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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 35
(가까운 순서인 역순으로 들러보자) 밸리 : 요전에 수상한 가면을 쓴 로문인가 하는 일행이 눈앞을 지나갔었어. 마을에는 눈길도 안 주고 잡담도 전혀 하지 않았는데….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였다고. 레날 : 아니아니아니, 그런 건 절대로 못 한다니까! 뭐가 어떻게 되든 무리라고! 아민 : 큰 강 건너편은 낭떠러지 절벽이었지? 그렇지, 그럼 한번 기어오르는 모습을 보여줘. *역순. @ 물건 사기/ 소재를 교환한다 @ 이야기를 한다 @ 그만둔다 (이야기를 한다) 레이 : 안개의 소실과 하류의 변화….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런 현상이 일어난 걸까. 흠, 무슨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에타 : 큰 강 반대쪽에 보이는 저 커다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