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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맥그리거와 나오미 왓츠의 <더 임파서블>의 새로운 포스터

이완 맥그리거와 나오미 왓츠의 <더 임파서블>의 새로운 포스터

FLOW|2012년 8월 31일

이 버전이 의 최종적인 포스터라고 하는 군요. 보는 순간 의아했어요. 어떤 영화가 남녀 주인공의 얼굴을 숨긴 채 마지막 포스터를 공개할까요. 엣지있게 주인공의 뒷모습을 처리한 포스터들을 많이 봤어도 이렇게 얼굴을 가린 영화 포스터는 처음입니다. 북미 개봉은 12월 21일이라고 하는 군요. - 의 캐릭터 포스터 공개 이미지 출처: impawards.com

휴 로리의 The Oranges의 새로운 포스터

휴 로리의 The Oranges의 새로운 포스터

FLOW|2012년 8월 31일

포스터만 잘 봐도 대충 감이 오는 영화죠. 9월이 오면 돌아오는 미드 시리즈가 시즌 8으로 끝이 났어요. 이제 어디 가서 다 큰 어른의 천재 놀이를 볼 수 있을까요. 더 이상 진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지만 휴 로리의 하우스가 그리운 것만은 사실이에요. 사실 The Oranges의 포스터가 올라오고 나서 이걸 올릴까말까 고민했어요. 너무 예상가능한 스토리이고 또 전형적인 미국 가족 코미디 영화라고 생각했거든요. 여기서 휴 로리가 맡은 중년 남성이 미드 의 캐릭터와 얼마나 닮았고 또 차이가 나는지에 따라서 이 코미디의 평가는 달라질 것으로 생각되요. 또 여기서 (저는 보지 않아서 모르지만)의 레이턴 미스터가 등장해요. 딱 봐도 사고뭉치일 것 같

해리 포터 7부작 피날레 블루레이 박스세트

해리 포터 7부작 피날레 블루레이 박스세트

FLOW|2012년 8월 31일

116 해리 포터 7부작 피날레 박스세트 시리즈가 종결되면 그때 박스세트를 산다고 기다렸다. 해리 포터는 무수히 많은 유혹의 패키지들이 즐비했다. 지금도 탐나는 한정판들이 너무 많다. 앞으로도 계속 나올 것이다. 그러나 어떻든 타이밍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작년 11월 하반기에 라는 명칭으로 블루레이가 출시되었다. 역시 부담가는 블루레이의 가격. 226,600원. 과감하게 지나쳤다. 그리고 드디어 찾아온 해가 바뀌고 8월 9일 할인행사로 148,500원에 풀렸다. 예정에 없던 일정이고 여러모로 여유가 없을 때 출시되었다. 이번에도 패스해야 하는 것인가 아쉬움이 남았지만 기회를 미뤘다. 할인된 가격도 역시 부담이 가기 때문이었다. 마릴린 먼로, 스탠리 큐브릭

<피나 3D>는 공연영상물이 아닌 '다큐멘터리'다

<피나 3D>는 공연영상물이 아닌 '다큐멘터리'다

FLOW|2012년 8월 30일

가 '공연영상물 특별가격'으로 책정되어서 성인 2만원, 청소년 1만5천원의 티켓 가격이 책정되었다. 빔 벤더스가 한 곳에서 열리는 공연을 촬영한 영화도 아닌 피나 바우쉬의 예술 세계를 보여주기 위해 만든 다큐멘터리물인데 왜 '공연영상물'로 분류되어야 하는가. 일반 3D 영화도 1만3천원이 비싸고 아이맥스, 디지털4K, 4D 상영관 해서 특별 요금 받는 것도 과하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영화가 아니라 예술 공연물이니까 2만원은 받아야 한다는 것인가. 모두 돈 독이 올랐나. 그렇게 돈에 맛 들어서 돈만 받으면 그만인가. 피나 바우쉬의 무용 초대전도 아니고. 영상물도 아닌 다큐멘터리인데... 그런 식이라면 이미 개봉했던 나 도 다큐멘터리의 형식을

2012년 09월 영화 개봉작

2012년 09월 영화 개봉작

FLOW|2012년 8월 29일

08/31 피나 3D 락 앤 러브 훌리오 와 에밀리아 링컨 : 뱀파이어 헌터 벨아미 09/06 피에타 본 레거시 더 레이디 호타루의 빛 09/13 더 트리 엘 불리: 요리는 진행 중 인시디어스 늑대아이 럼 다이어리 런던 블러바드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09/20 이탈리아 횡단밴드 09/27 우리도 사랑일까 메리다와 마법의 숲 테이큰 2 스시 장인: 지로의 꿈 10/03 19곰 테드 10/11 루퍼 올 여름 할리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