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meaning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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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근황
근황이라고 해봐야 뭐, 오버워치 플레이 밖에 없네요-_-;; CBT/OBT 땐 루시우 위주로 하다가 정식 발매 후엔 이것저것 돌려보았는데, 아군 픽 조합을 맞추다 보니 결국 루시우로 컴백.. 근데 생각보다 승률은 낮네요.. 참 별의 별 조합을 다 겪어오다 보니..(돌격 영웅이 없는건 예사고, 3겐지라던가... 3트레이서 라던가..) 사실상 전체 승률과 K/D를 캐리하는건 시메트라 입니다. 방어시 자리 잡고 숨어있는 시메트라는 겐지/트레이서 등은 쉽게 잡아주고, 타겟만 안잡히면 디바나 라인하르트 등 돌격군도 잡아주는 활약이 가능합니다. 거기에 적절한 포탈은 아군의 빠른 합류를 도와줘서 일시적으로 한타에 밀려도, 메르시의 부활 만큼은 아니지만, 인원 공백을 금새 메우죠. 그리고 시메트라 우클릭
위쳐3 확장팩 블러드 앤 와인 클리어
GOG판에 스샷 기능이 없는걸 잊고 열심히 스샷키를 누르면서 했는데, 이 글 쓰려고 찾다가 없는걸 알고 절망. 개인적인 감상으로 이번 확장팩은 내용면에선 전작 하츠 오브 스톤과 비교했을 때 위처 3.5 정도의 느낌입니다. 전작에서도 노비그라드 지역의 확장 및 마법부여 등 새로운 인첸트 시스템. 방대한 신규 퀘스트와 추가 궨트 카드, 독사 교단 장비 등이 추가되어 역시 위쳐3를 외치게 했지만, 이번엔 그보다 더 많은 요소가 추가되고 변경되었습니다. 우선 새롭게 추가된 투생 지역은 크기면에선 벨렌과 비슷하거나 약간 작은 정도로 꽤 큰 규모를 보여줍니다. 특히 처음 퀘스트를 통해 투생으로 떠날 때 보여주는 벨렌/노비그라드 지역과 투생의 분위기 대비는 이 지역의 특징을 매우 잘 나타내 줍니다.

오버워치 소장판 도착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소장 판이 뙇! 포장은 완충제 없이 두꺼운 골판 박스 + 내부 골판지 1겹 + 비닐 형태로 해외직구 느낌(...) 위의 모습은 기본 박스 + 4면을 감싸는 띠지 한쪽 면에는 구성품 설명. 기본적으로 오리진 에디션 + 아트북 + OST + 김병장(솔져76) 스태츄 그 외에 보너스로 하스스톤 오리지널 카드팩3개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제이나 영웅 코드 추가. 띠지를 벗겨내면 (띠지는 동그란 테잎으로 박스와 붙어있는데 접착력이 강하지 않아 손상 걱정없이 제거 가능) 오버워치 영웅들이 그려진 흰 박스가 검정색 박스 안에 들어간 모양새. 박스 일러스트는 아래 월페이퍼의 영웅 이미지의 배치를 변형한 버전. 3면이 이어지도록 프린팅 되어있지만, 박스 구조
스타워즈 로그 원 트레일러 공개
오오오오.. 외전은 스타워즈 스토리라는 브랜드로 런칭하는 듯. 중간에 견자단의 모습도 보이고, 전체적으로 약간 어두우면서 진지한 느낌이 꽤 나는군요
배v슈 돈옵저 감상(스포일러 있음)
전작이라던지, 예고편을 보고 불안했던 측면도 있었고, 로튼토마토에서 평론가 평이 썩어가는 걸 보고 큰 기대는 안했습니다. 토요일 저녁에 그냥 일반 관에서 혼자 보고 왔는데, 딱 예상대로더군요. 아무 생각 없이 시각적 자극에 즐거워 하며 보면 극장 나올 땐 큰 불만 없을 영화. 단, 보는 내내 난 저 캐릭터들을 모른다라고 세뇌를 해야합니다. 원작을 어느정도 알고 각 캐릭터들의 특징을 안다면 이 영화는 재앙이에요.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이 영화의 기본 세일즈 포인트가 원작의 캐릭터성이라는 것(...) 영화는 크게 2가지 면에서 재앙입니다. 1. 내러티브의 붕괴 영화는 여러 사건을 동시에 다루려 합니다. 1) 슈퍼맨의 힘에 대한 인류의 불안 2) 슈퍼맨에 대한 배트맨의 우려/증오 3) 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