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Zyubi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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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posts![[여행] 20171026 영국](https://img.zoomtrend.com/2017/10/30/c0000814_59f74aa49a01a.jpg)
[여행] 20171026 영국
정확하게는 스코틀랜드에 있다 : ) 그것도 혼자.
![[여행] 20140806 귀국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12/07/c0000814_584782726da52.jpg)
[여행] 20140806 귀국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아쉽지만 귀국... 안녕~ 체코, 오스트리아. 기대 이상 재밌었다... 그러나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었다... ... ...오스트리아에서의 조식 끝... 정말 매일 이렇게 아침 먹고 싶다...누가 차려준다면 말이지;;; 이제 짐들고 오스트리아 공항으로 가야된다. 공항가는 법은 3가지가 있다 1. CAT (city airport train ) 공항열차2. S-bhab 철도3. 버스 리무진 우리 호텔 앞에서도 리무진이 있다고 들었으나 출발 시간이나 거기 정류장이 복잡하고 애매해서 가격이 좀 비싸더라도 가는 법이 확인한 CAT으로 결정. 호텔 앞 지하철열 에서 하늘색 라인을 타고 Wien Mitte 역에서 내리면 된다. 그제 산 패스를 사용할 까 하다가 괜히 걸릴까봐 안
![[여행] 20160805 오스트리아 - 벨베데레 궁전 : 클림트](https://img.zoomtrend.com/2016/12/07/c0000814_584762092305c.jpg)
[여행] 20160805 오스트리아 - 벨베데레 궁전 : 클림트
점심식사 벨베데레 궁전에서 클림트 그림 감상 ... ... 원래 그래도 유명한 피그뮐러에 가서 정식 슈니첼 원조를 먹어보자, 가 계획이었지만 이미 어마무시한 줄...그리고 점심부터 비바람이 불어 추웠다는 점... 그래서 어디 마땅한 식당을 찾아돌아다니가 어제 갔던 데를 다시 갈까 하다가 마침 눈에 보이는 제법 세련된 레스토랑으로 골랐다(비도 오는 데 궁상맞고 추웠음. ㅜ ㅜ) 뭔지 모르고 들어갔는데 실내도 깨끗하고 조용하고 역시나 동양인은 없고. 무조건 시키고 보는 맥주 날이 추워서 뭐든 따듯한 국물이 먹고 싶었는데 메뉴에 고기 in the hotpotd이라기에 시킨 메뉴 ...갈비탕이 나왔다!!!!!!! 아니, 모양새뿐 아니라 맛도 갈비탕이었다. 어제 가이드분이 오스트리
![[여행] 20160805 오스트리아 - 빈 미술사 박물관](https://img.zoomtrend.com/2016/12/06/c0000814_5847399172c74.jpg)
[여행] 20160805 오스트리아 - 빈 미술사 박물관
빈 미술사 박물관 보고 싶던 그림은 딱 하나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커 ... 이번 내용은 대부분 전시품 위주이니 생략해도 무관함. ... ... 오스트리아의 일반적인 아침(?) 저 둥근빵과 살구잼, 그리고 커피 그러나 나의 조식은 이것 오늘은 아침일직 미술사 박물관으로. 원래 계획은 호텔 근처의 벨베데레를 아침에 보고 오후에 미술사 박물관을 가려고 했는데 어차피 클림트만 볼 목적이라면 미술관은 오후에 사람이 많을 테니 순서를 바꿔서 가라던 가이드의 조언이 있었다. 아침의 사건. 우리 뒤에 있던 분명한 한국인 여성 2-3명의 조식자리...인간적으로 컵라면이라던가 가져온 음식은 한국 음식이 그리워서 방에서 깨끗하게 먹고 치운다면 100% 공감할 수 있는데 공용으로 이용하는 조식
![[여행] 20160804 오스트리아 - 비엔나 시티투어 4 : 호프부르크 왕궁 & 슈테판 대성당](https://img.zoomtrend.com/2016/12/06/c0000814_5846f76a6651c.jpg)
[여행] 20160804 오스트리아 - 비엔나 시티투어 4 : 호프부르크 왕궁 & 슈테판 대성당
해가 질 때까지 투어는 계속된다 호프부르크 왕궁에사 슈테판 대성당 ...이렇게 구경해도 모자라는 시간 ... ...다시 공원으로 돌아와서 아픈 다리를 부여잡고 잠시 휴식. 길거리 악사들. 물론 무단 연주가 아니라 다 신고하고 허가받아야 공연할 수 있다고 함. 예전에 비해 공원에 사람들 – 특히 아이들이 많아진 이유는 누구나 알다시피 포켓몬 때문이다. 연주 한곡을 끝내서 박수를 치니 눈을 찡긋, 해주며 윙크해준다. 거리에 서서 음악듣는 거 좋아해서 시간만 많았다면 계속 앉아서 듣고 싶다. 그러고 보니 CD 한장 안 사온게 아쉽네. 왕궁 가는길에 피어있느 나무들에게 이름표를 하나씩 붙여놓았다. 물론 읽을 수는 없음. 현재 우리가 가는 경로. 호프부르크 왕궁 가는 길에 흉물스러운 신축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