도착하려면 아직 멀었다. 게다가 도착 몇분전에 플랫폼을 알려주니 이건 그냥 넋놓고 기다리는 수 밖

[여행] 20160802 체코 - 프라하

[여행] 20160802 체코 - 프라하

Into the Zyubilan|2016년 11월 29일

낮에는 그냥 뚜벅이로 시내 돌아다니고 쇼핑도 하고 저녁에는 마리오네트 보러 갔다가 야경도 보고 그렇게 프라하의 아쉬운 날 내일은 오스트리아로. ... ... 오늘은 자유일정으로 낮에는 구경, 저녁은 마리오네트 인형극 예약. 티백홍차 맛있었는데...왜 홍차를 안 사왔지ㅡㅡ;; 체코의 홈플, 아니 테츠코 매장. 가기전에 간식이랑 초콜릿 폭풍쇼핑...밀카가 유명하긴 한가보다. 테츠코에 가서 과자도 사고 가이드가 추천해줬던 스트로베이 치즈케이크도 먹고 서점에서 너무너무 맘에 들었던 노트도 지르고( 이회사 노트는 무조건 모으는게 진리, 안써도 넘 이뻐서 다 사오고 싶었는데) 점심으로 다른나라 갈 때마가 한번씩은 꼭 가보는 맥도날드 여기 맥도날드 왠만한 레스토랑만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