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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의 <월드워Z>의 UK 아이맥스 포스터
국내 개봉일이 잡혔어요. 6월 20일. 북미보다 하루 먼저 개봉하는 군요. 그런데 티저 포스터에 이어 공개된 새로운 포스터는 조금 애매모호하군요. 영국의 아이맥스 버전 포스터라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totalfilm.com

아포칼립스 코미디 This is the End 의 새로운 레드 밴드 트레일러와 스틸
제임스 프랭코의 집에서 셀러브리티 파티가 열리는데 지구 종말이 찾아와서 겪는 난장판 코미디라고 하면 될 것 같아요. 세스 로건이 감독 데뷔작이자 (2007), (2008>, (2011)의 기획과 각본가로 알려진 에반 골드버그와의 공동 연출을 맡았는데 This Is the End는 단편 Jay and Seth Versus the Apocalypse (2007)을 장편 영화화한 것이라고 하는 군요. 저는 아직 이 단편을 감상해보지 못했어요. 새롭게 공개된 레드 밴드 트레일러에는 수많은 주드 애파토우의 단골 코미디언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 그들의 생사에 관한 직접적인 스포일러가 있으니까 볼 분들만 확인하세요. 한가지 힌트를 드리자면 대부분의 10대들의 슬래셔 무비처럼 특별

벌써 10년, 장국영
하루가 지난 다음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그냥 그랬어요. 3월의 마지막 날(31일) 밤에 갑자기 장국영이 생각났어요. 의식하지 않았는데 그냥 자동적으로 그의 이름을 불렀지요. 작년에는 (1994)의 서독 구약봉이 보고 싶어서 캡처를 했던 생각이 났고 올해는 (1997)의 보영이 생각났어요. 덩달아 아휘(양조위)도 생각났지요.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는 아휘의 입장에서 서술되는 보영의 그림자 같은 이야기지요. 지금 여기에 존재하지 않는 유령 같은 보영에 대한 아휘의 아련한 아픔과 지워도 다시 생겨나는 얼룩 같은 흔적의 이야기. 영화 는 보영이 아휘에게 "우리 다시 시작하자"라는 말로 시작해요. 함께 시작하자고 했던 이가 떠났는데 그것이 그 때문인지 나


<위대한 개츠비>의 새로운 캐릭터 포스터 공개
도덕이 해이해지고 재즈가 유행하고 불법이 난무하며 주가는 끝없이 치솟았던 1922년 뉴욕, 아메리칸 드림을 좇는 '닉'과 비밀에 쌓인 백만장자 파티광 '개츠비', 사촌 ' 데이지'와 바람둥이 남편 '톰'을 중심으로 부자들의 세상, 그들의 사랑에 대한 환상과 배신 속에 타락해버린 꿈을 그린다. F. 스콧 핏츠제럴드의 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 의 연출을 맡았던 바즈 루어만 감독이 판권을 획득하고 직접 연출까지 맡았다. (다음 영화) 북미 5월 10일, 국내 5월 16일 개봉 예정. - 이미지 출처: impaward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