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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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 32
카나 : 후, 어떻게 오기는 왔네. 듀렌 : 생각 이상으로 시간을 잡아먹었군……. 칸리리카 : 하아 하아…. 엘딜님!! 칸리리카 : 없네……? 칸리리카 : 또 이렇게 어지럽히고…. 리자 언니가 정리해도 바로 어지럽히셔서 난처하다니까요. 카나 : 그나저나 책의 양이 엄청나……. 듀렌 : …여기가 아돌이 초대된 방인 건가. 분명 처음 보는 물건이 잔뜩 있기는 한데……. 오즈마 : 이것들이 모두 장래에 인간이 부여받을 …. 그분은 여기서 아돌에게 무엇을 주시려 했던 걸까. 듀렌 : 아무튼, 신께서 어디 계신지 한번 찾아보자. (위층 베란다로 가면 이벤트) 태연히 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칸리리카 : 엘딜님!!

이스 셀세타 수해 - 31
‘마비 회복제X3’을 손에 넣었다. *편의상 이곳을 ‘1층’으로 칭한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정중앙의 맵을 정면으로 돌파할 경우 위처럼 거대 몬스터가 산더미처럼 쏟아지니 주의하자. 이번 던전에서는 위와 같은 페이크 보물 상자가 많다. 종류 또한 색깔별로 다양하다. 그러나, 통상의 보물 상자가 미니맵에서 표시되는 것과는 반대로 미니맵에서 표시가 되지 않고, 그렇다고 이 몬스터가 특별히 강력한 것도 아니어서 별다른 문제는 되지 않는다. ‘파워 트로치’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이번 던전에서의 트랩이다. 이 트랩을 칸리리카의 퍼스널 액션으로 작동시키면 안테나가 켜지고… 해당되는 곳의 꺼져있던 다리가 올라온다. 칸리리카의 망치로 전기를 넣어서(?)

이스 셀세타 수해 - 30
마찬가지로 격자문에 접근하면 이를 통하여 나갈 수 있다. 처음에 아돌이 그랬듯, 정문과 거주인 방으로는 들어갈 수 없다. 격자문이 빗겨져 있다…. 밖으로 나가겠습니까? @ 네 @ 아니오 (네) 듀렌 : 야 야… 너, 이런 데로 드나들었던 거야? 카나 : 와-, 왠지 두근거려! 오즈마 : 조용히…. 어서 밖으로 나가자. 듀렌 : ……탑은 마을 북쪽으로 가는 거였지. 카나 : 상점은 아직 열려있는 것 같으니까 준비는 확실히 해두고 가자. 오즈마 : 그래… 단, 의심을 사지 않도록. (바로 북쪽으로 가려 하면) 카나 : 저기, 아돌. 빌레몬 공방이었나…. 혹시 모르니까 그 가게에도 들러 보지 않을래? 듀렌 : 그래, 아마 기계에 관

이스 셀세타 수해 - 29
(무덤으로 가기 전) 아론 촌장 : 아무래도 칸리리카는 예배당으로 간 모양일세. 자네들, 거리를 돌아다니는 건 괜찮다만, 행동에 주의를 하게나. (예배당 좌측 별실) 리자 : 후후, 칸리리카의 안내는 어떠셨나요? 참고로 저는 이제부터 마을 아이들에게 공부를 좀 가르치려 해요. 칸리리카에게도 도와달라고 해서 가벼운 공부를 가르친답니다. 칸리리카 : 아, 여러분. 아직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계시는군요. 새삼 충고 드리지만 마을 북쪽으로 다가가는 건 안 돼요. (마을 정문) 파웰 : 어라, 아돌 친구들. 이제부터 마을 밖으로 나가는 건가? 밖에 나가는 건 상관없지만…. 모쪼록 신변에 주의하도록 해. 이번에는 친구들까지 사라져서 무덤 수를 늘릴 수는… 없으니

이스 셀세타 수해 - 27
(침실로 가서 말을 걸면) 듀렌 : …아니 …왜… ……그걸…………. 듀렌은 가위에 눌리며 자고 있다. 카나 : …앗, 준비가 됐구나. 와~~, 오늘은 고기가 잔뜩 있네…♥ 음냐 음냐……. 카나는 행복해 보이는 표정으로 자고 있다. 오즈마는 조용한 표정으로 자고 있다. (밖으로 나가려 하면) 어떤 구조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안쪽에서 열쇠를 벗겨 내도 문이 열리지 않는다……. (1층 우측) 여긴 아론의 방인 것 같다. 무턱대고 들어가는 건 그만두자. (2층 우측) 여긴 칸리리카의 방인 것 같다. 무턱대고 들어가는 건 그만두자. 창가로 가면 느낌표가 활성화된다. 말을 걸면… 격자문이 빗겨져 있다. 여기서 밖으로 나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 ……밖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