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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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 23

이스 셀세타 수해 - 23

조훈 블로그|2013년 8월 26일

이제부터 정식 3인 체제가 되었다. 코모드에 추가된 퀘스트를 끝내고 셀레이로 가자. 몇 군데 이야기를 해 보았지만 영양가 없는 신변잡기 위주여서 대부분 생략했다. 정보통 브렉 : 정규군을 데려온 그루다라는 사관은 상당히 수수께끼에 싸인 인물 같더군. 살짝 경력을 조사해보려 했는데…. 정보가 너무 없어서 잘 안 돼. 드와이트 : 이야~, 그나저나 어제 레오 놀려먹기는 재밌었어. 근데 설마, 거기서 진짜로 벽을 탈 줄은 생각도 못 했어. 그러고 보니 숲으로 들어가고, 꽤 시간이 흘렀는데 아직 펄펄 날던데…. …저래 보여도 진짜 대단한 놈일지도. (다시 말을 걸면) 드와이트 : …레오는 저래 보여도 진짜 대단한 놈일지도. 허세는 부리지만 속이 시커멓지도 않고,

이스 셀세타 수해 - 22

이스 셀세타 수해 - 22

조훈 블로그|2013년 8월 18일

(퀘스트를 마치고 광장으로 오면 이벤트 발생) 브렌다 : 세상에… 그게 진짜야? 드와이트 : 아아, 사실이야. 아까 레오 녀석이 안색이 변해서 뛰어가더라고. 스잔나 : 그 레오의 표정이란…. 삶은 문어 같아서 걸작이었겠네! 브렌다 : 아하하, 삶은 문어라니 실례 아닐까? 드와이트 : 우, 우리 잠깐 구경 가볼까? 브렌다 : 구경이라니, 뭘? 레오 표정을? 스잔나 : 당연히 전부 다지! 브렌다 : 아하하하, 정말 웃기겠네! 드와이트 : 성문 쪽에 있다더라고. 그럼 구경 가볼까! *광장 쪽이 아니라 바로 좌측 샛길을 통해 바로 성문으로 가면 이 이벤트가 나오지 않는다. (성문 쪽으로 오면) 팬서 : 기분 좋을 것 같아-. 산초

이스 셀세타 수해 - 21

이스 셀세타 수해 - 21

조훈 블로그|2013년 8월 18일

퀘스트를 하는 겸해서 주변에 말을 걸어보자. 도전장! 『의뢰주』 에반 & 라일 『보수』 보물 ◆---------------------------------------------◆ 숲에 다녀온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좋다. 이걸 본다면 여관 주점 앞 광장 앞으로 와라! 【기한부】 ---에반 & 라일 ◆---------------------------------------------◆ 급구, 광부 보조 『의뢰주』 와그너 십장 『보수』 성과급 ◆---------------------------------------------◆ 광산은 변함없이 매우 바쁜 실정입니다. 때문에 이번에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일할 수 있는 광부 보조를 모집합니다. 힘을 빌려줄 사람은 직접 광산까지

금 나와라 뚝딱

금 나와라 뚝딱

조훈 블로그|2013년 8월 18일

동생 언니 돌아가신 어머니 포옹하는 장면은 대역 같고 같이 서 있는 장면은 CG일 텐데 상당히 리얼하다.

이스 셀세타 수해 - 20

이스 셀세타 수해 - 20

조훈 블로그|2013년 8월 11일

안내인 자칼 : 스완 씨는 정말 믿음직한 사람이야. 거기다 미인이고…. 헉, 안 되지, 안 돼. 이렇게 들떠서 어쩌자는 거냐, 나는! 모험가 스완 : 저건…. 아무래도 마을 같은걸. 큰 강 부근에서 사는 사람들이라…. 어서 가까이에서 보고 싶은데. *코모드에 들렸지만 변한 게 없었다. 캐스넌으로 돌아갈 텐데, 그 전에 물 안에 잠겨있어서 열지 못했던 상자를 회수하자. 참고로 위 두 NPC는 게임의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보이는 일종의 개그 콤비. ‘루비’를 손에 넣었다. 월드맵에서의 위치. ‘*헌신의 머리띠’를 손에 넣었다. *원문은, 불교에서 수행을 위해 몸을 던진다는 의미의 ‘사신(捨身)’ 【헌신의 머리띠】 STR +15 / DEF -15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