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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발보아 시리즈
어색한 피 연출. 1편의 사채업자(록키 고용주)는 알고 보니 의리 있는 사람이라 놀랐다. 스타가 되었지만 어눌한 말솜씨 탓에 고생하는 록키. 친구이자 파트너, 인생의 선배가 된 아폴로. 드라고 역할의 돌프 룬드그렌. 이 아저씨는 지금 더 멋있다. 이게 영화라 그렇지, 전재산 다 걸라면 난 록키한테 안 걸어. 드라고의 부인 역 배우는 사실 스탤론의 실제 전처. 키가 180이 넘는다. 듣기로 남성편력이 대단하다고. 5편에 등장한 록키의 아들 역 배우가 발보아(6편)와 달리 실제 아들이다. 병환으로 사망했다고…. 5편에서 록키가 키운 복서 토미. 이 배우도 사망했다던데; 지난 시리즈를 회고할 수 있는 인물들도 등장하는 6편 '록키 발보아'. 오랜만에 보고서 눈물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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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y - Gonna fly now
이 곡은 Theme from Rocky 로도 알려져 있으며 여러 의미로서 미국 스타일, 어메리칸 드림을 상징하는 곡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1976년 영화 록키와 함께 발표된 이 곡은 주인공 록키, 그리고 작가 겸 연기자였던 실베스터와 같은 이탈리아 계 미국인 빌 콘티 Bill Conti가 작곡하고 캐럴 코너스와 아인 로빈스가 작사, 디에타 웨스트와 넬슨 피그포드가 부른 영화 [로키] 주제곡입니다. 영화 주인공 로키 발보아가 훈련하는 과정에서 구성된 스타일로 필라델피아 미술관 입구로 이어지는 72개의 돌계단을 뛰어 올라가 노래 가 흐르는 동안 두 팔을 승리의 포즈로 들어 올리면서 이 모든 구성은 1970년대를 이어 지금까지도 필라델피아 관광.......

익스펜더블4-개근상이 곧 우등상
1편이 개봉한지 13년이 흘렀으니 노익장을 과시한다는 말도 무색할 정도로 주력 배우들의 나이도 그만큼 들었습니다. 과연 가능한가 싶을 정도의 나이에도 액션을 소화하는 스탤론의 의지가 만들어낸 시리즈였고 이에 화답하듯 동시기에 같이 활동했던 배우들이 합류하기도 했습니다. 추억 소환 드림팀이란 이름으로 어필하던 시기도 있었지만 팬데믹 이후엔 관객들의 관심도 잦아들고 있는 느낌이 강하죠. 더구나 단점이 많은 영화인데다 강력한 매력 한방이 트렌드를 반영하지는 못하기에 어쩔 수 없이 끌어온 시리즈에 뭔가 변화도 필요했을 겁니다. 혹은 종지부를 찍거나. 어차피 제법 큰돈을 들여 80~90년대의 액션 영화 스타일을 구현한다.......
"록키 4" 확장판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크진 않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록키 시리즈에 관해서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게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나마 록키 발보아는 그나마 열심히 보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함부로 손 대기 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록키 시리즈의 스핀오프인 크리드 시리즈에는 나름 애정이 있긴 한데, 이상하게도 록키 본 시리즈는 잘 안 보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잘 나오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가 더 추가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좀 있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