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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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제2부 - 7

이스 8 제2부 - 7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26일

(‘이야기를 한다’) 카트린 : 앞으로 무구에 대해선 전부 내게 맡겨 둬. 당신들 목숨을 책임진다는 각오로 보답해 보이겠어. 흠…. 그런데 이 표류촌에는 아직 부족한 일용품이 많아 보이네. 문외한이긴 하지만, 짬을 내서 조리도구 같은 것도 만들어 볼까. 롱 소드 STR+50 오래 사용하여도 칼날의 이가 잘 빠지지 않게끔 정성 들여 만든 강철 장검. 플뢰레 STR+49 모의전이나 경기용으로 쓰이는 본격적인 찌르기 검. 아이언 노커 STR+55 / DEF-10 강철을 박아서 보강하여 무게와 내구성이 증가한 닻. *무기를 모두 업그레이드(연성)하자. 체인 메일 DEF+45 정통파 사슬 갑옷. 짐승에 대한 최소한의 대비책. 필요 소재

오버워치 - 에임핵을 만나다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26일

에임핵 구분을 어떻게 하나 늘 궁금했는데 당하니까 바로 알겠다. 어제 처음으로 만났는데 빼꼼 내밀었더니 머가리가 찢어지고 말았다. 처음에는 내가 조준을 워낙 못하니까 실력이 좋은 사람이겠거니 했다. 그런데 킬캠을 보니까 (바스티온)두두두두 쏘는 와중에 120도 가까이를 무회전으로(;) 돌아서 내 머가리를 겨냥하더라. 쓰고 싶은 사람 심리도 좀 알겠네. 게임 특성상 안 잡으면 롤플레잉보다 망할 듯.

이스 8 제2부 - 6

이스 8 제2부 - 6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25일

(덩굴을 타고 낭떠러지 아래로 내려간다) 『해독제X3』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계속 내려감) 『레드 케이프』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여길 주목해두자. 물이 흐르는데 단차가 높아 올라갈 수 없다. (방귀 소리) 사하드 : 어? 힘이 들어가 버렸네. 라크샤 : 사, 사하드!? 이런 데서 대체 뭘 하는 거예요…! 사하드 : 크하하, 미안 미안! 라크샤 : 대, 대체 왜 내가 이런 꼴을 당해야 하나요…!? 덩굴을 넘어오면 저쪽 폭포수 아래에 보물 상자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아까 단차로 인해 가지 못했던 윗부분이다. 아직은 놔두고 다른 곳부터 보자. 『레시피첩・오믈렛』을 손에 넣었다. 지역맵과

이스 8 제2부 - 5

이스 8 제2부 - 5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24일

라크샤 : 어머… 저기 덩굴이 있어요. 라크샤 : 아돌 크리스틴, 아까 얻은 장갑을 써서 올라갈 수 있을지도 몰라요. 엉기적… 이렇게 올라갈 수 있다. 돌아가서 던전 초반에 먹지 못한 보물 상자부터 먹자. 『도적의 장갑』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좌측 하단 미니맵과 대조하면서 보자. 이런 곳을 좌측으로 넘어가면… 이런 곳이 나온다. 그물 같은 부분은 밟으면 떨어지니 주의하자. 『새 깃털X5』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다시 돌아와서) 사하드 : 휘이~ 대단한 장갑이로구먼. 이제 갈 수 있는 곳도 늘겠어. *나무를 엎어서 길을 트자. 『붉은 지도서《선旋*》』를 손에 넣었다. *회전하다.

이스 8 제2부 - 3

이스 8 제2부 - 3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22일

노란색 느낌표로 가야 한다. 사하드와 만났던 곳으로 워프하자. 『세이렌 보리』를 손에 넣었다. 사하드와 만날 당시는 지날 수 없던 “이름 모를 해안의 사암”이다. 커다란 바위가 겹쳐서 길을 막고 있다. 지원을 요청하시겠습니까? 아니요X O예 리틀 파로에게 부탁해서 지원 요청을 불러, 표류촌 사람들이 모이게 되었다. 전원 힘을 합쳐 커다란 바위를 치울 수 있었다! 주변의 이벤트 포인트가 지도에 기록되었다. 바위를 치우고 나면 이벤트 포인트가 보인다. 현재 커서가 있는 좌측 물음표는 갈 수 없다. 이런 새 둥지는 바위 위에 올라가 점프 공격으로 먹자. 『철광석X3』을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