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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퍼>의 캐릭터 포스터 (2종)

<루퍼>의 캐릭터 포스터 (2종)

FLOW|2012년 8월 25일

- 의 새로운 포스터- 의 영국 포스터- 의 첫번째 포스터 이미지 출처: impawards.com

<글리> 시즌 4 포스터 공개

<글리> 시즌 4 포스터 공개

FLOW|2012년 8월 25일

잘못 본 줄 알았어요. 케이트 허드슨이 나오는 군요. (2000)의 퍼니 레인으로 나왔을 때 그녀는 정말 가장 기대되는 신인 배우였어요. 매튜 맥커너히와 찍은 <10일 안에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법>(2003)까지는 좋았어요. 이후 찍은 수많은 할리우드 로맨틱 코미디에서 그녀는 절대 제2의 줄리아 로버츠가 될 수 없었어요. 리즈 위더스푼, 레이첼 맥애덤스, 앤 헤서웨이(케이트 허드슨과 찍은 (2009)은 앤 헤서웨이가 출연한 최악의 영화!), 아만다 사이프리드 또다시 샌드라 불럭 무엇보다 메릴 스트립까지 결코 케이트 허드슨의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이 되지 못했죠. 여러모로 아쉬운 케이스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여전히 로맨틱 코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의 Trouble with the Curve 새로운 포스터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의 Trouble with the Curve 새로운 포스터

FLOW|2012년 8월 25일

지난 8월 8일 첫번째 포스터가 공개되었을 때 포스팅하려다 놓친 영화에요. 두번째 포스터가 공개되면 그때 하자고 미뤘거든요. 폭염이 한참이던 때라서 아무것도 하기 싫었어요. 그런데 꼭 그 이유 때문이 아니에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에이미 애덤스와 존경하는 최고의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나오는 영화인데 왜 머뭇거렸나 생각해보니 순전히 저스틴 팀버레이크 때문이었어요. 저는 왜 이 친구가 이 영화에 캐스팅되었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군요. 배우로서 큰 재능이 있다고 보지 않아요. 그가 출연한 (2006), (2008)까지는 아이돌 스타가 음악하고 연기 겸하는 정도였는데 (2010)를 시작으로 2011년에 ,

브래드 피트의 Killing Them Softly 새로운 포스터 (2종)

브래드 피트의 Killing Them Softly 새로운 포스터 (2종)

FLOW|2012년 8월 25일

지난번 이 영화를 소개하면서 내년에 브래드 피트의 영화를 주목하라고 이야기했었죠. 그 중 마크 포스터가 감독하는 World War Z가 난항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요. 많은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인데 감독과 브래드 피트 사이가 좋지 않다고 하는데 걱정됩니다. 앤드류 도미닉의 신작 Killing Them Softly는 씨네21의 기사에 따르면 '코믹' 범죄 스릴러라고 하는 군요. 기사에서도 언급했지만 스틸에서의 브래드 피트의 모습이 참으로 냉정해보이지요. 일단 주인공 브래드 피트는 쿨해보이고 내용은 코믹하다고 하니 그 밸런스가 관건일 것 같아요. 하드보일드한 범죄 스릴러에서의 코믹함이라는 것이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북미 개봉은 10월 19일, 국내 개봉은 10월 4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 K

이 안의 <라이프 오브 파이>의 새로운 포스터

이 안의 <라이프 오브 파이>의 새로운 포스터

FLOW|2012년 8월 25일

저는 이 영화가 정말 어떻게 완성되었을지 궁금해요. 두번째 포스터에서는 호랑이를 전면에 내세운 것만 봐도 과연 어떻게 드라마를 엮었을지 궁금하거든요. 스티븐 스필버그가 말을 소재로 한 (2011)를 만든다고 했을 때에도 감이 오지 않았어요. 막상 영화를 보고 나서야 걸작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이 안이 작은 보트 안에서 소년과 남겨진 호랑이의 이야기를 어떻게 영화로 만들었을까요. 국내 개봉은 크리스마스로 정해져 있고 동물과 인간과의 드라마를 얼마나 현실감있게 만드냐가 관건인 것 같아요. 사실 판타지 장르일수록 리얼리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의 첫번째 포스터 이미지 출처: impawar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