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 사이프의 전투의 예술(Kunst des Fech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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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postsARMA모임 20140407
어제의 하일라이트 영상. BGM에는 특히 신경을 썼습니다. 영상을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손을 그어서 제압. 멀리서 행잉으로 패리하면 손이 노출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칼을 내려치면서 칼등 날로 영 좋지 않은 곳을 저밈내려치는 칼을 내리누르면서 뒤쪽 날로 모가지 저밈이제는 너무나도 흔한 퍼멀치기. 방어구를 쓰지 않은 머리에 퍼멀을 치면 큰일이 나므로 적당히 멈춥니다.4번과 동일.듀플리에렌 기법. 상대의 칼과 몸 사이로 내 칼을 집어넣어서 베는 기술 자체는 생각 외로 보편적입니다. 역시 손가락 저미기.칼을 내리누르면서 높은 수평베기(즈버크하우)샤이텔 카운터, 즉 머리치기를 머리치기로 처리하는, 일본에서 기리오또시라 부르는 기법입니다. 영상에선 서로 베고는 갑자기 관두는 걸로 나오지만 끝까지 내려벨
GUNDAY - Asalaam e Ishqum Full Song
인도영화 건데이의 삽입곡 아살라메 이스쿰의 풀버젼입니다. YRF공식 채널에 올라온 것으로 이전에 올린 캠버젼과는 달리 고화질입니다. 다만 극장 본편에서는 중간에 스토리 씬이 삽입된 관계로 뮤직비디오 씬만 나오게 하기 위해 일부 장면이 편집되었군요. 하지만 고화질로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만 합니다.
ARMA모임 20140330
오늘은 멤버들이 모두 노마스크 스파링을 경험하고 좋은 평을 내렸습니다. 사고도 없었음은 물론이죠. 노마스크 스파링에 장점에 대해 평하기로는 먼저 마스크의 철망으로 인한 시야 왜곡이 없고, 아래쪽이 안 보이는 현상이 없어 사각이 없어 상대의 칼을 보고 대응하기가 쉬워졌으며 상대의 오프닝이나 움직임을 파악하는 데에 오히려 좋아졌다는 평이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이전에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크럼프하우 카운터를 비롯 기술들이 알아서 튀어나오는 성과를 얻었죠. 보면서도 놀랍더군요. 모두들 이 방식이 맞다는 데에 동의했습니다. 다만 마스크도 나름 쓸모 있다고 생각하는 멤버도 있었지만, 노마스크의 장점과 성과는 다들 인정하는 분위기였죠. 오늘은 오랫동안 개인 사정으로 못 나오거나 노마스크 스파링에 필요한

리히테나워&폴첸 프랙티컬 바스타드 가죽 팁 장착
안전을 위해 장착했습니다. 원래 워소드류는 스파링에는 투입해도 마스크를 쓰고 하므로 굳이 손상되고 교체할 필요가 생기는 가죽 팁을 장착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는 노마스크 스파링과 세미-스파링의 비중을 늘려나가야 하며 워소드로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처리했죠. 돼지가죽제 동력전달벨트를 잘라 기름을 먹이고 에폭시본드로 붙인 다음, 밑은 나일론 끈으로 감았습니다. 끈은 순간접착제로 붙였죠. 우리 멤버중 한명이 페더에 저런 걸 붙였는데 아래에 끈을 감으니 접착력이 부족한 글루건으로 붙였어도 엄청나게 오래가더군요. 그 예를 본받았죠. 페더는 그나마 나은데, 워소드는 충분한 단련이 되어있지 않다면 슨도메를 하기 힘든 물건이죠. 중량이나 무게 면에서 페더와는 확연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
Rakshak - Ladki Ladki Shehar Ki Ladki
1996년작 영화 Rakshak의 수록곡인 Ladki Ladki Shehar Ki Ladki입니다. 전 필름 상태나 배경만 보고 1986년쯤 될 줄 알았는데 1996년이란걸 알고서는 놀랐죠. 배경연출이나 장치, CG없이 오직 사람의 움직임만으로 연출을 다 소화해내는 인도 오리지날리티의 초심(?)을 엿볼 수 있는 무비라서 오랜만에 향수를 자극했습니다. 요즘 나오는 Dhoom시리즈나 다른 영화들을 보면 인도 영화의 연출이나 전체적인 수준이 얼마나 올라갔는지 알것 같더군요. 하지만 역시 이런 것도 나름대로의 맛이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