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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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posts남편이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4컷만화 원작을 애니화했다는 것은 알고있었지만 일상물이 넘쳐나는 요즘인지라 보려고 마음먹을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애니가 짧지 않았다면 아예 볼 일도 없지 않았을까- 킬링타임용-이라기엔 짧으니 그런 평을 하기 그렇고, 성우덕후도 아닌지라 노처녀 성우와 관련지어 재미를 느낄만한 것도 없고 게다가 일상물이지만 현실과는 약간 동떨어진 판타지에 가까운 느낌도 들고 그렇습니다. 굳이 비유하자면 잔뜩 미화된 전차남을 본 느낌이랄까- 순수 러브코메디였다면 그나마 흥미를 끌었을텐데 그냥 덕후들의 일상에 모에한 여캐를 곁들인 작품정도라는 느낌이 드네요. 주변 캐릭터들은 뭔가 재미를 주려고 그런 설정이었다든가.. 사실 제게는 러브코메디의 기준이 '메존일각'이기때문에... 뭐 이 작품에 필적할 수준의 러
칸코레 3화.
애니 안보고 장황하게 썼다가 그냥 애니 대충 보고 가볍게 터치. 1.전투씬 그냥 넣지말고 결과만 브리핑하는 일상물이었던게 더 낫지 않았을까...근데 일상물로도 어정쩡해서 문제. (뭐하자는거지?) 2.후부키는 그냥 굉침당해도 그다지 욕 안먹을거 같은데? 차라리 무츠키가 더 낫더라. (하지만 나의 이나즈마를 이길수는 없지) 3.아무리 생각해도 나가토는 무능한거 같아. 지휘관으로써... (수뢰전대를 두개 보내고 공중지원은 없다...대신 타이밍맞춰 다른 작전 투입되다 돌아오는 전함들에게 대공임무 맡기면 되지..? 본격 일본해군지휘부 콜라보레이션?) 4.마지막화는 콘서트로 가는게 어떨까.그래야 "그래도 타치아가레는 괜찮았어"라고 자위라도 해줄거 아냐? 5.이건 키사라기 굉침시켜서 망한게 아니고,그냥 애니

국제시장 - 격동기의 추억록
영화 국제시장과 관련해서 여러 논쟁이 있고, 이에 대한 비판도 있지만, 양쪽 모두에게 어느정도의 공감과 비공감을 함께 보낼수밖에 없다. 한국전쟁 이후 격동의 한국사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와, 이를 현재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각이 모두 그릇되다고 말할 수는 없기때문이다. 국제시장이 현대사의 굴곡을 제대로 소화해 주는 영화인지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긴 하지만, 마찬가지의 이유때문에, 이런 한 개인의 가족사와 관련된 픽션을 가지고 정치적, 이념적 논의에 빠지는 것도 지나친 정치과잉으로 생각되긴 한다. 한국 현대사의 가장 큰 전환점이었던 한국전쟁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을까? 책속의 텍스트와 영상으로 편집된 이미지들로만 학습된 전쟁에 대한 이해가 그릇된 것은 분명 아니다. 그리

믿거나 말거나...
Girls und Panzer , 타케베 사오리 (武部 沙織), 6월 22일생 그녀는 오아라이 여자학원 2학년생으로 남자친구를 만들어 연애를 하는 것이 지상목표인 겉으로만 보면 누가보더라도 귀여운 여고생입니다. 혈액형은 O. 검정색 하이삭스야말로 남자들의 눈길을 끄는 키포인트라는 것을 잘 아는 세련된 여학생입니다. (다리털을 숨기려는 것은 아니고?) 여자아이들에게 물을 뿌려 속살이 드러나 보이도록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잘 아는 센스있는 여학생이기도 합니다. 기회가 있을때 자신의 부푼 가슴골을 보여주는 것도 능숙합니다. 여자애다운 깔끔하고 하트가 넘치는 귀여운 방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리도 잘합니다. 가사는 만점. 부활동을 더 잘하기위해 자격증까지 딸 정도로 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