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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토니 스콧 제작의 4부작 미니시리즈 <코마> 포스터
얼마 전 세상을 떠난 토니 스콧이 제작하는 미드 의 포스터가 공개되었어요. 오는 9월 3, 4일 4부작으로 방영되는 는 의 막내 딸 '클레어 피셔'역으로 유명한 로렌 앰브로스의 얼굴을 오랜만에 만날 수 있는 작품. 그동안 이 여배우의 모습을 잘 볼 수 없어서 이상하다 싶었거든요. 피터 크라우스나 마이클 C. 홀의 경우 각각 , , 나 를 통해 꾸준히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었거든요. 비록 4부작 미니시리즈이긴 하지만 로렌 앰브로스의 얼굴을 볼 수 있어서 반갑군요. 그 뿐만 아니라 꽤 유명한 영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합니다. 지나 데이비스, 제임스 우즈,

세드릭 클라피쉬의 <마이 피스 오브 더 파이>
로맹 뒤리스와 찍은 (2002), (2005), (2008)으로 유명한 세드릭 클라피쉬의 신작 코미디 드라마 (2011). 가장 놀라운 점이 로맹 뒤리스와 찍지 않았다는 사실이고 질 를르슈를 이 영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 정도. 미국에서도 작년 12월 9일 개봉되었다면 국내에 그의 팬도 많은데 개봉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세드릭 클라피쉬는 차기작은 오드리 토투와 로맹 뒤리스가 나오는 드라마 Casse-tête chinois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면 '골칫거리' 정도가 되겠군요. 프랑스에서 2013년 10월 23일 개봉 예정이라고 하는 군요. 그나저나 오드리 토투

<루퍼>의 새로운 포스터
의 포스터도 지속적으로 공개되는 군요. 북미에서는 오는 9월 28일 개봉될 예정이고 국내 개봉일은 10월 11일로 잡혀 있어요. (2002), (2005), (2008)를 연출한 라이언 존슨의 신작이고 브루스 윌리스와 조셉 고든 레빗 그리고 에밀리 브런트가 출연합니다. 처음 의 스틸이 공개되었을 때부터 그랬지만 이 영화 속 조셉 고든 레빗의 모습이 심하게 거부감이 드는 군요. 상당히 착하고 여린 마스크를 가진 배우라서 심하게 표정 지는 모습이 부자연스럽게 여겨지거든요. 모든 포스트에 올라온 얼굴이 그렇게 스틸을 봐도 그렇고... 좋아하는 배우의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도 있군요. - <루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