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Posts
840 posts시장의 경고
여러가지 얘기들이 나오고 있긴 하지만, 김광현의 메이저진출이 좌절된 가장 큰 이유는 이게 아닐까? 메이저 팀들에겐 김광현은 그리 매력적인 상품이 아니었다. 한국 프로야구계는 김광현이 허니버터칩으로 포장되길 원했지만, 메이저 팀들은 김광현의 가치를 다과에 쓰이는 쿠크다스 한조각정도로 생각했던게 아닐까? 프로스포츠 세계에서 선수는 상품이다. 당연히 선수들은 자신의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작년과 올해, 몇몇 선수들이 보여준 성적이나 행태들은 상품성과는 거리가 있었다. 꼴찌팀의 에이스였던 류현진이 고가의 연봉으로 미국에서 활약하는 것에서 다른 선수들은 반성을 했어야 했지만 역으로 신기루만 키운 셈이다. 그리고 그 결과가 김광현의 실패다. 김광현이 메이저에 선발로 진출할만한 선수
엣지오브 투모로우
참 덕스런 스토리를 헐리우드의 감수성으로 괜찮게 풀어냈다고 해야할까. 보는 내내 재밌었는데 보고나니 여운이 남기보다는 그냥 아 그렇구나~... 캐릭터들이 그냥 내버리기엔 잘 잡혀있어서, 조금은 스케일을 잡고 디테일하게 가는게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긴하지만. 외계인에 대한 묘사가 너무 적은게 흠이라면 흠. (그냥 게임속 몬스터A,B,중간보스, 보스... 그런 느낌)이걸 애니메이션으로 만든다면 여주는 반드시 안경을 씌우고 싶다.왠지 오블리비언이랑 비슷해보이는데, 그래도 더 재밌었다.
FA 부익부 빈익빈
작년 FA 시장 돌아가는 것을 보면 올해 거품이 꽤 커질거라 생각은 누구나 했지만 부익부 빈익빈이 나타날거라고 예상한 사람은 드물었는데... 이런 현상이 나타난 가장 큰 원인은 역시 신규구단인 KT때문이 아닐까 싶다. FA에 나오는 대부분의 선수들은 아마도 KT가 적극적으로 선수를 영입하리라 예상했을 것이기때문이다. 사실 올해의 FA거품은 몇몇 선수를 제외하면 그리 크다고 할수는 없다. 무엇보다 NC가 초고속으로 가을야구에 진입하는 바람에 돈을 쓸 여지를 많이 줄여놓았고, 다른 구단들도 대형 FA의 수확에 부정적인 점이 배경이 되었다. 50억 넘는 비용으로 계약한 선수들 다수가 자기구단과 협상했다는 점은 이를 잘 말해준다. 반대로 시장에 나온 선수들 대부분은 KT를 염두에 두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아무리


월탱 육감 이미지를 바꿔보고..
최근 xvm 모드를 설치해봤는데 여러가지 기능들이 확장되는 것을보고 조금 놀라게 됩니다. 그러다 육감 이미지가 바뀌어 있는 걸 보고, 다른 이미지로 바꿔볼까해서 몇가지를 붙여봤습니다. 대부분 걸판에 나오는 이미지를 잘라낸 것이고, 써보니 나쁘지 않네요. 들킬때마다 귀여운 소녀들 얼굴이 떠오르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노란색이 많은 다즐링이 느낌이 제일 좋았습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