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Posts
946 posts
이스 셀세타 수해 - 26
고원 샛길 워프 포인트. 여기서부터 색이 노란색이다. 월드맵에서의 위치. (진입하면) 카나 : 저, 저건……! 오즈마 : 저건……. 듀렌 : 마을… 아냐? 이런 숲속 오지에!? 게다가 캐스넌 같은 데보다 집들이 훨씬 발전해 보이는데……. 오즈마 : …그 마을인지 모를 안쪽에서 뇌운에 둘러싸인 건물은 뭐지? 듀렌 : 아무래도 탑 같은데……. @ 저 탑은 설마…… @ 무슨 탑일까? (무슨 탑일까?) 듀렌 : 얼씨구… 네 수첩에 라고 쓰여 있던 곳이 있었잖아? 우린 큰 강을 넘었잖아. 십중팔구 그거겠지. 카나 ; 그나저나 정말 환상적인 광경이야. 마치 전설이나 동화 속 무대 같아…. 렘노스 같은 사람이 보면 분명 기뻐하지 않을까

이스 셀세타 수해 - 25
지도에 파란 깃발로 표시된 셀레이 북쪽 던전으로 가자. 밸리 : …설마 오즈마가 아돌 일행과 함께하게 될 줄이야. 하지만 뭐, 너희라면 안심이야. 우리 오즈마를 잘 부탁해. (북쪽 끝, 막다른 곳으로 가면 이벤트) 오즈마 : 이 주변이 아돌의 수첩에 있던 지하 유적으로의 입구가 될 텐데……. 카나 : …있지, 아돌은 최근에 여기 왔다는 거지? …………. @ 왜 그래? @ 배라도 고파? (배라도 고파?) 카나 : 응… 그치만 괜찮아. 이 정도면 아직 참을 수 있거든. 그보다, 음…. 역시 기분 탓인가? 듀렌 : 좋아, 입구 비슷한 게 있는지 이 주변을 찾아보자. 접근하면 느낌표가 활성화된다. 카나 : 이건……? 오즈마 : 보아하니 어떤

이스 셀세타 수해 - 24
(셀레이로 가는 앨건 큰 강 유역 언덕) 모험가 스완 : 셀레이에 가도 큰 강을 건널 방법은 찾을 수 없었어…. 하지만 분명히… 어딘가 길은 있을 거야. 난 포기하지 않아! 안내인 자칼 : 스완 씨를 위해서라도…. 어떻게든 큰 강을 건널 방법을 찾아내겠어. 그런데 대체 어떻게 해야……. (마을에 진입하면 이벤트) 밸리 : 오오, 아돌이잖아! 잘 와주었어. 너희들 덕분에 그날 이후 독은 흘러오지 않아. 다만, 범인인 가디스라는 놈은 아직 못 잡았지만……. 듀렌 : 그놈은 어지간한 방법으로는 턱도 없겠지……. 밸리 : 요새 너희 말고도 마을에 드나드는 사람이 늘었어. 전에도 왔던 레오라는 녀석이 마침 마을에 와 있을 거야. 큰 강을 건너고 싶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