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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 시즌 5 티저 포스터 공개
지난 5월 22일 의 시즌 4의 마지막 에피소드(22번째)에서 그들이 온다고 셉템버가 월터 비숍 박사에게 이야기하면서 막이 내렸죠. 평행우주 판타지 수사물이라는 다소 복잡한 장르를 시도했고 시즌 4에서는 두 개에 나뉘어진 세계와 과거와 미래를 오가면서 피터 비숍과 올리비아 더냄의 사랑을 재확인시켜줬어요. 세계를 구하는 것은 결국 운명적인 사랑이라는 J. J. 에이브람스의 세계관을 재확인시켜줬죠. 요즘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인물을 꼽으라면 주저없이 J. J. 에이브럼스라고 대답하겠어요. 그의 아이디어로 이미 유사한 소재의 영화들이 할리우드에서 제작되었죠. 맷 데이먼의 (2010), 제이크 질렌홀의 (2011) 그리고 미개봉작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