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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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로봇 다이미다라 - 어설픈 에로는 그만하자.
뭔가 참 애로모호한 작품. 열혈 슈퍼로봇 에로 개그라는 이런저런 요소는 많이 가져다 붙였지만, 솔직히 말해서 "재밌어?" 로봇도 그다지 매력없고, 중간이후부터는 누가 선이고 누가 악인지도 모르겠고, 일단 악당들도 너무 애매한 설정인데다가 정작 주인공들도 남녀 구분없이 영 개성도 매력도 없고, 캐릭터들중에 그나마 호감가는 건 악당이라고 할 수 있는 리츠뿐. 그나마 인간적으로 받아들일만한 스토리텔링이라도 있는게 걔 뿐이니까... 주인공들? 그냥 다 죽어줬으면 좋겠군요. (결말을 나이스보트로 하자...) 열심히 가슴만 만지면 에로할거란 그 발상이 문제군요. 에로를 그런 수준에서 사용하지말라고...

덕질의 스킬.
2014년 마지막 포스팅. 보통 덕질을 한다는 것은 애니나 만화를 본다거나, 게임을 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빠져들기 마련입니다만, 하다보면 장벽은 반드시 있기 마련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장벽이라고 한다면 역시 '언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일본어는 아주 기본중에 기본은 하지 못하면 많은 난관이 생기죠. 애니나 만화는 인터넷 속에서 누군가 번역이라도 해준다고 하지만, 관련 정보를 찾아보거나, 혹은 이미지 검색, 상품검색등등으로 영역을 넓혀보려고 하면, 반드시 언어문제는 나타납니다. 히라가나라도 알지못하면 타이틀을 읽는 것은 물론이고, 기본적인 단어를 모른다면 내용도 알 수가 없죠. 그중엔 덕질을 위해 외국어를 공부하고 스킬을 GET!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의외로 덕질때문에 일본어나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을

2014 영화단상.
이제 2014년도 하루 남았군요. (올해도 여친이 안생겼..)올해 본 영화도 몇편 안되는데 그래도 몇작품만 언급해 봅니다.(뭔가 왜곡되어 있을지 모르지만 그런것은 넘어가도록 합시다.) 말하는 너구리가 귀여웠어요. 저런 애완동물 꼭 갖고 싶습니다. 입은 좀 험할지 몰라도 정이 넘치는 기계조작에 능한 츤데레 너구리라니- 아아 가버릴것 같아!!! 정말이지 선더스의 셔먼으로 쿠로모리미네의 티거를 격파할때의 짜릿함은 대단하더군요. 그동안 셔먼 세대가 쓸려가면서 죽어간 미소녀들에게 애도를... 항상 모든 원흉은 저거죠... 언제나 대화와 타협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고**씨의 모습은 만인의 귀감이 됩니다.
건담 UC 마지막편.
잊고 살다가 드디어 봤습니다.6화에서의 실망감때문에 볼 생각이 없었지만 그래도 마지막인데.. 결론은 기승전병.차라리 린민메이가 "내 애인은 파일럿"을 불러 은하계를 평정하는 내용이 더 현실적이었을 것 같습니다.다 보고나니, 1화에서의 크샤트리아와 제간의 전투씬외에는 생각나는게 없네요. 그냥 콜로니 레이저 맞고 다 죽어버렸으면 조금은 감동적이었을텐데...

WakeUp,Girls! 속편 결정..
출처 : http://wakeupgirls2.jp/ 극장판이고 내년 개봉 예정이라고... 2014년 다 지나서 발표라니 너무 급한거 아닌가?싶기도 한데.감독은 ... 그나저나 왠지 전에 못보던 애가 하나 있는거 같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