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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개봉 영화
03/28 필름 소셜리즘 섀도우 댄서 04/04 홀리 모터스 킬링 소프틀리 호스트 호프 스프링즈 04/11 오블리비언 어둠 속의 빛 월플라워 디테일스 04/18 테이크 쉘터 로마 위드 러브 뷰티풀 크리처스 04/25 제 14회 전주 국제 영화제 (04/25~05/03) 아이언맨 3 해피 이벤트 05/02 우리에겐 교황이 있다 시저는 죽어야 한다 러스트 앤 본 05/16 위대한 개츠비 크루즈 패밀리 장 뤽 고다르, 레오스 까락스, 난니 모레티, 우디 앨런, 제프 니콜스가 찾아오는 2013년의 한국의 봄인데 왜 이렇게 기운이 없는 걸까요. 무엇을 해도 오래가지 않는 이 무기력함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4월이 오면 전주 국제 영화

<퍼시픽 림>의 코요테 탱고 포스터 & 스틸
2025년, 태평양 심해에 생겨난 포탈에서 외계괴물 ‘카이주(Kaiju)가 나타나 지구를 파괴하자, 지구연합군은 거대로봇 ‘예거(Jaeger)’를 만들고 로봇을 조종할 최고의 파일럿들을 선발해 괴물에 맞선다. (다음 영화) 계속 해서 호기심을 증폭시켜 가는 영화가 있어요. 기예르로 델 토로의 은 종잡을 수 없는 영화라는 것을 페이스북에 올라온 스틸만으로도 전해지는 군요. 북미는 7월 12일 개봉 예정입니다. 이미지 출처: 페이스북

휴 잭맨의 <울버린>의 새로운 포스터 공개
브라이언 싱어의 이 2000년작이군요. 벌써 13년이 흘렀어요. 을 처음 봤을 당시 울버린(휴 잭맨)의 과거가 너무 궁금했죠. 당연히 스핀 오프로 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제 경운 브렛 레트너가 감독한 3편 (2006)이 너무 좋지 못했어요. 그리고 이 시리즈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렸죠. 그로부터 3년 뒤 개빈 후드가 감독한 (2009)이 개봉 전 동영상 유출되는 사건이 터졌고 영화 자체도 크게 흥미롭지 못했어요. 오히려 져물어 가는 시리즈를 되살려낸 것은 매튜 본이 감독한 (2011)였죠. 그 사이 휴 잭맨도 여러 영화들의 흥행 성적이 좋지 않았고 작년말과 올해 뮤지컬 영화

브래드 피트의 World War Z 티저 포스터 공개
브래드 피트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치열한 판권 경쟁에서 브래드 피트가 운영하는 플랜B 영화사에서 판권을 거머쥐며 화제를 모은 2013년 최고의 기대작. 출간되자 마자 미국 최대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는 물론, 50주간 전쟁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원작은 대재난이 닥친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위기에 빠진 인류의 상황을 긴장감 넘치는 묘사와 흡인력 있는 구성으로 담아내 대중과 평단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브래드 피트가 제작은 물론 주연, 프로듀서까지 1인 3역을 맡아 기대감을 더한다. (다음 영화 줄거리) 북미 6월 21일 개봉 예정 이미지 출처: impawards.com & tumblr

<다크니스> 새로운 포스터 공개
뒷 모습만 보여줬던 티저 포스터의 주인공이 밝혀졌군요. (2009)의 주인공인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조 샐다나가 배경이 되고 그 앞에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있는 모습이 이상하게 웃음부터 나오는 군요. 북미는 5월 17일 개봉 예정입니다. 이미지 출처: impaward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