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셀세타 수해 - 27

조훈 블로그|2013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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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 27

이스 셀세타 수해 - 27

조훈 블로그|2013년 9월 20일

(침실로 가서 말을 걸면) 듀렌 : …아니 …왜… ……그걸…………. 듀렌은 가위에 눌리며 자고 있다. 카나 : …앗, 준비가 됐구나. 와~~, 오늘은 고기가 잔뜩 있네…♥ 음냐 음냐……. 카나는 행복해 보이는 표정으로 자고 있다. 오즈마는 조용한 표정으로 자고 있다. (밖으로 나가려 하면) 어떤 구조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안쪽에서 열쇠를 벗겨 내도 문이 열리지 않는다……. (1층 우측) 여긴 아론의 방인 것 같다. 무턱대고 들어가는 건 그만두자. (2층 우측) 여긴 칸리리카의 방인 것 같다. 무턱대고 들어가는 건 그만두자. 창가로 가면 느낌표가 활성화된다. 말을 걸면… 격자문이 빗겨져 있다. 여기서 밖으로 나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 ……밖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