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셀세타 수해 - 34

조훈 블로그|2013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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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 34

이스 셀세타 수해 - 34

조훈 블로그|2013년 10월 27일

(말을 걸면) 아론 촌장 : 자네들, 부디 칸리리카를 잘 부탁하네. 그리고…. 엘딜님께서 행방불명이 되셨다는 건 모쪼록 함구해주게. 당장은 병으로 요양 중이시라고, 사람들에게는 내가 말해두었네. 역시나 지금 시점에서 사실을 털어놓으면…. 혼란을 가중시킬 따름일 터이니. …그럼 잘 가게나. 자네들 여로가 무탈하길 빌겠네. *하이랜드의 퀘스트를 하는 겸해서 주변에 말을 걸어보자. 다리오 : 위협 공격이라곤 하지만 마을에 포탄을 쏘다니…. 공포도 그렇지만 이렇게 분한 적은 처음이야. 만약 건물에 닿았더라면…. 이 거리를 축조한 선조들께 어찌 설명해야 할지. 에탄 : 사도들이 잔뜩 있었다면, 병사들 따위는 신비한 힘으로 파파팟 하고 무찌를 수 있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