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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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 35
(가까운 순서인 역순으로 들러보자) 밸리 : 요전에 수상한 가면을 쓴 로문인가 하는 일행이 눈앞을 지나갔었어. 마을에는 눈길도 안 주고 잡담도 전혀 하지 않았는데….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였다고. 레날 : 아니아니아니, 그런 건 절대로 못 한다니까! 뭐가 어떻게 되든 무리라고! 아민 : 큰 강 건너편은 낭떠러지 절벽이었지? 그렇지, 그럼 한번 기어오르는 모습을 보여줘. *역순. @ 물건 사기/ 소재를 교환한다 @ 이야기를 한다 @ 그만둔다 (이야기를 한다) 레이 : 안개의 소실과 하류의 변화….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런 현상이 일어난 걸까. 흠, 무슨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에타 : 큰 강 반대쪽에 보이는 저 커다란

이스 셀세타 수해 - 34
(말을 걸면) 아론 촌장 : 자네들, 부디 칸리리카를 잘 부탁하네. 그리고…. 엘딜님께서 행방불명이 되셨다는 건 모쪼록 함구해주게. 당장은 병으로 요양 중이시라고, 사람들에게는 내가 말해두었네. 역시나 지금 시점에서 사실을 털어놓으면…. 혼란을 가중시킬 따름일 터이니. …그럼 잘 가게나. 자네들 여로가 무탈하길 빌겠네. *하이랜드의 퀘스트를 하는 겸해서 주변에 말을 걸어보자. 다리오 : 위협 공격이라곤 하지만 마을에 포탄을 쏘다니…. 공포도 그렇지만 이렇게 분한 적은 처음이야. 만약 건물에 닿았더라면…. 이 거리를 축조한 선조들께 어찌 설명해야 할지. 에탄 : 사도들이 잔뜩 있었다면, 병사들 따위는 신비한 힘으로 파파팟 하고 무찌를 수 있었을 텐데.
히든 싱어 - 조성모 편
어떡해… 조성모 2라운드에서 떨어졌다. 톡 까놓고 말해서 가장 못 하는 사람 찍으면 그게 조성모였다; 조성모 팬도 아니니 그게 안타까울 것은 없지만, 조성모 말마따나 깍두기 된 느낌이라 방송할 맛이 안 나겠다.

이스 셀세타 수해 - 33
(마을에 진입하면 이벤트) 칸리리카 : 이건… 너무해요……. 카나 : 칸리리카……. 오즈마 : 헌데 대포인가 하는 건 일단 민가를 피해간 모양이군……. 듀렌 : …위협이란 건가? 아돌, 어쨌든 주의하면서 칸리리카의 집으로 가보자. (교회 쪽으로 가면 이벤트) 카나 : 가면!? 이 사람들……. 오즈마 : 전에 카나에게 들었던 가면과 같은 건가? 카나 : 모르겠어…. 모양은 다른 것 같은데……. 듀렌 : …게다가 저건 로문 정규군 장비 같은데. 칸리리카 : 역시나 저 대포는 로문 제국 사람들 짓이었군요. 그런데 왜……. @ 대체 정체가 뭐냐? @ 왜 이런 짓을? (어느 것이든 같다) 가면 병사 : …………. x4 듀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