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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Bullet King
더 디비전 어제 패치로 블릿 킹 노가다가 불가능하게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패치와 함께 디비전 공식 페북 계정에 올라온 이미지.. (패치가 진행되는 중, 모두 블릿 킹에게 작별을 고하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추모의 물결(...) 그 와중에 전 모든 안전 가옥과 수집요소가 날아가서 곧통 받는 중..
더 디비전판 아귀런, 블릿 킹
디비전 만렙을 찍고 피닉스 크레딧을 모으러 일퀘나 하던 도중 우연히 블릿 킹에 대한 이야길 듣고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피닉스 크레딧이란 만렙 이후 일퀘, 던전의 아주 어려움 모드, 필드의 네임드 등에게서 얻을 수 있는 화폐로 기술동에서 노란 템의 구입, 도안 구입, 노란 템의 성능 변경 등에 쓰입니다.) 간단히 말해 디아3의 아귀런처럼 빠르게 네임드를 잡고 초기화시키는 것을 반복하여 파밍하는 것으로 더 디비전의 몬스터 파티가 파티 구성원이 전멸하지 않는 한 계속 재생성 되는 시스템을 악용(?)한 것 입니다. 특히 많은 네임드 중에서 블릿 킹이란 네임드의 경우 거점인 어텀 호텔에서 불과 100여미터 떨어진 곳에서 생성되기 때문에 1회에 1분 내외로 노가다가 가능하여 알려지게 되었더군요. 특히, 게임

디비전 미션 올클리어
톰 클랜시의 디비전의 미션을 올 클리어 했습니다. 메인퀘에 서브퀘, 수집요소까지 모두 다 모았네요. 다만 보시다시피 다크존 랭크가 아직 23밖에 안되서.. 앞으론 일퀘 + 다크존 플레이가 주가 될듯. 개인적으론 에코와 전화 등의 수집요소가 꽤 흥미로웠고, 특히 1차 디비전 요원인 아론 키너와 생존 가이드북의 주인인 에이프릴에 관한 이야기 들이 재미있었습니다. 이 들에 관한 이야기는 DLC 미션 등으로 더 다뤄도 좋을 것 같아요.(아론 키너는 비중상 후속작에 나와도 될듯..)
디비전 20시간 플레이 후기
이미 출시 후 몇일 만에 만렙이 나왔다곤 하지만, 퇴근 후 조금씩 하는 저 같은 라이트 유저에겐 먼 이야기.. 클로즈 베타 땐 워낙 잠긴 기능이 많아 순식간에 할 수 있는건 다 해보고 후반엔 다크존에서만 놀다 말았는데, 정식의 경우 아직 성장구간이라 그런지 퀘스트와 다크존을 병행하며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병행이 필요한 이유는 아무래도 적정 레벨의 하드모드 던전을 깨기엔 기어가 충분히 강력하지 않은 느낌이 드는데, 다크존을 제외한 일반 필드나 던전에서의 파밍은 기어 업에 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레벨이 낮아서 그런건지, 시간대가 안맞는 건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다크존(1~2구역)에서 플레이 했을 때 다른 플레이어는 10명 미만으로 만난 것 같네요. 아직은 저렙 존이라 그런지 로그
디비전에 한가지 고쳐지지 않을 것 같은 문제가 있다면..
끔찍한 한국어 자막 출력. 문장을 중간에 끊어먹는건 예사고 1/2 줄 출력 기준이 애매모호함. 기본적인 QA라도 했다면 이러진 않았을텐데...(튜토리얼부터 그 지경이니) 이렇게 출력되는 원인이 뭘까 생각해보니, 아마 대사 스크립트를 번역한 뒤 영문 스크립트의 문장길이에 맞춰 그냥 잘라 넣은 것 같다. 그나저나 시즌패스 특전/uplay 보상 의상은 왜 수령이 안되나요...ㅠ 현재 시즌패스 특전 의상 외에 예약구매 특전(의상 4종), 북미 특전(의상 4종) 도 아직 등록 안한채로 있긴한데, 어떤 것들이 겹치는지 확인하고 겹치는 것들은 나누는 것도 고려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