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meaning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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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posts사실 그동안 uplay 계정은 방치 중이었는데...
사실 여러 플랫폼의 라이브러리를 유지하는게 귀찮아서 유플레이의 경우 몇 년 전에 From Dust 할 때 처음 만든 후론 쭉 방치 중이었다가, 초딩때 M&M 한 기억이 있어서 예전에 번들 구입한거 등록한게 전부였음. 험블번들에서 톰클랜시 번들이나 어쎄신즈 크리드 할인 할 때도 유플이라 일부러 안샀었고... 근데 이번에 파 크라이 프라이멀이랑 더 디비전을 오프라인 구매하면서 최근엔 스팀보다 많이 쓰는듯;(정발 한글판이라 그런건지 디지털 구매보다 가격이나 특전면에선 더 낫더군요) 어제 디비전은 프리로드 해놓긴 했는데, 퇴근하고 시작해봐야겠네요. 베타때보다 좀 나아졌으려나..

오버워치 세계의 게임들
오버워치의 맵 오브젝트 중엔 세계관을 드러내는 장식품들과 어느정도 인터렉션/물리엔진의 영향을 받는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리장타워의 영화 포스터나 농구공, 룸바니 공항의 입항리스트 등이 있죠. 그중에 특히 눈길을 끄는건 아케이드 게임기입니다. 특히 하나무라 맵의 공격팀 시작 지역은 아예 오락실이고, 겐지의 경우 어릴적에 이곳에서 종종 시간을 보냈다곤 하며 추억에 잠기기도 하죠. 하나무라 오락실의 일부 아케이드 기기들입니다.특히 가운데 슈퍼 시즈모드3과 우측 길잃은바이킹6가 눈에 띄네요. 얼핏 메탈슬러그가 떠오릅니다. 가로쉬, 그 상대는~~ 칼날여왕!? Fighters of the Storm2 입니다. 뒤쪽엔 1편 기기가 보이는데 타이커스와 티리엘이군요. 소울 스톤. 네팔렘들이 지옥의
더 디비전 예약 실패-_-;;
와.. 베타하고 망겜망겜 거리더니 물량이 적게 들어온건지 뭔지 3시 예약 시작한게 1분도 안되서 한정판이랑 스킬북 버전이 죄다 품절이네.. 퇴근하고 국전 한번 가보고 안되면 걍 디지털 버전이나 사야겠다..ㅠ

오버워치 플레이 후기: 돌격 영웅 편
오버워치의 4개 영웅 분류 중 하나인 돌격 영웅은 보통 다음과 같은 특징을 공유합니다. 1. 높은 체력과 방어력을 바탕으로 한 높은 생존력2. 준수한 근거리 공격력과 상대적으로 부족한 원거리 공격능력3. 2의 특징을 살리기 위한 접근 능력(자리야 제외) (오버워치의 돌격 영웅들) 1. 라인하르트 라인하르트는 전형적인 중갑 기사 컨셉의 돌격 영웅입니다. 어찌보면 돌격 영웅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라 할 수 있으며, 어느 형태의 게임에서도 기본 이상의 활약이 가능한 영웅이죠. 라인하르트의 가장 큰 특징은 마우스 우클릭으로 사용하는 방벽입니다.방벽 사용시 최대 2000의 체력을 갖는 방벽을 전방에 전개하여 해당 영역에 대해 거의 완벽한 방어를 보장해줍니다. (일부 기술은 방벽을 투과하거나 스플래시 데미지
오버워치 플레이 후기: 지원 영웅 편
현재 오버워치에는 총 4명의 지원 영웅이 있습니다 메르시, 젠야타, 루시우, 시메트라 기본적으로 지원영웅은 아군의 체력 회복이나 이로운 버프 효과를 주는데 특화된 영웅으로 상대적으로 공격력과 체력이 떨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오버워치의 모든 영웅 픽에서 사실 가장 중요한건 팀원의 구성보다 들어간 게임의 형태, 구체적으론 어떤 룰의 맵이고 현재 공격/방어팀 중 어느 팀에 속해있느냐 입니다. (킬딸들은 이걸 몰라요) 예를 들어 공격 팀의 시메트라나 진지 방어에서의 젠야타는 상대적으로 그리 좋은 선택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오버워치는 맵에 따라 3번의 거점 점령전에서 2번 승리하는 팀이 최종 승리하는 점령전, 2개의 거점을 순차적으로 공격/방어하여 승패를 가르는 거점 공방전, 차량을 목적지까지 호위/저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