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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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발보아 시리즈
어색한 피 연출. 1편의 사채업자(록키 고용주)는 알고 보니 의리 있는 사람이라 놀랐다. 스타가 되었지만 어눌한 말솜씨 탓에 고생하는 록키. 친구이자 파트너, 인생의 선배가 된 아폴로. 드라고 역할의 돌프 룬드그렌. 이 아저씨는 지금 더 멋있다. 이게 영화라 그렇지, 전재산 다 걸라면 난 록키한테 안 걸어. 드라고의 부인 역 배우는 사실 스탤론의 실제 전처. 키가 180이 넘는다. 듣기로 남성편력이 대단하다고. 5편에 등장한 록키의 아들 역 배우가 발보아(6편)와 달리 실제 아들이다. 병환으로 사망했다고…. 5편에서 록키가 키운 복서 토미. 이 배우도 사망했다던데; 지난 시리즈를 회고할 수 있는 인물들도 등장하는 6편 '록키 발보아'. 오랜만에 보고서 눈물이 났

이스 8 제2부 - 1
제2부 ───────── 표류자들의 광연 라크샤 : 잘 잤어요? 라크샤 : …아직 졸린 것 같네요? @ 아니, 괜찮아 >@ 희한한 꿈을 꾼 탓인가 (희한한 꿈을 꾼 탓인가) 라크샤 : 꿈…이요? 어쩐지 모험가라는 것도 별 볼 일 없어 보이네요. 라크샤 :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표류자분들을 찾으러 가야죠? >@ 그랬나? @ 그래, 어서 출발하자 (그랬나?) 라크샤 : 잠꼬대하지 말고 어서 준비하세요. …………. 아, 아 참, 아돌 크리스틴. 당신 차림새 정리할 겸, 보여줄 게 있는데요…. 라크샤 : 오늘 아침에 산책을 하다가 해변에 표류물이 있어서요…. 그 안에 당신 키에 맞을 법한 옷이 있었거든요. >@


이스 8 제1부 - 도움말
【바다 괴물】 롬바르디아호 침몰 원인이 된 불가사의의 괴물 그 오징어와 같은 촉수는 선체를 잡아 찢을 정도의 힘을 지녔다. 지금은 그 정체를 알 수 없다. 【섬의 짐승들】 섬의 짐승들은 에레시아 대륙에 서식하는 표준적인 짐승들과 아무런 차이가 없는 것 같다. 피폐해지긴 했으나 아돌이 겁낼 필요는 없다. 【라크샤】 표류한 섬에서 만난 가르만 귀족 로즈웰 가문의 영애. 남성에 대해서 불신감을 가지고 있는 듯, 귀족답게 고상한 행동거지를 보이는데…. 【수정석】 섬 곳곳에서 보이는 커다란 수정 기둥. 근처에 서면 기분이 편안해지는 파동을 느껴, 체력이 회복된다. 【표류물】 섬 해안에는 표류물이 떨어져 있는 경우가 있다. 개중에는

이스 8 - 제1부 - 3
이제 베기, 찌르기, 타격 각 속성별로 파티원이 다 모였다. (보스룸(?) 뒤편으로 가보자.) 『뼈 목걸이(ボーンネックレス)』를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현재 막혀서 더 진행할 수는 없다. 이제 보스룸 앞으로 되돌아와서 미니맵의 파란색 점들을 조사하자. 『왕호박(キングパンプキン)』을 손에 넣었다. 『암염(岩塩)』을 손에 넣었다. *이제 정적의 후미로 되돌아가자. 걸어가든 워프로 가든 상관없지만 첫 플레이에서는 경험치와 소재를 위해 되도록 걸어서 갈 것을 권한다. 바르바로스 선장 : 아돌, 왔는가. …이쪽에 계신 분은? 아돌은 사하드를 소개했다. 사하드 : 롬바르디아의 선장님이시군…. …………. 라크샤 :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