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3 확장팩 블러드 앤 와인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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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판에 스샷 기능이 없는걸 잊고 열심히 스샷키를 누르면서 했는데, 이 글 쓰려고 찾다가 없는걸 알고 절망. 개인적인 감상으로 이번 확장팩은 내용면에선 전작 하츠 오브 스톤과 비교했을 때 위처 3.5 정도의 느낌입니다. 전작에서도 노비그라드 지역의 확장 및 마법부여 등 새로운 인첸트 시스템. 방대한 신규 퀘스트와 추가 궨트 카드, 독사 교단 장비 등이 추가되어 역시 위쳐3를 외치게 했지만, 이번엔 그보다 더 많은 요소가 추가되고 변경되었습니다. 우선 새롭게 추가된 투생 지역은 크기면에선 벨렌과 비슷하거나 약간 작은 정도로 꽤 큰 규모를 보여줍니다. 특히 처음 퀘스트를 통해 투생으로 떠날 때 보여주는 벨렌/노비그라드 지역과 투생의 분위기 대비는 이 지역의 특징을 매우 잘 나타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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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PS5 - 위쳐3 차세대 업데이트
14일 오전 9시라더니 12시 땡하니까 된다. 우선 다시 떠올려봐도 PS4판 위쳐3는… 플래티넘을 딴 내가 말하기도 뭐하지만 도저히 할 물건이 못됐다. 아직 초반이지만 굉장히 만족스러운 느낌이다. 이번 업데이트 탓이라고 하면 너무 과장 같고 빨아주는 느낌이기는 한데, 레이 트레이싱을 체감할 정도로 예민하지 않으니 패스하고 기본적인 업스케일링에 60프레임을 더하니 2015년 게임이라고 하기엔 무색할 정도로 그래픽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지는 않는다. 너무 실사 같은 그래픽을 추구하는 게임이 아니고선, 어찌 보면 그래픽은 어느 정도 상향 평준화가 이루어진 느낌이다. 아무튼, 이전에 끝낸 게임이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였음에도 위쳐를 하며 옛날 게임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지는 않았다. 주목할 만한 음성 더빙

넷플릭스 위쳐 시즌3 언제? 시즌2 후기 대박반전
넷플릭스 위쳐 시즌3 언제? 시즌2 후기 대박반전 어제 12월 18일 토요일. 늦은 시각까지 최근 Netflix에 개봉한 The Witcher Season2 모든 에피소드를 다 봤다. 총 8부작으로 그렇게 많지도 반대로 그렇게 적지도 않았던 분량. 아마 계속해서 8에피소드로 갈 것 같다! 1시즌에도 동일한 갯수였으니 말이다. 음... 뭐랄까. 충분히 그동안 오래 기다릴만 했고 재미나게 봤다. 얼른 위쳐시즌3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었음. 근데 그게 나오기 전에 또 다른 프리퀄 드라마를 만나보게 될 듯 하다. 작품 에피소드8에서 다들 보셨겠지만 양자경, 소피아 브라운, 미렌 맥 주연의 위쳐 블러드 오리진이 나올 예정. 2022년에 말이다. 그것도 보긴 할 듯! NETF.......
[위쳐3] 엔딩을 보았습니다.
친구 L군에게 선물받은 위쳐3 GOTY 에디션. 거진 한달가량 열심히 달린 끝에 위쳐3, 하츠오브스톤, 그리고 블러드 앤 와인까지 엔딩을 봤습니다. 말그대로 로취처럼 앞만 보고 달렸네요. 오리지널 엔딩은 위쳐가 된 시리. 하츠오브스톤 엔딩은 구원받은 올지어드 블러드 앤 와인 엔딩은 화해한 자매 입니다. 그리고 위쳐 시리즈동안 고생한 게롤트의 마지막 안식처는 트리스와 함께 하는거로! 클리어 시점의 게롤트입니다. 총 플레이 시간은 98시간 21분. 100시간은 안넘긴 것 같지만 사실 중간에 낙사하거나 무지성 휩쓸기하다 맞아 죽거나 할때마다 마지막 저장 지점에서 로드가 되고 그동안의 시간은 기록되지 않기에 스팀에 기록된 실제 플레이 시간은 113시간이더군요. 많이도 했다. 늙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