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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부자의 SF 신작 <애프터 어스> 포스터 공개

윌 스미스 부자의 SF 신작 <애프터 어스> 포스터 공개

FLOW|2013년 3월 9일

인간이 더 이상 살 수 없는 황폐화된 지구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연출을 맡고 윌 스미스와 그의 아들이 출연한다. (줄거리 - 다음 영화) 왠지 좀 4월에 개봉 예정인 톰 크루즈 주연의 과 겹치는 부분이 없지 않죠. 물론 이건 픽사의 사랑스러운 애니메이션 [월.E]의 세계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할 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이나 가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지금 믿고 있는 것은 각각 M. 나이트 샤말란과 톰 크루즈라는 이름 때문이죠. 사실 윌 스미스는 흑인 버전의 톰 크루즈에 가까웠고 그의 전성 시절 톰 크루즈가 잘 풀리지 않기도 했죠. 지금에 와서는 톰 크루즈나 윌 스미스 모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찍은 히트

<헝거 게임: 캐칭 파이어>의 캐릭터 포스터 10종

<헝거 게임: 캐칭 파이어>의 캐릭터 포스터 10종

FLOW|2013년 3월 9일

지난 3월 4일부터 공개되기 시작한 의 캐릭터 포스터들은 오늘(3월 8일)까지 이어져서 이제 10장이 공개되었거든요. 거의 다 끝난 것 같아서 올리는데 생각해보니 가장 중요한 인물인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이 빠졌더군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매일 조금씩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는 거 수많은 영화 웹진들이 달가워하지 않을 것 같아요. 아직 개봉일도 한참 남았는데 너무 일찍 공개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북미는 11월 22일 개봉 예정이거든요. 나중에 메인 포스터 공개되고 또 다른 캐릭터 배너들 공개될텐데 어째 이렇게 빈정이 상하는지 모르겠어요. 신작 영화 포스터를 공개하면서 기분이 상할 수도 있다는 것이 저도 참 신기합니다. 이미지 출처: impawards.com

사라 폴리의 다큐멘터리 Strories We Tell 포스터

사라 폴리의 다큐멘터리 Strories We Tell 포스터

FLOW|2013년 3월 6일

작년 한해 국내의 젊은 여성 관객들에게 가장 환호를 받은 영화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아마도 사라 폴리의 두번째 연출작 (2011)가 아닐까 싶어요. 그녀의 3번째 연출작은 극 영화가 아닌 다큐멘터리 입니다. 사라 폴리의 가족사에 관한 이야기라고 전해지는데요. (2006)나 (2011)의 극중 인물들이 진실에 다가가는 방식을 보자면 꽤 진솔한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자칫 가족사이기 때문에 감정에 휘말릴 수 있겠지만 그런 순간을 어떻게 사라 폴리가 균형을 잃지 않고 이야기를 전달하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여성 내부의 심리를 다루는데 일가견이 있는 사라 폴리의 3번째 영화 은 올해 선댄스 영화제에서 소개되기도

제인 캠피온, 엘리자베스 모스의 <탑 오브 더 레이크> 포스터

제인 캠피온, 엘리자베스 모스의 <탑 오브 더 레이크> 포스터

FLOW|2013년 3월 4일

(2009)가 나온지도 4년이 흘렀군요. 90년대 한참 전성기를 맞이했던 영화 산업 속의 감독과 배우들의 현재를 보면 어쩔 수 없이 세월의 흐름에 대해 먼저 느껴지는 것 같아요. 홀리 헌터와 찍었던 제인 캠피온의 (1993)도 이제 20년이 되었군요. 하긴 천재 아역 배우처럼 보였던 안나 파킨이 HBO의 인기 시리즈 의 여주인공 수키 역으로 더 알려져 있는 것만 보더라도 이제 홀리 헌터와 제인 캠피온이 선댄스 채널에서 3월 18일 첫 방송을 타는 텔레비전 드라마 에서 다시 만났다는 소식을 알고 있을 팬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의 엘리자베스 모스, 의 피터 뮬란 그리고 의 데이

톰 크루즈의 <오블리비언>의 새로운 포스터 2종

톰 크루즈의 <오블리비언>의 새로운 포스터 2종

FLOW|2013년 3월 2일

이미지 출처: collider.com