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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마이크> 새로운 포스터

<매직 마이크> 새로운 포스터

FLOW|2012년 7월 6일

남성 스트리퍼의 삶을 다루는 드라마 치곤 포스터가 약했다고 생각했어요. 좀 획기적인 포스터로 이목을 집중시켜도 되는데 의외로 소심하게 군다고 생각했거든요. tumblr 사이트에서는 이미 각종 남자 배우들의 엉덩이를 포착한 캡처 사진들과 gif 파일들이 난무하기 시작했어요. 조금 더 자극적인 것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합성 누드. 포르노 남자 배우들의 누드에 얼굴만 오려붙인 사진들이 보이더군요. 첫주 북미 박스 오피스에서도 선전했죠. 여성 관객들의 힘이라고 봐요. 또 해외 블로그에 짧게 올라오는 소감들만 보더라도 주 관객이 여성들이더군요. 엄마와 딸이 같이 영화 관람을 했다거나 소모임의 친구들이 함께 관람했다는 이야기가 많았어요. 역시 채닝 테이텀의 티켓 파워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올해 어쩌면 3편

<다크 나이트 라이즈> 새로운 포스터 공개

<다크 나이트 라이즈> 새로운 포스터 공개

FLOW|2012년 7월 6일

20번째 포스터라고 하는 군요. 다시 포스터 행진 불붙기 시작하는 건가요. 드디어 7월 19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 시점에서 새로운 포스터가 공개될지 전혀 생각조차 못했는데... 다들 아이맥스 예매는 무사히 마치셨나요. 저는 개봉일 4회차 예매를 완료했습니다. 혹시나 하고 사이트에 접속해서 용케 좋은 자리로 예매 완료했지요. 다음 주 부터 복습 들어가야겠어요. 공식홈도 새단장했더군요. 구경하실 분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이미지 출처: impawards.com

이완 맥그리거와 나오미 왓츠의 <더 임파서블> 포스터

이완 맥그리거와 나오미 왓츠의 <더 임파서블> 포스터

FLOW|2012년 7월 6일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남녀 배우 중에 가장 다양한 영화와 배역에 출연하는 강심자 배우를 꼽으라면 주저 없이 이완 맥그리와 나오미 왓츠라고 대답할 것 같아요. 이들의 커리어를 보면 주, 조연 할 것 없이 꽤 많이 영화에 출연했죠. 또 과감한 연기도 마다하지 않는 편이에요. 스타면서 동시에 배우이고 나오는 영화도 많다 보니까 특별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일단 이들이 나오는 영화를 보면 믿음이 가죠. 마크 포스터 감독, 라이언 고슬리 주연의 스릴러 (2005)에서 이들이 만난 것이 살짝 아쉬웠어요. 조금 더 쎄고 심오하며 진지한 역할에서 만났으면 어땠을까 궁금했거든요. 그런데 작년 가을 데이빗 맥켄지의 (2011)를 보면서 이완

<프린지> 시즌 5 티저 포스터 공개

<프린지> 시즌 5 티저 포스터 공개

FLOW|2012년 7월 5일

지난 5월 22일 의 시즌 4의 마지막 에피소드(22번째)에서 그들이 온다고 셉템버가 월터 비숍 박사에게 이야기하면서 막이 내렸죠. 평행우주 판타지 수사물이라는 다소 복잡한 장르를 시도했고 시즌 4에서는 두 개에 나뉘어진 세계와 과거와 미래를 오가면서 피터 비숍과 올리비아 더냄의 사랑을 재확인시켜줬어요. 세계를 구하는 것은 결국 운명적인 사랑이라는 J. J. 에이브람스의 세계관을 재확인시켜줬죠. 요즘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인물을 꼽으라면 주저없이 J. J. 에이브럼스라고 대답하겠어요. 그의 아이디어로 이미 유사한 소재의 영화들이 할리우드에서 제작되었죠. 맷 데이먼의 (2010), 제이크 질렌홀의 (2011) 그리고 미개봉작 <어

샘 레이미의 신작 Oz: The Great and Powerful 티저 포스터 공개

샘 레이미의 신작 Oz: The Great and Powerful 티저 포스터 공개

FLOW|2012년 7월 5일

할리우드는 정말 부지런하고 빠릅니다. 벌써 내년 영화 시장을 고려해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군요. 2013년 3월 8일 북미 개봉 예정작인 샘 레이미의 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었어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바람둥이 마법사로 출연한다 안한다 소문이 무성했던 바로 그 의 프리퀄에 해당되는 영화입니다. 주인공은 요즘 좀 잠잠했던 제임스 프랭코가 맡았고 미셸 윌리엄스, 밀라 쿠니스, 레이첼 바이즈, 잭 브라프가 출연한다고 합니다. 티저 포스터는 팀 버튼의 실망스런 리메이크였던 (2010)와 비슷해서 살짝 걱정이 됩니다. 그러나 가족 영화로서 분명 선전할 것으로 예상되요. 워낙 라는 판타지 자체가 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